MISUMI Korea · 경영기획팀 발행 · 전사 공유
2026-09-18 (금) 09:00 KST 기준 · No. 006

미 금리는 5% 아래로 돌아왔습니다.
원화만 안 돌아왔습니다

어제 “중립금리 3.25%”를 썼는데, 9/17 미 국채는 일제히 되돌려졌습니다 — 10년물 4.93%(−7bp 이상)로 다시 5% 아래, 2년물 4.67%, 30년물 5.28%입니다. 그런데 원화는 반대로 갔습니다. 원/달러 1,382.20원(+13.60원)으로 1,380원선을 넘었고, 우리에게 더 중요한 원/엔은 100엔당 888.36원(+6.08원)입니다 — 하루에 6원입니다. 같은 뉴스가 양쪽에 반대로 작용합니다: 고객사의 할인율은 내려가고 우리 매입원가는 올라갔습니다. 코스피는 6,715.41(−0.04%)로 보합인데 코스닥은 822.18(+0.76%)입니다 — 어제는 대형 반도체만 올랐고 오늘은 반대입니다.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2조 4,606억)입니다. 업종에서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티로보틱스의 미국 현지 생산거점 추진(9/18)입니다 — 어제 “근거가 약해졌다”며 보류한 FCC 대응 건이 하루 만에 실물로 돌아왔습니다. BOJ는 오늘 15:30입니다. 아직 발표 전입니다.

보관판 — 2026-09-18 (No.006) 발행분

이 페이지의 “오늘”·기한·연속성 배지는 모두 그날 기준입니다. 현재 지시로 읽지 마십시오.

오늘 판으로 돌아가기
PART 1

매크로 지표

전 지표 갱신 9/18

위 줄은 시장과 경기, 아래 줄은 우리 손익에 직접 닿는 것들입니다. 오늘은 금리와 환율이 정반대로 움직였습니다 — 미 국채는 되돌려지고 원화는 더 밀렸습니다. 완화는 고객사에 갔고 우리에게는 오지 않았습니다.

시장 · 경기
KOSPI / KOSDAQ9/17 종가
KOSPI6,715.41−0.04%
KOSDAQ822.18+0.76%
고객사 상당수가 코스닥 상장 장비·부품사입니다. 두 지수가 갈리는 날이 신호입니다.
오늘이 갈린 날입니다 — 그리고 어제와 방향이 반대입니다. 코스피 −2.56p로 사실상 보합인데 코스닥은 +6.20p입니다. 어제는 대형 반도체만 올랐고 오늘은 중소형이 올랐습니다. 외국인 −2조 4,606억 순매도로 7거래일 연속이고 기관 +2,291억·개인 +5,261억입니다. 주도한 것은 방산·우주항공 테마입니다 — 한화시스템 +13.08%, HD현대중공업 +6.02%, 비츠로테크·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상한가, 코스닥 상한가 6종목. ⚠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출처가 갈립니다 — 254,000원(+0.20%)·1,755,000원(−0.23%)과 −0.39%·−0.80%가 병존합니다. 거래대금과 9/18 장중값은 확인 불가.
NASDAQ−0.01%
25,978.42
미국 기술주 투자심리 — AI 캐펙스 서사가 꺾이는지 보는 창입니다.
9/16 종가(FOMC 당일)이고, 어제 실은 수치를 정정합니다 — 부록 ⑥ 참조. S&P500 7,551.81(−0.45%), 다우 51,461.90(−1.21%), VIX 17.71(+2.97%), 필라델피아 반도체 11,246.11(+0.63%), 인텔 +4.03%. 장중 다우는 700p 이상 밀렸다가 낙폭을 줄였습니다. 9/17(현지) 증시 종가는 확인 불가입니다 — 다만 같은 세션의 미 국채는 확인됐고 일제히 하락(금리 하락)했습니다. 지수는 못 봤지만 채권은 되돌려졌다는 뜻입니다.
한국 제조업 PMI전월 −0.8p
52.3 8월분
우리 고객인 국내 제조업체의 실제 체감 경기. 50 위면 확장입니다.
S&P Global, 9/1 발표로 변동 없습니다(월 1회 발표). 7월 53.1에서 하락했으나 9개월 연속 50 상회이고 2개월 연속 모멘텀 둔화입니다. 미 ISM 제조업 8월 54.6(7월 55.6에서 −1.0p, 8개월 연속 확장), 세부는 신규주문 53.7·생산 58.3·고용 51.2. 9월분 다음 발표: 미 ISM 10/1(목) 10:00 ET 확정, 한국도 10/1(S&P Global 매월 1영업일 관례 — 공식 확정 일자는 확인 불가). 한국은행 제조업 BSI는 확인 불가.
원가 · 금리 — 금리는 내려오고 환율은 올라갔습니다
WTI 유가−3.2%
102.43 USD/bbl
9/16 10월물 정산가(−$3.40). 브렌트 11월물 105.83달러(−$2.92, −2.7%), 두바이유는 반대로 128.00달러(+$1.01)입니다. 9/17 종가는 확인 불가. 원인은 아람코가 손상 구간을 우회해 “수일 내 절반 수준 재가동”을 밝힌 것이고 완전 정상화는 최대 5~6주로 전망됩니다(NYT 인용). 호르무즈 우회 셔틀 수송이 대안으로 거론됩니다. 송유관은 1,200km·일 700만 배럴 규모입니다. ⚠ 어제 실은 $101.95는 계약월·스냅샷이 다른 값입니다 — 변화율(−3.2%)은 같습니다.
원/달러+13.60원
1,382.20 원
9/17 15:30 종가로 1,380원선을 넘었습니다. 어제 우리은행 예상 밴드(1,372~1,384원) 상단에 근접해 마감했고, 그제 종가 1,368.60원에서 이틀 만에 +22.8원입니다. 미 국채 금리가 내린 날 원화가 더 밀렸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금리차 논리만으로 설명되지 않고, 외국인 7거래일 연속 순매도와 같은 방향입니다. 8/25에는 11개월 최저였는데 3주 만에 방향이 완전히 역전됐습니다. 9/18 예상 밴드와 시가는 확인 불가.
원/엔 (100엔)+6.08원
888.36 원
본사 매입원가에 직접 닿는 환율입니다. 달러보다 이쪽이 먼저입니다.
9/17 재정환율 기준으로 하루에 6.08원 올랐습니다 — 9/15의 877.62원에서 이틀 만에 +10.74원입니다. 원인은 원/엔 자체가 아니라 원/달러(1,382.20원)입니다: USD/JPY는 156.03(9/17)로 9/16의 156.42보다 오히려 엔이 강해졌습니다. 9/18 09:08 실시간 참고치는 100엔당 881.60원(전일 종가 881.31원, 장중값)으로 고시환율과 시점 차이가 있습니다. BOJ가 오늘 15:30에 올리면 엔 강세가 원화 약세 위에 얹힙니다 — 오늘이 이번 주 마지막 변수입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7bp 이상
4.93 %
장기 설비투자의 할인율 — 고객사가 라인 증설을 결심할지 미룰지에 직결됩니다.
9/17, 다시 5% 아래로 내려왔습니다(9/16 5.02%는 19년 최고였습니다). 2년물 4.67%(−5bp 이상), 30년물 5.28%(−6bp 이상)로 전 구간 하락입니다 — FOMC 직후의 매도가 되돌려졌습니다. 달러인덱스 100.216(−0.04%). 한국은 9/17 종가로 국고채 10년 4.506%(−4.1bp)·3년 4.063%(+1.0bp), 회사채 AA− 3년 4.726%(+1.0bp), CD 91일 3.200%(−1.0bp)입니다 — 장기는 내리고 단기는 올랐습니다. 한미 10년 금리 역전폭은 약 −42bp로 유지됩니다.
9월 1~10일 수출 잠정치 — 품목별 전년 동기 대비9/11 발표 · 변동 없음 · 7일째
반도체
+270%
선박
+66.8%
석유제품
+57%
철강제품
+10.3%
승용차
+10.0%
정밀기기
−4.8%
0+100%+200%+300%+400%

출처: 관세청 9월 1~10일 수출입 현황(9/11). 9월 1~20일 잠정치는 오늘 09:00 기준 미발표이므로 순별 통계는 7일째 9/11자가 최신입니다 — 발표는 통상 9/21~22입니다. 수출 349.73억 달러(+82.6%)로 해당 기간 역대 최대, 무역흑자 +103.67억 달러, 반도체 단독 164.83억 달러로 전체의 47.1%. 다만 반도체를 제외해도 수출은 +25.8%입니다. 국가별로는 대만 +176.0%·미국 +137.5%·중국 +103.0%. 우리 관점의 수입 항목: 반도체 제조장비 +44.8%(수입 전체 +20.7%의 약 2배). 2026년 누적 수출은 9/5자로 2025년 연간 총액을 이미 초과했습니다.

금리 — 하나는 되돌려졌고 하나는 오늘 15:30입니다갱신 9/18
FOMC 후속(9/17)
결정은 확정이고 시장 반응이 하루 만에 뒤집혔습니다. 9/16 25bp 인상 → 3.75~4.00%, 표결 12–0 만장일치(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의 첫 인상)는 그대로이고, 점도표 연말 중간값 4.1%로 연내 추가 1회를 시사합니다. 그런데 9/17 미 국채는 전 구간 하락해 인상 직후의 매도를 되돌렸습니다. 워시 의장은 “물가가 너무 높고 너무 오래 그래왔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기준금리는 1% 또는 그 이하여야 한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장기 중립금리 전망 3.06%→3.25% 상향은 그대로 유효합니다(2차 출처 기준) — 하루치 금리 되돌림과 기준선 상향은 다른 층위입니다.
오늘 15:30 일본은행
09:00 현재 미발표입니다. 회의 9/17~18, 발표 9/18 15:30 JST(=KST)이고 1.00% → 1.25%가 컨센서스로 거의 확정적으로 반영돼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경로입니다 — OIS 시장의 2027년 7월 정책금리는 1.8875%로 7/29의 1.545%에서 6주 만에 34bp 이상 올라갔고, 시장은 분기당 1회 인상 경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보도는 “내년 2% 금리도 시야에”로 적습니다. 엔은 9/16 FOMC 직후 달러당 156.42엔까지 밀렸다가(9월 초 153엔대) 9/17 156.03엔입니다. 다음 회의는 10/29~30. 인상폭은 발표 전이라 확정치가 아닙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8/27 인상, 두 달 연속). 다음 통방회의는 10/22(목)입니다. 한미 금리차 75~100bp 역전이 유지됩니다. 9/17 국고채는 장기 하락·단기 상승으로 갈렸습니다(10년 −4.1bp / 3년 +1.0bp) — 미 금리 되돌림은 장기에 반영되고 국내 추가 인상 가능성은 단기에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8월 금통위원 6개월 후 중위 전망은 3.25%이나 시장은 10월보다 11월에 무게를 둡니다. ⚠ 기준금리는 출처에 3.00%와 2.50%가 섞여 있어 3.00%(8/27 인상 보도 기준)를 씁니다.
국내 조달 여건
9월 만기 회사채 약 7조 5,562억원(하반기 만기의 28%)으로 월별 최대입니다. 시장 전망은 “추석 앞둔 9월 크레딧 시장, 수급 우려 속 선별적 흥행”이고 증권채가 9월 최대 1조 3,000억원 발행을 채비하고 있습니다 — 조달 수요가 A급 이상에 몰리는 구도가 그대로입니다. 회사채 AA− 3년은 9/17 4.726%입니다. 연체율은 중소기업 0.73% vs 대기업 0.09%(5월, 5대 은행 — 격차 8.1배)로 중소기업은 2020년 이후 6년 만의 최고이며 8월 인상과 9월 금리 급등은 두 수치 모두 미반영입니다.

제조 부품 유통업 관점 세 줄. ① 완화는 고객사에 갔고 우리에게는 오지 않았습니다. 미 10년물이 −7bp로 5% 아래로 내려온 같은 날, 원/달러는 +13.60원·원/엔은 +6.08원입니다. 할인율이 내려가면 고객사의 캐펙스 결심은 쉬워지고, 환율이 오르면 우리 매입원가는 올라갑니다 — 같은 뉴스가 매출과 원가에 반대로 작용하므로 4분기 예산에서 두 가정을 분리해 쓰십시오. ② 오늘 15:30의 핵심은 25bp가 아니라 경로입니다. 인상은 사실상 전부 반영돼 있고, 실제로 움직인 것은 OIS가 6주 만에 34bp 올라 2027년 7월 1.8875%가 된 것입니다. 본사 매입원가는 “한 번 올랐다”가 아니라 분기마다 올라가는 경로로 보고 선구매·헤지 기간을 2027년 상반기까지 늘려 잡아야 합니다. ③ 지수로 업종을 읽지 말라는 게 이번 주 네 번째 확인입니다. 어제는 코스피 +1.37%를 대형 반도체가 끌었고, 오늘은 코스피 보합에 코스닥 +0.76%를 방산·우주항공이 끌었습니다.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입니다. 업종 신호는 주가가 아니라 설비투자 집행 일정에서 읽는 쪽으로 이미 바꿨고, 오늘도 그 판단이 맞았습니다.

PART 2

산업별 핵심 이슈

로봇 가정용 신호 상향 9/18

현상 →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대응 전략 순으로 읽으십시오. 대응 전략에는 담당 부서를 표기했습니다. 블록 오른쪽 배지는 그 업종의 정보가 마지막으로 움직인 날입니다 — 오래 멈춰 있다는 것 자체가 신호인 경우가 있습니다.

AI 반도체

기회 · HBM4가 실물로 16단 대량출하 3Q 개시 · 용인 개찰 D-5 · P5 PO 65일째 갱신 9/18
현상
  • [신규 9/17] HBM4가 발표에서 출하로 넘어갔습니다. 공급망 추적 보고서(실리콘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용 48GB 16단 HBM4의 대량 출하를 3분기 중 개시했습니다. 3사 위치가 갈립니다 — SK하이닉스 16단 양산·출하 선두, 마이크론 12단 3월부터 대량생산, 삼성전자 12단 최종 검증 단계. 병목은 TSMC 패키징 공급 부족률 약 20% 추정으로 지목됩니다. 어제까지 “HBM4 신규 동향 확인 불가”로 비워 둔 칸이 채워졌습니다.
  • 평택 P4 Phase 2는 어제 확인한 일정이 그대로입니다. Phase 2 전공정 설비 2026년 11월 반입, 셋업 완료 2027년 1분기이고 Ph2·Ph4는 3월 말 일괄 발주로 원계획보다 약 2개월 단축됐습니다. 용도는 1c(10nm 6세대) DRAM → HBM4 코어 다이이며, 위의 16단 출하 개시와 같은 방향입니다. Ph4는 5~6월에 반입이 끝나 MRO로 넘어갔으므로 남은 신규 물량은 Ph2 하나입니다.
  • 평택 P5는 장비 PO만 65일째 무소식이고 건물은 계속 갑니다. 가장 최신 협력사 수주는 9/7 한양이엔지의 P5 1공구 일반배관 1,480.59억원(삼성물산 발주, ~2027.9.30)이고 그 이후 신규 공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앞서 엑사이엔씨 내장 890억+190억, 신성이엔지 FFU·EFU 156억. 7/15 보도의 “Phase 1 장비사 선정 최종 단계·10조원+α 발주 임박” 이후 후속이 없습니다 — 중단이 아니라 장비만 정체라는 판단은 유지합니다.
  • 용인 1공구 개찰이 9/23(D-5)입니다. 추정금액 1조 860억원, 공사기간 69개월, LH의 2026년 최대 사업이고 현대건설 컨소(50%) vs 대우건설 컨소(48%) 2파전입니다. 앞서 2회 유찰됐고 보상 99% 완료, 9월 사전공사(벌목·문화재 지표조사), 10월 부지조성 착공(당초 12월에서 2개월 단축), 2028년 하반기 팹 1호기 착공, 2030년 하반기 가동입니다. ⚠ 8/10 보도가 개찰일을 11/2로 적은 불일치는 오늘도 해소되지 않았습니다(9/1자가 더 최신).
  • SK하이닉스–인텔 미국 생산 협의는 9/16 보도 이후 진전이 확인되지 않습니다(2일째). 내용은 ①인텔 오하이오 팹 공간 임차 ②인텔 + 대형 고객사와의 합작법인 두 안이고 회사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입니다. 성사되면 한국 메모리사의 첫 미국 내 전공정 생산이며 관문은 산업기술보호법상 정부 심사입니다.
  • High-NA EUV 일정이 더 선명해졌습니다(9/15).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2028년 목표로 양산 라인 투입, TSMC는 2030년입니다. 대당 4억 달러(약 5,394억원)로 기존 장비의 2배이고, 기존 2억 달러급 EUV는 2027년분까지 이미 매진입니다 — 즉 2027년 국내 팹의 노광 증설은 이미 물량이 잠겨 있고, 신규 여지는 High-NA 쪽입니다.
  • 메모리 현물은 방향이 계속 갈립니다(9/17, 트렌드포스). DDR5 16Gb 4800/5600 $55.233(+0.73%), DDR5 16Gb eTT $24.50(+0.82%), DDR4 8Gb 3200 $46.143(+0.78%)인데 DDR4 16Gb 3200은 $86.00으로 −1.85%로 이틀 연속 하락입니다. 8월 고정가는 PC D램 $25.00(DDR4 8Gb 기준 — DDR5 아님)·낸드 $30.50(20개월 연속 상승)이고 9월 고정가는 월말 발표로 확인 불가입니다. 마이크론 FY26 4분기는 9/30입니다.
  • [신규 9/18] 중국이 일정을 앞당겼습니다. 화웨이가 ‘화웨이 커넥트 2026’에서 AI 칩 11종을 공개하고 어센드 960DT를 당초보다 3분기 이상 앞당겨 2027년 1분기 출시(성능 전세대 2배)한다고 밝혔습니다. 2028년 970·2029년 980 로드맵과 파이토치 공식 인증 4번째 획득(엔비디아·AMD·인텔 다음)도 함께 발표됐습니다. 우리에겐 중국 내 신규 라인 수요와 국내 소부장 경쟁 압력이 동시에 걸리는 재료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어제 올린 신호를 유지하고 근거를 교체합니다. 어제는 “속도조절론이 캐펙스 사건이 아니었다”는 부정적 근거의 해소였는데, 오늘은 16단 HBM4 대량 출하 개시라는 실물 근거가 나왔습니다. 없던 악재가 사라진 것과 실제 출하가 시작된 것은 다릅니다.
  • [최우선] P4 Phase 2와 HBM4 출하가 같은 축입니다. Ph2 용도가 1c DRAM → HBM4 코어 다이이고 그 HBM4가 지금 출하되고 있습니다 — 11월 반입 일정이 늦어질 이유가 줄었다는 뜻입니다. 훅업 부자재 발주는 반입 두 달 전인 9~10월이므로 이번 주가 마지막입니다.
  • 2027년 노광 증설은 이미 잠겨 있습니다. 기존 EUV가 2027년분까지 매진이면, 우리가 들어갈 신규 여지는 High-NA 주변부(2028년 적용 역산 시 2026년 4분기~2027년 사양 협의)와 기존 라인의 MRO·치공구로 나뉩니다. 두 계정을 섞지 마십시오.
  • DDR4만 빠지는 구도는 우리에게 방향이 아니라 배분 문제입니다. DDR5·낸드는 오르고 DDR4 16Gb만 이틀 연속 빠집니다 — 구형 라인의 소모품 회전은 줄고 신규 라인 부자재는 늘어납니다.
  • P5는 65일째입니다. 경과 일수 자체가 신호입니다. 배관·내장·FFU가 계속 나가는 동안 장비 PO가 없다는 것은 장비 반입을 2027년 하반기로 두고 그 사이를 건설·유틸리티 협력사 계정으로 관리하라는 뜻입니다.
대응 전략
  1. [최우선] 평택 P4 Phase 2 11월 반입 역산 — 훅업·배관 지지·지그·컨베이어 부자재 소요를 오늘 확정하십시오. HBM4 16단 출하 개시로 일정이 밀릴 근거가 줄었습니다.영업
  2. 9/23 개찰(D-5) 양쪽 컨소 접점을 오늘·내일 마감 — 상대는 현대건설·대우건설 둘뿐입니다. LH 전자입찰로 개찰일(9/23 vs 11/2)을 직접 확인할 것.영업
  3. High-NA 주변 기구부·치공구 사양 협의를 4분기 착수 — 기존 EUV가 2027년분까지 매진이므로 신규 여지는 여기뿐입니다(국내 2사 2028년 적용).상품
  4. SK하이닉스–인텔 건은 산업기술보호법 심사 일정만 추적 — 2일째 진전이 없으므로 계정 준비는 착수하지 마십시오.전략

로봇

산업용 · 기회 가정용 · 미국 생산으로 휴머노이드 · 자금 조달 갱신 9/18 · 가정용 상향
현상
① 산업용지금 매출
  • 로봇 IPO 창구가 이번 주에 실제로 열립니다. 브릴스(로봇 모듈화 플랫폼 — 자동차·이차전지·반도체 자동화 솔루션)는 공모가가 밴드 상단 19,500원으로 확정(9/16)되고 청약이 오늘까지(9/17~18)이며 코스닥 상장은 10/1입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187.74:1, 공모금액 약 234억원. 빅웨이브로보틱스(RaaS 플랫폼 ‘마로솔’)는 9/29 상장이고 공모자금 사용처에 산업용 휴머노이드 개발이 포함됩니다. ⚠ 어제 적은 청약 경쟁률 1,375:1은 빅웨이브 건이며 브릴스의 기관 경쟁률은 1,187.74:1입니다(부록 ⑥).
  • CJ대한통운 건의 협력사가 특정됐습니다. 용인 양지 올리브영 풀필먼트센터에 투입된 양팔 휴머노이드 2대(포장 완충재 작업)는 로보티즈·에이딘로보틱스 등과 협력한 구성이고, 확장 범위로 피킹·분류·검수가 거론됩니다. 어제는 투입 사실만 확인됐는데 오늘 부품 공급 구조가 보입니다. 한진은 터미널 약 20곳 AI 세이프티 가디언, 군산항→대전 118km 유상 자율주행을 주 3회 운행합니다.
  • IFR World Robotics 2026 발간이 9/24(D-6)입니다. 오늘 기준 아직 발간 전이고 신규 예고 보도도 없습니다. 우리 2027년 계획의 업종별 로봇 밀도 가정은 여전히 2025년판(전 세계 가동 400만 대) 기준입니다.
  • 국내 협동로봇·다관절 3사는 오늘도 조용합니다. 두산로보틱스·뉴로메카의 9/16~18 신규 수주·공급계약 공시는 확인되지 않고, 현대로보틱스는 9/3 중진공 대구본부와의 협력사 자금지원 협약(발주서 기반 네트워크론) 이후 15일째 신규가 없습니다. 두산로보틱스 OnExia 미국 증설 “9월 중 완료”는 6/3 이후 107일째 후속이 없어 완료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 글로벌은 전부 정지 상태입니다. 화낙은 8/3 약 40년 만의 최대 낙폭(자재·조달가 급등) 이후 46일째 변동이 없고, 야스카와·KUKA도 9/16~18 신규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ABB→소프트뱅크 53.75억 달러는 2025년 10월 8일 발표의 “2026년 중후반 클로징” 가이던스가 그대로이고 오늘까지 클로징 발표가 없습니다 — EU 승인 관련 헤드라인이 검색됐으나 날짜·내용을 검증하지 못해 확인 불가로 둡니다.
  • 2027년 예산은 금액만 확정, 심의 진전은 확인 불가입니다. 산업부 13조 2,573억원(역대 최대, +40.5%), M.AX 자율제조·제조AI 약 3배로 3조 7,300억원, 5극3특 2조 700억원(+62%) 안에 비수도권 대규모 제조투자용 ‘성장엔진 특별보조금’ 7,000억원 신설, 과기정통부 AI 예산 +84%입니다. 지원 비율은 여전히 확인 불가이고 9/3 국회 제출 이후 15일째 상임위 심사 진전이 확인되지 않습니다(법정 의결기한 12/2).
② 가정용 · 서비스오늘 방향이 잡혔습니다
  • [신규 9/18] 어제 보류로 돌린 이 축이 하루 만에 실물로 돌아왔습니다. 티로보틱스가 미국 내 신규 생산공장 부지·임대를 검토 중입니다(9/18 08:10 보도). 기존 실리콘밸리·텍사스 법인 외 추가 거점이고, 배경은 ①진공로봇(유리기판용) 출하 증가 ②북미 ESS 자동화 수주 확대 ③FCC 규제 대응 세 가지입니다. ⚠ 어제 “포드 에너지向 약 150억원 공급계약이 불확실해졌다”고 쓴 것을 정정합니다 — 오늘 보도는 포드에너지向 누적 약 190억원 수주로 확대입니다(부록 ⑥).
  • 레인보우로보틱스도 같은 방향입니다(9/15). FCC 로봇 규제(7/28 시행)로 주력 RB-Y1의 미국 수출이 8월부터 중단됐고 RB-Y1이 매출의 40%라 3분기 실적 타격이 예상됩니다. 회사는 9월 중 FCC에 인증 서류를 제출해 수출 재개를 추진하는 동시에 미국 내 생산시설 신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수출 중단”만 확인됐는데 오늘은 중단→인증 신청→현지 생산이라는 대응 순서가 보입니다.
  • 즉 중견 로봇사 두 곳이 실제로 미국 생산으로 갑니다 — 삼성·LG는 여전히 무결정입니다. 삼성은 8/7 글로벌 출시 연기 이후 42일째, LG는 8/20 이후 29일째입니다. 양사 입장은 “핵심 부품이 중국에 집중돼 있어 미국향 공급망을 단기간에 분리하기 어렵다”이고, 로봇청소기보다 냉장고·세탁기 등 기존 가전 공급망 재편(미국·멕시코·중국)을 먼저 처리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은 멈춰 있고 중견사가 먼저 움직였습니다.
  • 규제 사실관계는 그대로입니다. FCC Covered List에 외국산 첨단 로봇 장치(이동형·휴머노이드·4족 포함, 로봇청소기 포함)가 추가돼 신규 인증 자체가 제한됩니다(발효 2026-07-28). 예외 기준은 미국산 부품 65%(2024~2028년 인도분) → 2029-01-01부터 75%이고, 고정식 산업용·의료용 로봇 — 다관절·병렬/델타·데카르트/갠트리·SCARA는 명시적 제외입니다. FCC의 9/16~18 신규 예외 승인·추가 지정은 확인 불가입니다.
  • 중국 쪽은 서비스 로봇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9/16 라이펑로봇이 골프장 잔디관리 자동화(로봇 잔디깎이)로 상업용 시장을 공략한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로보락은 9/6 상반기 매출 +27.6% 발표 이후 12일째 생산거점 관련 신규가 없습니다. 9/14 개인정보위의 로봇청소기 5개 브랜드 점검(시정 권고 5건)은 생산거점과 무관한 사안입니다.
③ 휴머노이드양산 자금이 조달됩니다
  • [신규 9/17] Agility Robotics가 상장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Digit 5 출시(9/15) 직후 10월 6일 뉴욕에서 애널리스트·투자자 데이를 열고, Churchill Capital Corp XI와의 합병으로 2026년 4분기 나스닥 상장(티커 AGLT)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상업화 성과·제조 확장 전략·재무 프로필을 다룰 예정입니다. Digit 5는 반복 가반 50파운드(+40%), 가동 90분에 9분 충전(가동:충전 10:1), 생산은 오리건 세일럼 RoboFab에서 연 1만 대 설계, 얼리액세스 2027년 중반·일반 공급 2027년 말입니다. 즉 연 1만 대 라인의 증설 자금이 4분기에 조달됩니다.
  • UBTech 류저우 공장은 가동을 시작했습니다(9/15~16). 광시성 류저우, 14,000㎡·연 1만 대 이상, 산업용 휴머노이드 약 10분당 1대이고 지멘스가 스마트팩토리 설계를 지원했습니다. 제품은 Walker S·Cruzr 시리즈, 방식은 “로봇이 로봇을 만든다”(Cruzr Y1·S2가 디팔레타이징·팔레타이징·상차·자재이송, 협동로봇과 파워어시스트 매니퓰레이터가 최종 조립)입니다. 총투자액·수주잔고는 미공개입니다.
  • 국내 부품 3사는 오늘 조용합니다. 로보티즈는 액추에이터 수주잔고 50만 개 이상·“업종에서 유일한 초과수요” 평가(9/10) 이후 8일째이고, 다이나믹셀 액추에이터는 10여 년 전부터 FCC 인증을 보유해 신규 액추에이터·로봇핸드 인증도 완료, 휴머노이드 플랫폼 인증은 마무리 단계로 보도됩니다. 삼현은 9/7(창원 2공장 2026년 4분기 말로 조기화, 2027년 캐파 액추에이터 50만·모터 150만·컨트롤러 100만·감속기 100만개, 20곳 이상 협의) 이후 11일째, 에스비비테크는 8/24 공시(정밀 감속기 19.23억원) 이후 25일째 신규가 없습니다.
  • 테슬라·삼성·LG는 모두 멈춰 있습니다. 테슬라 옵티머스는 9/1(생산 돌입 보도) 이후 17일째, 삼성·LG의 “2027년 휴머노이드 정면승부”는 8/22 이후 27일째 신규가 없습니다. 확인된 것은 LG–엔비디아 피지컬AI 동맹(8/14)·2027년 1분기 공개·80MW AI 팩토리, 삼성의 그룹 전체 실증(세메스·삼성중공업·삼성디스플레이)과 삼성SDS의 2027년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상용화, 목표 공개 시점 CES 2027입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7/16 지분 100% 확보)·피규어AI(6/7 Figure 03 양산)도 9월 신규가 없습니다.
  • 정부 피지컬 AI 예산은 9/1 발표 이후 특정 진전이 확인되지 않습니다(전부 심의 전). 피지컬 AI 2027년 3조 1,000억원(2026년 900억원 →)에 실증 5,000억원 별도, 8대 분야에 국산 AI 로봇 약 2,000대, 휴머노이드 생태계 2027년 6,000억원 / 2030년까지 2조 3,000억원, 핵심부품 국산화 45%→80%, 2030년까지 공공조달 국산 휴머노이드 1,080대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가정용] 어제의 보류를 오늘 해제합니다 — 근거가 추론에서 실물로 바뀌었습니다. 어제는 “허스크바나의 조건이 비공개라 미국 내 제조 투자라는 대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로 품목표 작성을 보류했습니다. 오늘은 티로보틱스가 미국 부지를 보고 있고 레인보우가 미국 생산시설을 계획합니다 — 남의 승인 조건을 추론할 필요 없이 우리 고객 두 곳이 직접 움직였습니다.
  • [가정용] 다만 규모는 구분해야 합니다. 움직인 것은 중견사이고 삼성·LG는 42일·29일째 무결정입니다. 즉 지금 생기는 수요는 대량 생산라인이 아니라 중소 규모 신설 라인 다수입니다 — 표준품 유통에 유리한 형태이고, 품목표는 대형 커스텀보다 카탈로그 표준품 중심으로 짜야 합니다.
  • [산업용] 오늘 브릴스 청약이 마감됩니다. 자동차·이차전지·반도체 자동화 솔루션사가 10/1 상장으로 234억원을 조달하고, 빅웨이브가 9/29 상장에서 산업용 휴머노이드 개발에 자금을 씁니다. 공모 자금은 통상 6~12개월 안에 설비로 나가므로 2027년 상반기 신규 계정입니다 — 상장일 직후가 접근 시점입니다.
  • [산업용] CJ대한통운 건은 부품 공급 구조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로보티즈·에이딘로보틱스가 들어간 구성이면 우리 접점은 완성 로봇이 아니라 그 아래 정밀부품과 주변 기구부입니다. 확장 범위(피킹·분류·검수)가 실제로 열리면 컨베이어 인터페이스·안전펜스가 함께 나갑니다.
  • [산업용] 글로벌 4사가 전부 46일 이상 정지라는 사실 자체가 신호입니다. 수입 브랜드 라인 증설이 멈춘 구간에서는 국내 협동로봇·SI사 쪽 신규가 우리 매출이고, 그쪽은 IPO로 자금이 들어옵니다.
  • [휴머노이드] 2027년 연 2만 대 체제에 자금이 붙었습니다. UBTech 류저우는 이미 가동했고 Agility는 4분기 나스닥 상장으로 증설 자금을 조달합니다. 라인 셋업 부품 수요는 2027년 상반기에 집중되고, 그 사양 협의는 Agility 투자자 데이(10/6) 이후가 접근 창입니다.
  • [휴머노이드] 국내 부품 3사가 8~25일째 조용한 것은 나쁜 신호가 아닙니다. 로보티즈 수주잔고 50만 개와 삼현의 2027년 캐파 목표 50만 개는 같은 규모입니다 — 공시가 없는 동안 캐파 준비가 진행 중이라는 해석이 자연스럽고, 창원 2공장이 4분기 말이면 셋업 부품 발주는 지금입니다.
대응 전략
  1. [가정용] FCC 대응 품목표 작성을 보류에서 재개 — 티로보틱스(미국 부지 검토)·레인보우로보틱스(미국 생산시설 계획) 두 곳을 대상 계정으로 지정하고 표준품 중심으로 구성.상품
  2. [산업용] 브릴스(10/1 상장)·빅웨이브로보틱스(9/29 상장) 상장 직후 접점 — 공모자금의 설비 집행 시점(6~12개월)을 2027년 상반기 파이프라인에 등록.영업
  3. [산업용] CJ대한통운 용인 양지 건은 로보티즈·에이딘로보틱스 경유 접근으로 전환 — 완성 로봇이 아니라 정밀부품·주변 기구부 라인에 붙일 것.영업
  4. [휴머노이드] Agility 투자자 데이(10/6)를 추적 대상에 등록하고 세일럼 RoboFab 연 1만 대 라인의 셋업 사양 협의 창을 4분기로 잡을 것.전략

2차전지

기회 · 계약에 라인이 명시됨 SK온 서산·조지아 ESS 라인 확정 · EV→ESS 전환 가속 갱신 9/18
현상
  • [신규 9/17] 오늘 2차전지에서 가장 직접적인 것은 공급처에 라인이 적혀 있다는 점입니다. 엘앤에프가 SK온에 LFP 양극재 1억 1,820만 달러(약 1,617억원)를 공급합니다 — 기간 2026.9.17~2028.12.31(2031년까지 3년 연장 옵션), 공급처는 SK온 국내외 전 생산법인·지정업체로 국내 서산공장과 미국 조지아공장 포함, 용도는 ESS용 셀 라인입니다. 삼성SDI에 이어 두 번째 LFP 양극재 수주입니다.
  • [신규 9/16] 미국 EV 라인이 ESS 라인으로 바뀌는 구간에 날짜가 붙었습니다. 포드·SK온 글렌데일(켄터키)은 2025년 12월 1,500명 해고 후 고용계획을 5,000명→2,100명으로 줄이고 ESS용 배터리 라인으로 전환하며 생산목표는 2027년 말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스프링힐(테네시)은 EV 배터리 라인 일부를 ESS용 LFP로 전환하며 전환 투자액이 약 7,000만 달러입니다. GM·LG엔솔 로드스타운(오하이오)은 2025년 가을 가동중단 후 2026년 8월 중순 재가동(휴직 850명 중 700명 복귀, 600명 대기)했습니다. 미국 EV 투자 취소로 차질을 본 고용계획은 합산 2만 7,000개입니다.
  • [신규 9/17] 배터리 조립 자동화 설비 사양이 한 단계 올라갔습니다. 케이엔에스가 원통형 배터리 전류차단장치(CID) 초고속 자동화 설비를 수주했습니다 — 분당 400개(기존 120개 대비 +233%), 피더 방식 자동정렬·공급, 4시간 주기 무인 소재보충(“다크 팩토리”)입니다. 동사는 국내 CID 자동화 장비 시장점유율 75%를 보유합니다. 설치처·계약금액·일정은 미공개입니다.
  • 전고체 일정이 3사 모두 확인됐습니다(9/17~18). 삼성SDI 2027년 하반기(수원연구소 시험생산라인에서 샘플 공급 중), LG에너지솔루션 2029년(EV용), SK온 2029년(황화물계)입니다. 해외는 CATL 내년 소규모 파일럿, BYD 내년 첫 적용차 공개, 토요타 2027~28년(이데미쓰코산 협력)입니다. 중국은 원료 단계가 먼저 섰습니다 — 톈츠재료가 황화리튬 50톤/분기·황화물계 고체전해질 100톤/분기 파일럿 라인을 완공해 3분기 시운전에 들어갔고, 샤먼텅스텐도 고순도 황화리튬 시험생산에 성공했습니다.
  • [9/16] 원료 추적이 규제 대응 항목이 됐습니다. Non-PFE 요건이 2030년까지 55%→75%+로 강화되면서 LS·엘앤에프(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내년 MHP 양산), 포스코퓨처엠(탄자니아·모잠비크 천연흑연, 포항·베트남 인조흑연), 에코프로비엠(인도네시아 니켈, 포항·헝가리 양극재)이 니켈·흑연 원료 단계부터 추적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 ESS 3차 중앙계약은 9/16 이후 변동 없습니다(2일째). 공고 전망은 8/23 “이르면 9월 초” → 9/6 “이달 중” → 9/16 “추석 무렵”이고 규모 전망은 반대로 1조원 → 2조원대·1GW로 커졌습니다. 배점은 2차부터 50:50, 낙찰가는 1차 kWh당 30원대 → 2차 20원 이하, 누적 1.13GW 소진에 잔여 약 1.09GW(2029년까지 총 2.22GW)입니다.
  • 원자재 가격은 오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리튬·니켈·코발트의 9/15~18 일자별 시세를 특정하지 못했습니다 — 참고로 9/12 중국 탄산리튬 선물이 사흘새 14% 급락했으나 통계 표본 기준 변경에 따른 착시로 설명된 보도가 있습니다. 어제 실은 코발트 41,200달러(9/15)·니켈 16,135달러(9/15)·탄산리튬 125,800CNY(9/16)가 마지막 확인치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최우선 신규] 소재 계약이 라인을 특정해 줬습니다. 엘앤에프–SK온 계약서에 서산·조지아가 적혀 있고 용도가 ESS용 셀 라인입니다 — 양극재가 2026년 9월부터 들어간다는 것은 그 라인이 그 시점에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우리 관점에서는 발표 금액이 아니라 라인 위치와 개시 시점이 동시에 나온 드문 건입니다.
  • EV→ESS 전환이 우리에게는 “신규 라인”과 같습니다. 셀 사이즈·모듈 구조·팩 조립이 바뀌므로 치공구·지그·컨베이어·검사 픽스처가 전량 재설계됩니다. 스프링힐 7,000만 달러, 글렌데일 2027년 말 목표 — 전환 발주는 2026년 4분기~2027년 상반기입니다.
  • 케이엔에스 건은 사양 기준선이 올라갔다는 신호입니다. 분당 120개→400개면 반복 정밀도·이송 강성·마찰 관리 요구가 전부 올라갑니다 — 표준품 등급을 한 단계 위로 제안할 근거입니다. 설치처가 미공개이므로 고객 채널로 확인해야 합니다.
  • 전고체는 국내 3사 중 삼성SDI만 2027년이고 나머지는 2029년입니다. 즉 2027~2028년 전고체 라인 수요는 수원 파일럿 한 곳이고, 양산 라인 부품 수요는 2029년 역산입니다 — 파일럿용 고단가 정밀 지그와 양산용 표준품을 섞어 계획하지 마십시오.
  • ESS 3차는 2일째 “커지면서 지연” 상태입니다. 공고가 늦어질수록 2028년 공급 역산이 빡빡해져 낙찰 직후 셋업이 압축되고, 그때 병목은 가격이 아니라 리드타임입니다.
대응 전략
  1. [최우선] SK온 서산·조지아 ESS 셀 라인을 신규 계정으로 등록 — 엘앤에프 양극재 공급 개시(2026.9.17)를 기점으로 라인 가동 사양·소요 부품을 이번 주 확인.영업
  2. EV→ESS 전환 3건(스프링힐·글렌데일·로드스타운)을 ‘신규 라인’으로 분류하고 치공구·지그·검사 픽스처 재설계 품목표를 4분기에 작성.상품
  3. 케이엔에스 분당 400개 CID 설비의 설치처를 고객 채널로 확인하고, 사양 상승(반복 정밀도·이송 강성)에 맞춘 표준품 상위 등급 제안을 준비.상품
  4. ESS 3차는 2조원대·잔여 1.09GW를 전제로 낙찰 직후 압축 셋업 시나리오의 리드타임 확보안을 유지.전략

자동차

경계 · 한국 생산 EV가 빠집니다 아이오닉6 미국 판매 −97% · 대신 새만금 9조가 날짜를 얻음 갱신 9/18
현상
  • [신규 9/17] 어제 “미국 EV 라인 축소”로 적은 것이 국내 라인 문제로 넘어왔습니다. 미국 관세로 현대차·기아가 한국 생산 EV 라인업을 재편합니다 — 아이오닉6 일반모델(한국 생산)의 미국 판매를 중단하고 N 고성능 모델만 한정 판매합니다. 8월 판매는 28대로 전년 동월 1,047대 대비 −97%입니다. 기아 EV6 GT(한국 생산)는 미국 출시가 무기한 연기됐고 일반 트림은 조지아 공장 현지생산만 유지합니다. 즉 한국 라인의 미국향 물량이 빠지고 조지아 비중이 올라갑니다.
  • [신규 9/17] 대신 국내에서 가장 큰 신규 건에 착공 시점이 붙었습니다. 현대차그룹 새만금 9조원 투자가 구체화돼 2027년 3~4월 착공 예정입니다(2035년까지 단계 투입). 구성은 AI데이터센터 5.8조원, 1GW급 태양광 1.3조원, 수전해 플랜트 1조원,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 4,000억원, AI수소시티 4,000억원입니다 — 완성차 라인이 아니라 AI·로봇·에너지 인프라이고, 우리 관점에서는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가 직접 항목입니다.
  • 국내 전동화 공장 역할 분담은 그대로입니다(9/14 이후 4일째). 기아 광명 EVO(EV3·EV4, 연 15만 대), 화성 EVO East(PV5 생산 중), 화성 EVO West(대형 PBV, PV7, 2027년 가동), 현대차 울산 EV 전용(제네시스 GV90, 연 20만 대, 2026년 1분기 가동 계획)입니다. ⚠ 울산 공장의 실제 가동·램프업 현황은 여전히 확인 불가입니다. 그룹 국내 투자는 2030년까지 125.2조원입니다.
  • [9/15] GM은 4분기에 라인을 세웁니다. 3분기 생산은 “최대 수준 근접”(CFO)이나 4분기에 차세대 픽업 플랫폼 전환으로 약 3만 5,000대 감산을 예상합니다. 2028년 신형 LMR 배터리로 EV 수익성 개선, 캐딜락 에스컬레이드IQ의 “eyes-off” 고속도로 자율주행도 2028년 목표입니다 — 플랫폼 전환기의 감산은 설비 교체 구간이기도 합니다.
  • SDV·자율주행은 9/15~18 신규가 없습니다. 현대차 SDV 2028년 초 출시 계획, L2+ 2028년 상반기 → L2++ 2028년 하반기 → 자체 ‘Atria AI’ 기반 L2++ 2029년 하반기, 광주 L4 시범 연내가 마지막 확인치이고 테슬라 FSD·웨이모의 신규 발표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도요타·폭스바겐의 생산계획 변경도 확인 불가입니다. 미 232조 확대조사 결론(주철·강철 패스너·플라스틱 배관 포함)은 여전히 확인 불가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이제 국내 라인 쪽 숫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미국 EV 조립라인의 하향이었는데, 오늘은 한국 생산 EV의 미국향이 −97%입니다. 국내 EV 라인의 증산 전제 제안은 접어야 하고, 같은 계정에서 남는 것은 내연·하이브리드 라인 유지보수와 조지아향 부품입니다.
  • 새만금은 자동차 블록에 있지만 사실상 로봇·데이터센터 건입니다. 2027년 3~4월 착공이면 설비 사양 협의는 2026년 4분기~2027년 1분기이고, 우리 직접 항목은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 4,000억원입니다. 금액은 AI데이터센터가 크지만 우리 접점은 로봇 쪽이 훨씬 두껍습니다.
  • 기아 화성 West는 2027년 가동이므로 지금이 설계 참여 구간이고, 울산은 가동 현황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MRO 전환 시점을 단정하면 안 됩니다.
  • GM의 4분기 3.5만 대 감산은 양날입니다. 조립 물량은 줄지만 플랫폼 전환에는 설비 교체가 붙습니다 — 감산 공지를 수요 감소로만 읽지 말고 전환 발주 여부를 확인하십시오.
대응 전략
  1. 국내 EV 라인 증산 전제 제안을 중단하고 해당 계정을 내연·HEV 라인 MRO + 조지아향 부품으로 재구성 — 아이오닉6 미국 판매 −97%가 근거입니다.전략
  2. 새만금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4,000억, 2027년 3~4월 착공)를 신규 계정으로 등록하고 사양 협의 창을 4분기~2027년 1분기로 설정.영업
  3. 기아 화성 West(2027 가동) AMR·인라인 물류 자동화 사양 협의는 이번 분기 안에 착수 — 4일째 변동이 없으므로 일정 전제는 유지합니다.영업

스마트폰

혼조 · 소프트웨어만 움직임 One UI 9 배포 시작 · 폴더블 하드웨어는 8일째 정지 갱신 9/18 · 항목 압축
현상
  • [신규 9/17] 오늘 이 업종에서 움직인 것은 소프트웨어뿐입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부터 ‘One UI 9’ 업데이트를 국내에서 시작하고 글로벌로 확대합니다. 기능은 마이 팬캠(인물 자동추적)·나우 브리프·나우 넛지·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이고, 보안은 AI 변조음성 감지로 신종 보이스피싱 차단·시큐리티 브리프입니다. 온디바이스 AI가 판매 포인트에서 운영 기능으로 내려왔다는 뜻이고, 하드웨어 라인에는 직접 영향이 없습니다.
  • 폴더블 하드웨어는 9/10 이후 8일째 변동이 없습니다. 아이폰 듀오 국내 사전예약 10/16·출시 10/23, 출고가 256GB 329만원($1,999), 초도 물량 600만~700만 대, 삼성디스플레이가 내부 7.6인치·외부 5.4인치 패널을 단독 공급하고 파인엠텍·비에이치·LG이노텍·덕산네오룩스·KH바텍이 수혜라는 구도가 그대로입니다. 글로벌 출시 11월 지연 가능성(힌지·평탄도 수율, 하루 수백 대 vs 필요 수만 대)도 9/8 보도가 마지막입니다.
  • 시장 규모 전망은 유지됩니다. 애플의 폴더블 참전으로 폴더블 시장이 처음 1억 대 규모에 진입하고 삼성은 106개 시장에서 수성전을 준비한다는 9/10 전망이 마지막 확인치입니다. 애플 첫 폴더블 생산 준비 최대 1,000만 대는 출처 날짜가 확인되지 않아 참고용입니다.
  • 점유율 최신 통계는 2분기까지입니다. 카운터포인트 기준 2026년 2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이 역대 2분기 최고이고 애플 +22%·삼성 +9% 성장입니다(8/26 리포트). 9월 신규 통계는 확인 불가이고, 어제 적은 2분기 출하 감소율은 2차 출처가 −7%와 −11%로 갈립니다 — 단일 수치로 쓰지 마십시오. 감소 원인이 수요가 아니라 AI발 메모리 부족이라는 판단은 유지합니다(메모리 부족은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8일째 하드웨어가 멈춘 것은 “조용함”이 아니라 출시 직전의 정상 상태입니다. 초도 양산이 돌아가는 구간에는 공시·보도가 줄어듭니다 — 여기서 결론을 바꾸지 말고 초도 제안은 일정대로, 2차 협의만 10월 말로 유지하십시오.
  • One UI 9은 우리 매출과 무관합니다 — 그렇게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프트웨어 발표를 업종 신호로 올리면 진짜 신호가 묻힙니다. 오늘 이 업종은 혼조 유지가 맞습니다.
  • 수율이 물량 상단을 정하는 구조는 그대로 우리에게 유리합니다. 하루 수백 대 vs 필요 수만 대 격차가 남아 있는 한 힌지·백플레이트 공정 개선용 치공구·계측 지그 수요는 계속 나옵니다.
대응 전략
  1. 폴더블 2차 발주 협의는 10월 말 유지 — 하드웨어 8일째 무변동이므로 일정 전제를 바꾸지 마십시오. 초도분 제안(파인엠텍·비에이치)은 그대로 진행.영업
  2. 범용 세트 라인 ‘유보 재고’ 분류 유지 — 감소 원인이 메모리 공급 제약이라는 판단이 유지되고, DDR5는 오르는데 DDR4 16Gb만 빠지는 구도와 일관됩니다.상품
  3. 힌지·백플레이트 수율 개선용 치공구·계측 지그 패키지는 설비 제안과 분리해 유지.상품

디스플레이

혼조 · 나흘째 정지 아산 A4가 최대 건 · A6 램프업 4분기 · A7 시점 3일째 미확정 9/14 이후 변동 없음 · 4일째
현상
  • 나흘째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9/15~18 신규 투자·장비 발주·공시가 확인되지 않고, 가장 최신 항목은 9/14 LGD 8.6세대 딜레마 분석으로 뉴스가 아니라 해설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8.6세대 관련 신규 소식, 차량용 디스플레이·마이크로LED 신규 보도, 중국 BOE 관련 신규(마지막 9/4, 아이폰 OLED 공급 비중 축소)도 모두 확인 불가입니다.
  • 우리 기준 최대 건은 그대로 아산 A4입니다(6/30 투자 결정 이후 80일째 정적). 월 약 15,000장, 투자 3~4조원 추정, 주요 장비는 니콘 노광기 14대(대당 약 3,000억원) + 캐논토키 증착기 1대이고 보도는 “노광 장비 투자비의 두 배를 나머지 장비에 배분”이라 적습니다 — 에칭·세정·검사·물류 장비가 다수이고 장비 투자는 2026~2027년 양년 균등 분할 집행입니다. 용도는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미니·4면 커브드 OLED, 현행 A3/A4 가동률 80~90%입니다.
  • A6(8.6세대 IT OLED)는 양산 중이고 이번 분기에 램프업이 돌아갑니다. 월 15,000 유리기판(14.3인치 기준 연 약 1,000만 대), 1차 투자 4.1조원 마무리. 애플 첫 OLED 맥북(14/16인치)이 2026년 4분기 출시되고 연말까지 약 200만 대 출하 목표입니다. BOE는 6월, 삼성D는 7월에 8.6세대 양산을 시작했고 제조원가 10~20%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 LG디스플레이의 딜레마는 숫자가 그대로입니다. 순차입금 13조 3,000억원(2016년 2.1조 →)이고 삼성디스플레이는 순현금 19조원, 10년 캐펙스/EBITDA 0.9배로 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초과합니다. BOE 6월·삼성D 7월이 8.6세대에 들어간 가운데 LGD만 미투자이고, 한국신용평가는 “향후 1~2년이 중장기 경쟁지위를 결정”으로 평가합니다. 파주 6세대 1조 1,060억원(월 7,500장, ~2028.6)은 애플 대응 하이브리드 라인입니다.
  • A7 완공 시점은 사흘째 확정하지 못했습니다(2028년 초 vs 2028년 6월). 공개 정보로는 확정되지 않습니다. 확인된 것은 8/7 투자 승인, 초기 투입 6,500억원, 아산·천안 일대 2040년까지 67조원입니다. 12인치 RGB OLEDoS(3,000억원, 증착장비 선익시스템, A2 팹 유력, 장비 반입 2027년·양산 2028년)도 9/15 이후 3일째 변동이 없고, 국내 장비사(에스에프에이·필옵틱스·아이씨디) 9월 수주도 확인 불가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나흘 정지는 판단을 바꿀 근거가 아닙니다 — 실익은 여전히 아산 A4입니다. 니콘 14대 + 캐논토키 1대에 “노광비의 2배를 나머지 장비에”라는 구조면 우리가 들어갈 에칭·세정·검사·물류 주변부가 2026~2027 양년에 균등하게 깔립니다. 12인치 OLEDoS(3,000억)보다 금액이 훨씬 큽니다.
  • A6 램프업이 이번 분기입니다. 애플 OLED 맥북 200만 대가 걸려 있으므로 소모성·교체 부품 회전이 4분기에 올라갑니다 — 신규 설비가 아니라 운영 구간 매출입니다.
  • A7 시점을 사흘 연속 확정하지 못한 것은 공개 정보가 없다는 뜻입니다. 검색을 반복할 문제가 아니라 고객 채널 확인으로 방법을 바꿔야 합니다 — 어제 낸 지시가 그대로 유효합니다.
  • LGD의 8.6세대 미투자가 길어져 국내 대형 원판 수요는 삼성D 단독 구도입니다. 계정 집중 리스크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대응 전략
  1. 아산 A4를 디스플레이 1순위로 유지하고 2026~2027 균등 분할 집행에 맞춰 에칭·세정·검사·물류 주변 기구부 사양 협의를 4분기에 착수.영업
  2. A6 램프업(애플 OLED 맥북 4분기 200만 대) 대응 소모성·교체 부품 재고를 이번 분기 상향.상품
  3. A7 완공 시점은 고객 채널 직접 확인으로 전환(3일째 미확정) — 확인까지 2028년 초 기준으로 보수 산정.전략

추가 업종 — 방산

혼조 · 주가와 설비가 또 갈림 9/17 테마 급등은 신호로 쓰지 않습니다 · 설비는 2027년 피크 갱신 9/18 · 항목 압축
현상
  • [신규 9/17] 어제와 정반대로 방산이 코스닥·코스피를 끌었습니다 — 그리고 이것도 신호로 쓰지 않습니다. 한화시스템 +13.08%, HD현대중공업 +6.02%, 비츠로테크·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상한가(+29.9~30.0%)로 방산·우주항공 테마가 급등했습니다. 사흘 전(9/15)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99%였고 당시에도 종목 고유 악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업종이 사흘 사이에 −7%와 +13%를 왕복했다는 것은 주가가 업종 판정 도구로 쓸 수 없다는 증거입니다.
  • 수주는 9/11 크로아티아 천무 약 6,411억원 이후 7일째 신규가 없습니다. 9/18 보도된 L-SAM의 UAE향 수출 협상은 수출계약 건으로 국내 생산라인 증설과는 무관합니다. 폴란드 K9 672대 중 364대 확정·308대 잔여, 스페인 K9 현대화(8/31 실행계약, 금액 비공개)가 마지막 확인치입니다.
  • 우리 매출과 연결되는 것은 4사 설비투자 집행 일정이고 여기는 5/25 로드맵이 최신입니다. 한화에어로 1조 670억원(~2029, 창원·대전 엔진 제조설비 + 아산 KF-21 항공부품; 1분기 기준 42%·4,490억 집행 → 잔여 58%가 2026~2029), 현대로템 방산 2,778억원 — 2026년 614억 → 2027년 1,236억 → 2028년 928억으로 2027년이 2배 피크, KAI 6,698억원(기계장치 1,841억 포함; 2026년 1,648억 → 2027년 2,399억 → 2028년 2,651억), LIG D&A 5,300억원 이상 — 김천2공장 1,126억이 2026년 9월, 즉 이번 달 종료이고 구미 4,236억은 2024.3~2029.6입니다. 4사의 9월 국내 신규 증설 발표는 확인 불가입니다.
  • 현대로템은 이미 실행했습니다. 창원 철도라인 2개를 방산으로 전환해 K2 생산능력을 연 144대 → 약 180대(+25%)로 늘렸고 폴란드 K2GF 116대 라인이 풀가동입니다. 폴란드 2차 이행계약 180대 중 초도 3대만 한국 제조, 나머지는 글리비체에서 2028년 실물 조립입니다. K방산 빅4는 글로벌 방산기업 톱100에 2년 연속 진입(한화 매출 14조원, 16위)했습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사흘 만에 −7% → +13% 왕복은 우리 판단 방식을 검증해 줬습니다. 어제 “업종 신호 판정을 일간 주가에서 설비투자 집행 일정으로 교체”하라고 지시했는데, 오늘 그 지시가 실제로 오판을 막았습니다. 이 규칙을 방산에만 두지 말고 전 업종에 적용하십시오.
  • 우리 매출은 여전히 4사 설비투자 집행 일정에 있습니다. 현대로템 2027년 1,236억(전년 2배)과 KAI 2027년 2,399억이 가장 뚜렷한 증분이고, 2026년 4분기에 2027년 예산 집행 준비가 시작되므로 지금이 접근 시점입니다.
  • LIG D&A 김천2공장이 이번 달 완공입니다. 완공 직후는 신규 설비가 아니라 시운전·MRO 구간이므로 제안 성격을 바꿔야 합니다. 구미 4,236억은 2029년까지 이어집니다.
  • 수주는 7일째 정지이고 L-SAM UAE 건은 라인 증설과 무관합니다 — 수출 뉴스를 설비 수요로 환산하지 마십시오.
대응 전략
  1. 현대로템 창원 2027년 1,236억·KAI 2027년 2,399억을 근거로 2027년 예산 집행 준비 구간(4Q26)에 제안 착수.영업
  2. LIG D&A 김천2공장 9월 완공에 맞춰 제안을 신규 설비에서 시운전·MRO로 전환.영업
  3. “주가가 아니라 집행 일정” 판정 규칙을 전 업종 공통 기준으로 문서화 — 9/15 −6.99%와 9/17 +13.08%가 같은 업종에서 사흘 사이에 나왔습니다.전략
PART 3

프로젝트 · 설비투자 인사이트

3개 행 신설 9/18

발표 금액이 아니라 부품 수요가 실제로 발생하는 분기로 정렬한 캘린더입니다. 프로젝트명 아래 배지는 그 건이 마지막으로 움직인 날입니다 — 평택 P5처럼 오래 멈춘 행이 바로 보입니다.

프로젝트
26 3Q
26 4Q
27 1H
27 2H
28년~
투자 규모
삼성 평택 P4 Phase 211월 장비 반입 · HBM4 코어 다이용 1c DRAM갱신 9/18 · 근거 보강
훅업 부자재 발주 ★
11월 장비 반입 ★
1Q 셋업 완료 ★
MRO 전환
1c DRAM·HBM4
Ph2·Ph4 일괄 발주
SK온 ESS 셀 라인 ★신규서산·조지아 · LFP 양극재 공급 9/17 개시(엘앤에프)신규 9/18
양극재 투입 개시 ★
라인 가동·증산 ★
증산 ★
운영·소모품
~2028.12 (연장 옵션)
양극재 1,617억
美 EV→ESS 라인 전환 3건 ★신규스프링힐(7,000만$) · 글렌데일(27년 말) · 로드스타운(재가동)신규 9/18
전환 설계
전환 발주 ★
설비 교체·셋업 ★
글렌데일 27년 말 ★
ESS 증설
고용계획 2.7만개 차질
삼성SDI 美 LFP 라인10월 셀 양산 · 본계약 4Q 예상(선그로우 전용)9/17 이후 변동 없음
품질 검증·셋업 ★
10월 양산 · 본계약 ★
4·5라인 전환 ★
증산
북미 72GWh(28)
북미 72GWh 목표
삼성 용인 국가산단개찰 9/23 (D-5) · 10월 부지조성 착공갱신 9/18
개찰 9/23 ★
10월 조성 착공 ★
부지 조성
부지 조성
28년 팹 1호기 착공
1공구 1조 860억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클린룸 오픈 2027년 초 · 장비 반입 4Q26~1H277/29 이후 변동 없음 · 51일째
D램 장비 발주 ★
부대자재·유틸리티 ★
클린룸 오픈·가동 ★
캐파 확대
P&T7 · M17
용인·청주 54조
삼성D 아산 A4 6세대니콘 14대+캐논토키 1대 · 장비비 2026~27 균등 분할6/30 이후 변동 없음 · 80일째
사양 협의
장비 발주·반입 ★
장비 반입·셋업 ★
셋업·시운전 ★
폴더블 아이폰향
3~4조 추정
삼성D A6 램프업애플 첫 OLED 맥북 4Q 출시 · 연말 200만 대9/17 이후 변동 없음
양산 중
맥북 램프업 ★
소모품 회전
소모품 회전
캐파 확대 검토
4.1조 (1차 완료)
정부 ESS 3차 중앙계약“추석 무렵” 공고 예상 · 2조원대 · 잔여 1.09GW9/16 이후 변동 없음 · 2일째
미공고
공고·입찰 ★
낙찰 후 압축 셋업 ★
국내 LFP 라인 ★
2028 공급분
약 2조원 (전망)
로봇 —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로보티즈 잔고 50만개 · 삼현 창원2 4Q26말 · Agility 4Q 나스닥 상장갱신 9/18
벤더 확정 ★
창원2 셋업 · 상장 ★
양산 램프업 ★
Agility 일반공급 ★
공공조달 1,080대(30)
2027 로봇매출 250억
로봇 — 산업용·물류 자동화브릴스 10/1 상장 · 빅웨이브 9/29 상장 · IFR 2026 발간 9/24갱신 9/18
상장·공모자금 확정 ★
설비 집행 착수 ★
27년 예산 집행 ★
AI 로봇 2,000대 ★
자율제조 확산
특별보조금 7,000억(안)
로봇 — 美 현지 생산거점 ★신규티로보틱스 부지 검토(9/18) · 레인보우 생산시설 계획(9/15)신규 9/18
부지·인증 절차
설비 사양 협의 ★
라인 셋업 ★
가동 ★
65%→75%(29년)
금액 미공개
현대차그룹 새만금 ★신규2027년 3~4월 착공 ·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 4,000억신규 9/18
투자 구체화(9/17)
설비 사양 협의
27년 3~4월 착공 ★
기초·건축
단계 가동(~2035) ★
총 9조원
애플 폴더블 부품 공급망국내 10/23 · 글로벌 11월 지연 가능 · 힌지 수율 상한9/10 이후 변동 없음 · 8일째
초도 양산 ★
출시·2차 발주 ★
증산
차기 모델
초도 600~700만 대
삼성D 12인치 RGB OLEDoS3,000억 · 증착장비 선익시스템 · A2 팹9/15 이후 변동 없음 · 3일째
투자심의(9월)
장비 발주·설계
A2 라인 구축
27년 장비 반입 ★
28년 양산 ★
3,000억 (장비 1,500억)
삼성 평택 P5 — 장비만 정체배관 1,480억(9/7) 진행 · 장비 PO 65일째 무소식7/15 이후 후속 없음 · 65일째
배관·내장·FFU
배관 본공사
클린룸 마감
장비 반입 ★
2028 완공
10조+α (장비)
방산 4사 — 2027년이 집행 피크현대로템 2027 1,236억(2배) · KAI 2,399억 · LIG 김천2 9월 완공5월 로드맵 · 변동 없음
김천2 완공·시운전 ★
27년 예산 준비 ★
창원·사천 집행 피크 ★
집행 피크 ★
글리비체 조립(28)
4사 합산 약 2.6조
기아 화성 EVO PlantWest 2027 가동 · AMR·인라인 물류 자동화9/14 이후 변동 없음 · 4일째
East PV5 생산 중
West 설비 사양 협의 ★
설비 셋업·AMR ★
PV7 가동 ★
PV7 유럽 출시(27)
화성 약 4조원
LG엔솔 과천 R&D 2단계9/16 착공 · R&D 장비 반입 2028.6 · 가동 20299/16 이후 변동 없음 · 2일째
착공(9/16)
골조 공사
골조 공사
건축·유틸리티
28.6 장비 반입 ★
약 22,425㎡
AI 데이터센터 — 해남 솔라시도8/3 착공 · 수전 40MW · AI 반도체 1.5만장 반입 2027~288/3 이후 변동 없음 · 46일째
시공
시공
기전 설비 ★
AI 반도체 반입 ★
28년 준공 ★
2.5조원+ (5년)
건설 · 인프라 구간 ★ 장비 반입 · 셋업 = 부품 수요 피크 디스플레이 라인 참고 구간(직접 수요 낮음)
이 캘린더에서 읽어야 할 세 가지
1순위는 그대로입니다
평택 P4 Phase 2(11월 반입)는 1순위 그대로이고 오늘 HBM4 16단 대량 출하 개시로 근거가 보강됐습니다 — Ph2 용도가 HBM4 코어 다이용 1c DRAM입니다. 두 번째로 올린 SK온 서산·조지아 ESS 셀 라인은 양극재 공급이 9/17부터 시작되므로 라인이 이미 돌아가는 구간입니다.
신규 3개 행의 공통점
SK온 ESS 라인 · 美 EV→ESS 전환 3건 · 로봇 美 현지 생산거점을 신설했습니다. 셋 다 “신규 착공”이 아니라 “기존 라인의 용도·위치 전환”입니다 — 우리 관점에서 전환은 신규와 같습니다. 셀 사이즈·모듈 구조가 바뀌면 치공구·지그·검사 픽스처가 전량 재설계되고, 생산지가 바뀌면 라인 전체가 새로 깔립니다.
2027년 병목 심화
SK하이닉스 용인 클린룸(27년 초), 삼성D A4(26~27 균등), 12인치 OLEDoS(27 반입), P5 장비(27 하반기), 기아 화성 West(27 가동), 방산 4사(27 집행 피크), Agility·UBTech 휴머노이드(27), 여기에 새만금 착공(27년 3~4월)과 글렌데일 ESS(27년 말)가 추가됐습니다. 사양 협의는 2026년 4분기에 끝내야 합니다.
거시 확인 — 설비투자만 단독 급증, 건설은 붕괴
7월 설비투자
전월비 +7.5%(2개월 연속 7%대: 6.9%→7.5%), 전년동월비 +24.9%로 반도체 장비·운송장비가 견인했습니다. 8월분은 9/28~30 발표로 아직 갱신 없습니다(오늘 확인, 미발표).
반도체 장비 수입
9/1~10 +44.8%로 수입 전체(+20.7%)의 약 2배입니다. 9/1~20 잠정치는 미발표이므로 7일째 이 수치가 최신입니다.
건설수주
7월 −34.0%(토목 −55.0%, 건축 −23.2%), 6월은 18.7조원으로 −21.7%(민간 −41.5%)였습니다. 제조업 재고는 전년비 +6.4%로 생산(+3.9%)보다 빠르게 늘고 재고율 97.2%입니다. ⚠ 7월 감소율은 출처별 −34.0% / −30.6%로 갈립니다.
시사점
설비투자 +24.9%와 건설수주 −34.0%가 동시에 성립한다는 건 돈이 건물이 아니라 장비로 간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오늘 미 10년물이 4.93%로 되돌려진 것은 브레이크가 약해진 방향이지만, 중립금리 3.25%라는 기준선은 그대로입니다. 8월분(9/28~30)에서 반도체는 버티고 나머지가 먼저 밀리는 그림이 확인되는지가 다음 검증점입니다.
PART 4~7

Action Plan

갱신 9/18

전략 → 영업·마케팅 → 상품 → 인프라 순으로 내려갑니다. 위가 “왜”, 아래로 갈수록 “어떻게”입니다. 각 부서 안에서는 우선순위 순이며, 오른쪽 배지의 날짜는 그 지시가 처음 나간 날입니다 — 실행 여부가 아니라 경과 일수를 표시합니다.

전략

PART 4 · 경영기획

오늘 금리와 환율이 정반대로 갔습니다 — 미 10년물은 4.93%로 되돌려졌고 원/달러는 1,382.20원, 원/엔은 888.36원입니다. 완화는 고객사에 가고 우리에게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15:30에 마지막 변수가 남았습니다.

  1. 1
    BOJ 발표 전까지 본사 매입원가 시나리오 확정 — 기준값은 원/엔 888.36원
    오늘 15:301.00%→1.25% · OIS 27.7월 1.8875%9/15 지시 · 4일째 · 기준값 갱신
    발표는 오늘 15:30 JST(=KST)이고 09:00 현재 미발표입니다. 1.00%→1.25%는 거의 확정적으로 반영돼 있으므로 인상 자체는 뉴스가 아닙니다 — 실제로 움직인 것은 경로입니다. OIS 시장의 2027년 7월 정책금리가 1.8875%로 7/29의 1.545%에서 6주 만에 34bp 이상 올랐고 시장은 분기당 1회 인상을 반영합니다(다음 회의 10/29~30). 여기에 환율이 겹칩니다 — 원/엔은 9/15 877.62원 → 9/17 888.36원으로 이틀에 +10.74원인데 원인은 엔이 아니라 원화입니다(USD/JPY는 156.42→156.03으로 오히려 엔 강세). 즉 BOJ가 올리면 엔 강세가 원화 약세 위에 얹힙니다. 인상/동결 두 경우의 본사 매입원가를 15:30 전에 숫자로 확정하고, 선구매·헤지 기간을 2027년 상반기까지 늘려 잡으십시오.
  2. 2
    금리 되돌림을 “완화”로 읽지 말 것 — 매출 가정과 원가 가정을 분리
    ~9/24미 10년물 5.02%→4.93% · 원/달러 +13.6원신규 9/18
    9/17 미 국채는 전 구간 하락했습니다(10년 4.93%·−7bp 이상, 2년 4.67%, 30년 5.28%) — FOMC 직후의 매도가 하루 만에 되돌려진 것입니다. 그러나 어제 지시한 “중립금리 3.06%→3.25% 상향을 2027년 할인율에 반영”은 철회하지 않습니다. 하루치 금리 되돌림과 장기 기준선 상향은 다른 층위이고, 점도표는 여전히 연말 중간값 4.1%로 연내 추가 1회를 시사합니다. 대신 중요한 것은 방향이 갈렸다는 사실입니다 — 같은 날 원/달러 +13.60원·원/엔 +6.08원입니다. 고객사의 할인율은 내려가고(매출에 유리) 우리 매입원가는 올라갑니다(손익에 불리). 2027년 사업계획에서 수요 가정은 미 장기금리로, 원가 가정은 원/엔과 원/달러로 분리해 쓰고, 한 변수로 양쪽을 설명하려 하지 마십시오. 국내 국고채가 장기 −4.1bp / 단기 +1.0bp로 갈린 것도 같은 구조입니다.
  3. 3
    고객 여신·회수 정책 — 외국인 7거래일 연속 순매도가 추가 근거입니다
    ~9/23외국인 −2조 4,606억 · 9월 만기 7.5조9/16 지시 · 3일째
    근거가 하나 더 붙었습니다 — 9/17 외국인이 −2조 4,606억원을 순매도해 7거래일 연속이고, 원/달러는 같은 날 +13.60원입니다. 조달 쪽은 9월 만기 회사채 약 7조 5,562억원(하반기 만기의 28%)에 증권채가 9월 최대 1조 3,000억원 발행을 채비하고 있어 A급 이상으로 수요가 몰리는 구도입니다. 국내 단기 금리는 오히려 올랐습니다(국고 3년 +1.0bp, 회사채 AA− 3년 4.726%) — 미 금리 되돌림이 국내 단기 조달 여건을 풀어 주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연체율은 중소기업 0.73% vs 대기업 0.09%(5월, 5대 은행, 격차 8.1배)로 중소기업은 6년 만의 최고이며 8월 인상과 9월 금리 급등이 미반영입니다. 여신 한도와 회수 조건을 대형 반도체·배터리 계정 / 중견·중소 계정으로 분리 운영하고, 후자는 9월 만기 통과 여부를 확인한 뒤 한도를 조정하십시오.
  4. 4
    “주가가 아니라 집행 일정” 판정 규칙을 전 업종 공통 기준으로 문서화
    ~9/30방산 9/15 −6.99% → 9/17 +13.08%9/17 지시 · 2일째 · 근거 추가
    어제 방산에 한정해 냈던 지시를 전 업종 공통 규칙으로 올립니다. 근거가 사흘 만에 왕복으로 확인됐습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15 −6.99%(종목 고유 악재 확인되지 않음) → 9/16 −0.75% 진정 → 9/17 방산·우주항공 테마 급등(한화시스템 +13.08%, 비츠로테크 상한가). 같은 업종이 사흘 사이에 −7%와 +13%를 왕복하는 동안 4사의 설비투자 집행 일정은 한 줄도 바뀌지 않았습니다(5월 로드맵이 최신). 반도체도 같습니다 — 9/16은 대형 반도체만 올랐고 9/17은 코스피 보합에 코스닥이 올랐습니다. 업종 신호(기회/혼조/경계) 판정에 일간 주가를 근거로 쓰지 않는다는 원칙을 문서로 남기고, 대체 근거를 ①장비 반입·착공 일정 ②수주·공시 ③설비투자 집행 계획 세 가지로 한정하십시오.

영업 · 마케팅

PART 5

1순위는 어제와 같습니다 — 평택 P4 Phase 2(11월 반입)이고, 오늘 HBM4 16단 출하 개시로 근거가 보강됐습니다. 대신 신규 계정 2건이 들어왔습니다: SK온 서산·조지아 ESS 라인과 현대차그룹 새만금입니다.

  1. 1
    평택 P4 Phase 2 — 훅업 부자재 소요를 오늘 확정 (마감)
    오늘11월 반입 · HBM4 16단 출하 개시9/17 지시 · 2일째
    Phase 2 전공정 설비 2026년 11월 반입, 셋업 완료 2027년 1분기이고 용도는 1c DRAM → HBM4 코어 다이입니다. 오늘 그 HBM4가 실제로 출하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용 48GB 16단 HBM4의 대량 출하를 3분기 중 개시했습니다(삼성은 12단 최종 검증 단계). 일정이 밀릴 근거가 줄었다는 뜻이므로 역산을 그대로 씁니다. 반입 두 달 전이 훅업 부자재 발주 시점이고 어제 “이번 주”로 지시했으므로 오늘이 마감입니다 — 배관 지지·브래킷·지그·컨베이어 부자재입니다. Ph4는 5~6월에 반입이 끝나 MRO로 넘어갔으므로 남은 신규 물량은 Ph2 하나이고, P5 장비 PO는 65일째 무소식입니다.
  2. 2
    9/23 용인 개찰 — 양쪽 컨소 접점 마감 (D-5)
    ~9/221조 860억 · 현대건설 vs 대우건설9/15 지시 · 4일째
    개찰 9/23, 1공구 추정금액 1조 860억원, 공사기간 69개월로 LH의 2026년 최대 사업입니다. 현대건설 컨소(50%) vs 대우건설 컨소(48%) 2파전이고 앞서 2회 유찰됐으며 보상 99% 완료, 10월 부지조성 착공(당초 12월에서 2개월 단축), 2028년 하반기 팹 1호기 착공, 2030년 하반기 가동입니다. 상대가 둘뿐이므로 양쪽 접점은 오늘·내일이 마지막입니다. ⚠ 8/10 보도가 개찰일을 11/2로 적은 불일치가 나흘째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 9/1자가 더 최신이지만 LH 전자입찰 일정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개찰 결과와 무관하게 10월 부지조성 착공은 확정 일정이므로 가설·계측·안전 품목 제안은 병행 준비하십시오.
  3. 3
    SK온 서산·조지아 ESS 셀 라인 — 신규 계정 등록 (계약서에 라인이 적혀 있습니다)
    ~9/25엘앤에프 LFP 양극재 1,617억 · 9/17 개시신규 9/18
    오늘 2차전지에서 가장 직접적인 건입니다. 엘앤에프가 SK온에 LFP 양극재 1억 1,820만 달러(약 1,617억원)를 공급합니다 — 기간 2026.9.17~2028.12.31(2031년까지 3년 연장 옵션), 공급처는 SK온 국내외 전 생산법인·지정업체로 국내 서산공장과 미국 조지아공장이 명시됐고 용도는 ESS용 셀 라인입니다. 양극재가 2026년 9월부터 들어간다는 것은 그 라인이 그 시점에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 발표 금액이 아니라 라인 위치와 개시 시점이 동시에 나온 드문 건이므로 우리 캘린더 두 번째 행으로 올렸습니다. 서산은 국내 접점이 바로 가능하고, 조지아는 미국향 ESS 부품 원산지 구성(인프라 1순위, 12/24 기한)과 같은 표에서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삼성SDI에 이은 두 번째 LFP 양극재 수주라는 점에서 국내 LFP 전환이 소재 단계에서 확정 국면에 들어갔다고 보십시오.
  4. 4
    현대차그룹 새만금 —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를 신규 계정으로
    ~10/10총 9조 · 착공 2027년 3~4월신규 9/18
    현대차그룹 새만금 9조원 투자가 구체화돼 2027년 3~4월 착공 예정입니다(2035년까지 단계 투입). 구성은 AI데이터센터 5.8조원, 1GW급 태양광 1.3조원, 수전해 플랜트 1조원,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 4,000억원, AI수소시티 4,000억원입니다. 금액은 데이터센터가 크지만 우리 접점은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가 훨씬 두껍습니다 — 완성차 라인이 아니라 로봇·부품 제조 시설이므로 정밀부품·기구부·치공구가 직접 들어갑니다. 2027년 3~4월 착공이면 설비 사양 협의는 2026년 4분기~2027년 1분기이고, 지금은 계정을 열고 창구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같은 그룹의 보스턴다이내믹스·현대모비스·HL만도 로봇 액추에이터 건과 하나의 그룹 계정으로 묶어 관리하십시오.

상품

PART 6

어제 이 칸의 1순위는 “보류”였습니다. 오늘 하루 만에 해제합니다 — 남의 승인 조건을 추론할 필요 없이 우리 고객 두 곳이 직접 미국 생산으로 움직였습니다.

  1. 1
    FCC 대응 품목표 작성을 보류에서 재개 — 대상 계정 2곳 확정
    ~9/30티로보틱스 부지 검토 · 레인보우 생산시설9/16 지시 · 3일째 · 보류 해제
    어제는 “허스크바나의 승인 조건이 비공개 제출물이라 미국 내 제조 투자라는 대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로 이 작업을 보류했습니다. 오늘 근거가 추론에서 실물로 바뀌었습니다. ①티로보틱스가 미국 내 신규 생산공장 부지·임대를 검토 중입니다(9/18 보도, 기존 실리콘밸리·텍사스 외 추가 거점; 배경은 유리기판 진공로봇 출하 증가 + 북미 ESS 포드에너지向 누적 약 190억원 + FCC 대응). ②레인보우로보틱스는 RB-Y1 미국 수출이 8월부터 중단(매출의 40%)된 상태에서 9월 중 FCC 인증 서류를 제출하고 미국 내 생산시설 신설을 계획합니다. 다만 규모를 구분하십시오 — 움직인 것은 중견사이고 삼성(42일째)·LG(29일째)는 여전히 무결정입니다. 즉 수요는 대량 생산라인이 아니라 중소 규모 신설 라인 다수이므로 품목표는 대형 커스텀이 아니라 카탈로그 표준품 중심으로 짜야 합니다. 예외 기준(미국산 부품 65% → 2029-01-01부터 75%)과 고정식 산업용 로봇의 명시적 제외는 그대로입니다.
  2. 2
    EV→ESS 전환 라인 품목표 — 전환은 우리에게 신규와 같습니다
    ~10/15스프링힐 7,000만$ · 글렌데일 27년 말신규 9/18
    미국에서 EV 라인이 ESS 라인으로 바뀌는 구간에 날짜가 붙었습니다 — LG엔솔 스프링힐(테네시)은 EV 라인 일부를 ESS용 LFP로 전환(전환 투자 약 7,000만 달러), 포드·SK온 글렌데일(켄터키)은 ESS용 배터리 라인으로 전환·생산목표 2027년 말, GM·LG엔솔 로드스타운(오하이오)은 2026년 8월 중순 재가동했습니다. 셀 사이즈·모듈 구조·팩 조립이 바뀌면 치공구·지그·컨베이어·검사 픽스처가 전량 재설계됩니다 — 즉 우리에게 전환은 신규 라인과 같습니다. 여기에 케이엔에스의 원통형 CID 자동화 설비가 분당 120개→400개(+233%)로 올라간 사실을 더하면, 반복 정밀도·이송 강성·마찰 관리 요구가 한 단계 상향됐다는 뜻입니다. 전환 발주 시점은 2026년 4분기~2027년 상반기이므로 품목표는 4분기에 완성하고, 케이엔에스 설비의 설치처는 미공개이므로 고객 채널로 확인하십시오.
  3. 3
    액추에이터 양산 라인 공용 품목표 — 조용한 것은 준비 중이라는 뜻입니다
    ~10월 말로보티즈 50만개 · 삼현 4Q26말9/17 지시 · 2일째
    국내 부품 3사는 오늘 조용합니다 — 로보티즈 8일째, 삼현 11일째, 에스비비테크 25일째 신규 공시가 없습니다. 이것을 수요 둔화로 읽지 마십시오. 로보티즈의 액추에이터 수주잔고 50만 개 이상(“업종에서 유일한 초과수요”)과 삼현의 2027년 캐파 목표 액추에이터 50만 개는 같은 규모이고, 창원 2공장은 2026년 4분기 말로 조기화됐습니다 — 공시가 없는 동안 캐파 준비가 돌아가는 구간이고 셋업 부품 발주는 지금입니다. 수요 쪽도 굳었습니다: UBTech 류저우(연 1만 대)는 이미 가동했고, Agility는 4분기 나스닥 상장(티커 AGLT)으로 세일럼 RoboFab 연 1만 대 라인의 증설 자금을 조달하며 10/6 투자자 데이에서 제조 확장 전략을 공개합니다. 두 국내사의 라인 사양은 다르지만 공용 가능한 정밀 부품군이 있으므로 품목표를 10월 말까지 확정하면 2027년 램프업에 걸립니다.
  4. 4
    범용 세트 ‘유보 재고’ 분류 유지 — DDR4만 빠지는 구도가 근거를 보강합니다
    ~9/22DDR5 +0.73% vs DDR4 16Gb −1.85%9/16 지시 · 3일째
    어제 “연간 −14%를 구조적 감소로 처리하지 말고 유보 재고로 분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오늘 현물 가격이 그 판단을 보강합니다 — 9/17 트렌드포스 기준 DDR5 16Gb $55.233(+0.73%)·DDR5 eTT $24.50(+0.82%)·DDR4 8Gb $46.143(+0.78%)인데 DDR4 16Gb 3200만 $86.00으로 −1.85%로 이틀 연속 하락입니다. 즉 메모리 전반이 꺾인 게 아니라 구형 규격만 빠지고 있습니다 — 세트 출하 감소의 원인이 수요 붕괴가 아니라 AI발 메모리 부족(공급사가 데이터센터를 우선)이라는 설명과 일관됩니다. 따라서 우리 쪽 함의는 구형 라인 소모품 회전은 줄고 신규 라인 부자재는 늘어난다는 배분 문제이고, 재고 축소가 아닙니다. ⚠ 2분기 출하 감소율은 2차 출처가 −7%와 −11%로 갈리므로 단일 수치로 쓰지 마십시오. 9월 고정거래가는 월말 발표로 확인 불가이고, 마이크론 FY26 4분기(9/30)가 다음 검증점입니다.

인프라

PART 7 · 물류 · 법무 · SCM

오늘 이 칸의 1순위는 SCM입니다 — 원/엔이 888.36원(+6.08원)이고 BOJ 발표까지 여섯 시간 반 남았습니다. 법무 쪽 기한(12/24)은 그대로이고, 판가 조항의 기준값은 오늘자로 재고정합니다.

  1. 1
    엔화 결제분 — BOJ 발표(15:30) 전 선구매·자금 소요 확정
    오늘 15:00SCM · 재무 · 원/엔 888.36 (9/17)9/15 지시 · 4일째 · 발표 당일
    원/엔은 9/17 재정환율 100엔당 888.36원(+6.08원)이고 9/15의 877.62원에서 이틀에 +10.74원입니다. 9/18 09:08 실시간 참고치는 881.60원(전일 종가 881.31원, 장중값)으로 고시환율과 시점 차이가 있으니 결제 기준은 고시환율로 통일하십시오. 발표는 오늘 15:30이고 09:00 현재 미발표입니다 — 인상(1.00%→1.25%)은 거의 전부 반영돼 있으므로 가격에 남은 변수는 성명 문구와 경로 시사입니다. OIS가 2027년 7월 1.8875%(6주간 +34bp 이상)를 반영하고 시장이 분기당 1회 인상을 보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고, 다음 회의는 10/29~30입니다. 15:00까지 선구매 물량과 자금 소요를 확정하고, 발표 후 30분 내 원/엔 반응을 확인해 익영업일 결제분 판단에 반영하십시오.
  2. 2
    미국 규제 2건 통합 점검 — 232조 + 행정명령 BESS (기한 12/24), 조지아 라인 추가
    ~9/30법무 · SCM · DOE 시행규정 12/249/16 지시 · 3일째 · 대상 확대
    대상이 하나 늘었습니다. 기존 두 건은 ①232조 확대조사(주철·강철 패스너, 플라스틱 배관 포함 — 결론 시점 여전히 확인 불가) ②8/26 행정명령(벌크파워시스템 외국산 전기설비 국가비상사태, DOE에 거래 금지·조건부 허용·소급 해제 권한, BESS가 추가 심사 대상으로 명시, DOE 시행규정 기한 2026-12-24·FAR 권고안 2027-02-22)입니다. 여기에 오늘 SK온 조지아 ESS 셀 라인이 추가됐습니다 — 엘앤에프 양극재 공급처에 조지아공장이 명시됐고 용도가 ESS이므로, 이 라인에 우리가 공급할 부품은 BESS 심사 대상 공급망에 직접 들어갑니다. 또한 Non-PFE 요건이 2030년까지 55%→75%+로 강화되는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미국향 ESS 부품 + 패스너·배관 SKU의 원산지 구성을 하나의 표로 통합해 12/24 전에 끝내고, 계약서의 관세·규제 전가 조항을 병행 확인하십시오.
  3. 3
    판가 에스컬레이션 복합 트리거 — 기준값을 오늘자로 재고정
    오늘법무 · 영업 공동 · 4변수 복합9/14 지시 · 5일째 · 기준값 갱신
    어제 “유가 단독 트리거는 이틀 연속 방향이 바뀌어 쓸 수 없으니 복합 트리거로 바꾸라”고 지시했습니다. 오늘 그 판단이 다시 확인됐습니다 — 이번엔 금리와 환율이 서로 반대로 움직였습니다(미 10년물 −7bp vs 원/달러 +13.60원). 단일 변수로는 어느 쪽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기준값을 오늘자로 재고정하십시오: WTI $102.43(9/16 10월물) / 미 10년물 4.93%(9/17) / 원/달러 1,382.20원(9/17) / 원/엔 888.36원(9/17). 발동 조건은 네 변수 중 둘 이상이 같은 방향으로 임계를 넘을 때로 설계하고, 원/엔에는 단독 임계를 두십시오 — 본사 매입원가는 다른 세 변수와 달리 우리 원가에 직접 닿습니다. 9/15 이후 발행 견적의 조항 포함 비율을 오늘 집계하고, 표준계약 개정은 정식 절차로 병행합니다.
  4. 4
    VLCC 운임 — 재협상 창 유지, 단 납기 버퍼는 그대로
    ~9/24물류 · 완전 정상화 최대 5~6주9/15 지시 · 4일째
    유가 전제는 어제와 같은 방향입니다 — 아람코가 손상 구간을 우회해 “수일 내 절반 수준 재가동”을 밝혔고 완전 정상화는 최대 5~6주로 전망됩니다. 송유관은 1,200km·일 700만 배럴 규모이고 호르무즈 우회 셔틀 수송이 대안으로 거론됩니다. 9/16 WTI 10월물 $102.43(−$3.40)·브렌트 11월물 $105.83(−$2.92)이며 9/17 종가는 확인 불가입니다. 따라서 선사의 4분기 운임 인상 고지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방침은 유지하되, 두바이유가 반대로 +$1.01(128.00달러)인 점과 정상화가 5~6주 걸린다는 전망을 근거로 납기 버퍼는 축소하지 마십시오. 재협상 결과를 이번 주 안에 회신받아 4분기 납기 계획에 반영하십시오. ⚠ 9/16에 인용한 “배럴당 $30~32”는 VLCC 호가 단위와 달라 사내 자료 인용을 계속 보류합니다.
이번 주 확인해야 할 이벤트
오늘 15:30 — 일본은행 (발표 전)1.00% → 1.25%가 컨센서스로 거의 확정적으로 반영돼 있습니다. 관전 포인트는 인상폭이 아니라 경로입니다 — OIS 2027년 7월 1.8875%(7/29 1.545% → 6주간 +34bp), 분기당 1회 인상 반영, 다음 회의 10/29~30. 인상폭은 발표 전 전망치입니다.
9/23 (수) — 용인 1공구 개찰 (D-5)1조 860억원, 현대건설 vs 대우건설, 앞서 2회 유찰, 보상 99% 완료. 10월 부지조성 착공, 2028년 하반기 팹 1호기. ⚠ 8/10 보도는 11/2로 적고 있어 LH 전자입찰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나흘째 미해소).
9/24 (목) — IFR World Robotics 2026 (D-6)오늘 기준 발간 전이고 예고 보도도 없습니다. 우리 2027년 계획의 업종별 로봇 밀도 가정은 아직 2025년판(전 세계 400만 대) 기준이므로 수령 즉시 갱신해야 합니다.
9/29 (화) · 10/1 (목) — 로봇 2사 상장빅웨이브로보틱스 9/29(공모자금에 산업용 휴머노이드 개발 포함), 브릴스 10/1(공모가 상단 19,500원, 기관 경쟁률 1,187.74:1, 공모 약 234억원, 청약이 오늘 마감). 공모 자금은 통상 6~12개월 안에 설비로 나갑니다 — 상장일 직후가 접근 시점입니다.
9/30 (수) — 마이크론 FY26 4Q · 8월 산업활동동향마이크론 9/30 확정(한국시간 10/1 새벽)으로 AI 캐펙스의 1차 실물 검증입니다 — 오늘 HBM4 16단 대량 출하가 확인된 만큼 여기서 발주가 확인되면 신호를 한 번 더 올릴 수 있습니다. 같은 무렵 8월 설비투자(7월 +24.9%)가 나옵니다.
10/1 (목) PMI · 10/6 (화) Agility 투자자 데이미 ISM 10/1 10:00 ET 확정, 한국도 10/1 관례. 한국은 8월 52.3으로 2개월 연속 둔화입니다. 10/6 Agility 애널리스트·투자자 데이(뉴욕)에서 제조 확장 전략이 공개되고 4분기 나스닥 상장(AGLT)이 예정돼 있습니다. 한은 금통위는 10/22입니다.
APPENDIX

출처

모든 수치는 아래 원문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조사 기준 시점은 2026-09-18 09:00 KST입니다.

09-17 아시아경제 — 코스피 6,715.41(−2.56p)·코스닥 822.18(+6.20p)·환율 1,382.2원

09-17 뉴스핌 — 외국인 7거래일째 순매도(−2조 4,606억)·기관 +2,291억·개인 +5,261억

09-17 firebat — 9/17 코스피 마감(삼성전자 254,000원·SK하이닉스 1,755,000원)

09-17 EBN — 9/17 코스닥 상한가 6종목·방산·우주항공 테마 급등

09-17 뉴스핌 — 9/16 미 증시 종가(다우 51,461.90·S&P 7,551.81·나스닥 25,978.42)·WTI 10월물 $102.43

09-17 서울신문 — 다우 1% 넘게 하락·나스닥 약보합(VIX 17.71·SOX 11,246.11·인텔 +4.03%)

09-17 머니투데이 — 원/달러 13.6원 오른 1,382.2원(9/17 15:30 종가)

09-17 철강금속신문 — 원/엔 100엔당 888.36원(+6.08원)·원/유로 1,586.28원·두바이유 128.00달러

09-18 Investing.com — 9/18 09:08 실시간 100엔당 881.60원(전일 종가 881.31원, 장중값)

09-17 Investing.com — USD/JPY 156.03(9/17)

09-18 파이낸셜뉴스 — 미 국채 일제히 하락, 10년물 4.93%·2년 4.67%·30년 5.28%(9/17)

09-17 서플 — 국고채 3년 4.063%·10년 4.506%·회사채 AA− 4.726%·CD 3.200%(9/17 종가)

09-17 서플 — 매파 FOMC 직후 국고채 단기물 약세(3년 4.090% 시점값)

09-17 Trading Economics — 달러인덱스 100.216(−0.04%)

09-17 한국경제 — 연준 25bp 인상 3.75~4.00%·점도표 연말 중간값 4.1%

09-17 한국일보 — 워시 의장 “물가가 너무 높고 너무 오래”·트럼프 “1% 이하” 반발

09-17 머니투데이 — 9월 FOMC가 증시 부담이 된 이유

09-17 뉴스핌 — BOJ 9/17~18 회의, OIS 2027년 7월 1.8875%·다음 회의 10/29~30·엔 156.42

09-02 뉴스핌 — 우에다 총재 “매 회의에서 충분히 논의”(9월 인상 관측)

09-17 뉴스핌 — 아람코 “수일 내 절반 수준 재가동”·완전 정상화 최대 5~6주·호르무즈 우회

08-28 KB국민은행 —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8/27 인상)

09-17 금통위 일정 — 다음 통화정책방향 회의 10/22(목)

08-14 이데일리 마켓인 — 9월 회사채 만기 7조 5,562억(하반기의 28%)

09-xx 서플 — 추석 앞둔 9월 크레딧 시장·증권채 9월 최대 1.3조 발행 채비

06-23 서울신문 — 5대 은행 중소기업 연체율 0.73% vs 대기업 0.09%(5월)

09-01 FXStreet / S&P Global — 한국 8월 제조업 PMI 52.3(7월 53.1)

09-01 아시아경제 — 미 8월 ISM 제조업 54.6(신규주문 53.7·생산 58.3·고용 51.2)

09-17 ISM — 발표 캘린더(9월분 10/1 10:00 ET)

09-11 머니투데이 — 관세청 9/1~10 수출 349.7억 달러(+82.6%)·반도체 장비 수입 +44.8%

09-11 이투데이 — 9/1~10 반도체 164.83억 달러(전체의 47.1%)

09-11 이포커스 — 반도체 제외 수출도 +25.8%

09-17 글로벌이코노믹 — SK하이닉스 48GB 16단 HBM4 베라 루빈용 대량 출하 3Q 개시·TSMC 패키징 부족 20%

09-16 파이낸셜뉴스 — SK하이닉스, 인텔 오하이오 임차·JV 검토(미확정)

09-17 서울신문 — SK하이닉스–인텔 협의 후속(9/17)

09-15 글로벌이코노믹 — High-NA EUV 삼성·SK 2028년 투입·TSMC 2030년·대당 4억 달러·기존 EUV 2027년분 매진

09-17 TrendForce — 9/17 DRAM 현물(DDR5 16Gb $55.233 +0.73% / DDR4 16Gb $86.00 −1.85%)

08-26 마이크론 IR — FY26 4분기 실적 9/30 확정

09-18 글로벌이코노믹 — 화웨이 AI 칩 11종·어센드 960DT 2027년 1분기로 앞당김·파이토치 인증

07-15 전자신문 — 평택 P5 Phase1 장비 10조+α 발주 임박(이후 65일간 후속 없음)

04-10 글로벌이코노믹 — 평택 P4 Ph2 장비 11월 반입·완전가동 2027 1Q·1c DRAM 전환

09-07 디일렉 — 한양이엔지, 평택 P5 1공구 일반배관 1,480.59억 수주

09-01 한국금융신문 — 용인 1공구 개찰 9/23·10월 착공·2028년 하반기 팹 1호기

08-10 시사저널e — 용인 1공구 1조 860억·컨소 구성(개찰 11/2로 기재 — 불일치)

07-15 문화일보 — SK하이닉스 용인 Y1 클린룸 가동목표 2027년 2월·Y2 턴키 발주 계획

09-18 아시아경제 — 티로보틱스, 미 수주 확대에 현지 생산거점 구축 추진(포드에너지向 누적 190억)

09-18 이투데이 — 티로보틱스 미 생산거점 추진(유리기판 로봇·ESS 자동화 수주 대응)

09-15 한국경제TV — 레인보우로보틱스 미국 생산시설 신설·9월 FCC 서류 제출·RB-Y1 매출 40%

08-xx Sidley Austin — FCC Covered List에 외국산 첨단 로봇 추가·예외 65%→2029년 75%

08-03 Morgan Lewis — 적용 요건·고정식 산업용 로봇 명시적 제외

08-07 전자신문 — 삼성·LG 로봇청소기 글로벌 출시 연기(42일째)

08-20 아주경제 — 삼성·LG 로청 딜레마, 중국 공급망 분리 곤란(29일째)

09-16 전자신문 — 라이펑로봇, 골프장 잔디관리 자동화로 상업용 로봇 시장 공략

09-06 PR Newswire — 로보락 2026년 상반기 매출 +27.6%(12일째)

09-16 뉴스핌 — 브릴스 공모가 19,500원 확정·청약 9/17~18·상장 10/1·기관 1,187.74:1

09-xx EBN — 빅웨이브로보틱스 9/29 코스닥 상장·공모자금에 산업용 휴머노이드 개발

09-03 이데일리 — CJ대한통운 용인 올리브영센터 양팔 휴머노이드 2대(로보티즈·에이딘로보틱스 협력)

09-15 머니투데이 — 물류업계 피지컬 AI 도입(포장 로봇·무인 주행)

09-03 이데일리 — HD현대로보틱스 발주서 기반 협력사 자금지원(15일째)

2025-10 소프트뱅크 — ABB 로보틱스 인수($5.375bn, 2026년 중후반 클로징 예상)

08-03 Japan Times — 화낙 약 40년 만의 최대 낙폭(46일째)

09-xx IFR — World Robotics 2026(9/24 발간 예정, 오늘 기준 발간 전)

08-31 뉴스핌 — 산업부 2027 예산 13조 2,573억(+40.5%)·제조AI·반도체 집중

09-01 정책브리핑 — 2027년 산업부 예산 역대 최대 편성(심의 전 편성안)

08-31 아시아경제 — 과기정통부 2027 예산 29.6조·AI 예산 +84%

09-15 Bloomberg — Agility Robotics Digit 5 공개

09-17 Business Wire — Agility 10/6 투자자 데이·Churchill Capital XI 합병·4Q 나스닥 상장(AGLT)

09-16 Seoul Economic Daily — UBTech 류저우 공장 가동(연 1만 대·10분당 1대·지멘스 설계 지원)

09-10 파이낸셜뉴스 —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수주잔고 50만개·유일한 초과수요(8일째)

09-07 이데일리 — 삼현 창원2 4Q26말 조기화·2027 캐파·글로벌 20곳 협의(11일째)

08-24 데이터투자 — 에스비비테크 정밀 감속기 19.23억 공시(25일째)

09-01 글로벌이코노믹 — 테슬라 옵티머스 생산 돌입 보도(17일째)

08-14 머니투데이 — 삼성·LG 2027년 휴머노이드 정면승부·CES 2027 목표(27일째)

07-16 서울신문 —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확보

09-17 ZDNet Korea — 엘앤에프, SK온에 LFP 양극재 1,617억 공급(서산·조지아 ESS 라인)

09-17 이투데이 — 동일 계약(1억 1,820만 달러, 2026.9.17~2028.12.31, 3년 연장 옵션)

09-16 글로벌이코노믹 — 미국 EV 투자 취소 확산(스프링힐 LFP 전환 7,000만$·글렌데일 ESS 27년 말·로드스타운 재가동)

09-17 뉴스핌 — 케이엔에스, 원통형 배터리 CID 초고속 자동화 설비 수주(분당 400개)

09-18 서울신문 — 전고체 상용화 경쟁(삼성SDI 내년 하반기·LG엔솔·SK온 2029년)

09-17 글로벌이코노믹 — 중국 황화리튬 파일럿 양산 설비 완공(톈츠 50톤/분기)

09-16 아시아경제 — K배터리 니켈·흑연 원료 추적 관리·Non-PFE 2030년 75%+

09-16 서플 — ESS 3차 “추석 무렵” 공고 예상·GW급(2일째)

09-06 이데일리 — ESS 3차 규모 2조원대 전망·잔여 1.09GW

09-16 디일렉 — LG엔솔 과천 R&D 2단계 착공(장비 반입 2028.6, 2일째)

09-01 Holland & Knight — 8/26 행정명령, BESS 심사 명시·DOE 시행규정 12/24

09-12 글로벌이코노믹 — 중국 탄산리튬 선물 급락은 표본 기준 변경 착시(참고)

09-17 뉴스웨이 — 美 관세에 현대차·기아 EV 라인업 재편(아이오닉6 8월 28대, −97%)

09-17 쿠키뉴스 — 현대차그룹 새만금 9조 구체화·2027년 3~4월 착공·로봇 클러스터 4,000억

09-15 MarketBeat — GM 3Q 생산 최대 근접·4Q 픽업 전환으로 약 3.5만대 감산

09-14 이투데이 — 현대차·기아 공장별 역할(광명·화성 East/West·울산 EV, 4일째)

08-26 ZDNet Korea — 현대차 SDV 2028년 초 출시 계획(참고, 9/15~18 신규 없음)

09-17 뉴데일리 — 갤럭시 S26 One UI 9 국내 업데이트 시작(AI·보안 기능)

09-10 뉴스핌 — 폴더블 시장 첫 1억 대 진입 전망·삼성 106개 시장 수성(8일째)

09-08 이데일리 — 아이폰 폴더블 힌지 수율 하루 수백 대·글로벌 출시 11월 지연 가능

08-26 카운터포인트 — 2026년 2분기 매출 역대 최고·애플 +22%·삼성 +9%

09-14 글로벌이코노믹 — LGD 8.6세대 딜레마·순차입금 13.3조·한신평 “향후 1~2년”(4일째)

06-30 디일렉 — 삼성D 아산 A4 6세대 증설(니콘 14대·캐논토키 1대·26~27 균등, 80일째)

09-15 디일렉 — 삼성D 12인치 RGB OLEDoS 3,000억·선익시스템 선정(3일째)

09-04 ZDNet Korea — BOE 아이폰 OLED 공급 비중 축소(디스플레이 마지막 확인치)

09-02 서울신문 — K방산 빅4 글로벌 톱100 2년 연속 진입(한화 14조·16위)

05-25 청년일보 — 방산 4사 설비투자 로드맵(현대로템 2027 1,236억·KAI 2,399억·LIG 김천2 26년 9월)

09-18 글로벌이코노믹 — L-SAM UAE 수출 협상(생산라인 증설과 무관)

09-15 톱스타뉴스 — 한화에어로 9/15 −6.99%·동일업종 −5.20%

08-31 아주경제 — 7월 산업활동동향(설비투자 +7.5% MoM·+24.9% YoY·건설수주 −34.0%)

08-12 한국경제 — 6월 건설수주 18.7조원(−21.7%, 민간 −41.5%)

08-31 기계설비신문 — 동일 통계 건설수주 −30.6%로 보도(수치 상충)

08-03 ZDNet Korea — 국가AI컴퓨팅센터 해남 착공(수전 40MW·2028 준공, 46일째)

07-29 서울신문 — AIDC 얼라이언스 출범·국가 AIDC 18.4GW 추진

07-29 뉴스핌 — SK하이닉스 2Q 컨콜(용인 클린룸 2027년 초, 51일째)

수치 신뢰도 메모. ① 종가와 장중 구분. 코스피·코스닥·원/달러·원/엔(재정환율)·미 국채 3종·국고채·회사채·CD는 9/17 종가입니다. 나스닥·S&P500·다우·VIX·SOX·WTI·브렌트·두바이는 9/16 종가(미 현지)이고 9/17 미 증시 종가와 유가 종가는 확인 불가입니다 — 같은 9/17 세션의 미 국채는 확인됐습니다. 원/엔 881.60원은 9/18 09:08 실시간 장중값으로 고시환율(888.36원)과 시점이 다릅니다. 9/18 국내 장중값은 전 항목 확인 불가입니다(09:00 개장 직후). ② 출처가 갈리는 수치 6건 — 단일 값으로 쓰지 마십시오. ㉮ 9/17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254,000원(+0.20%) / 1,755,000원(−0.23%)과 −0.39% / −0.80%로 갈립니다 — KRX 원자료 대조가 필요합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출처에 3.00%와 2.50%로 섞여 있어 3.00%(8/27 인상 보도 기준)를 썼습니다 — 한국은행 공식 자료 확인이 필요합니다. ㉰ 9/17 국고채는 종가(3년 4.063% / 10년 4.506%)와 장중 시점값(4.090% / 4.536%)이 병존합니다. ㉱ 카운터포인트 2분기 출하 감소율은 −7% / −11%로 갈립니다. ㉲ 용인 1공구 개찰일이 9/23(9/1 보도) vs 11/2(8/10 보도)로 나흘째 상충합니다. ㉳ 7월 건설수주는 −34.0% / −30.6%로 갈립니다. ③ 발표 전 전망치·추정치. BOJ의 1.00%→1.25%는 컨센서스이며 확정치가 아닙니다(발표 9/18 15:30, 09:00 현재 미발표). OIS의 2027년 7월 1.8875%는 시장 반영값, ESS 3차 규모 2조원대, 삼현 2027년 로봇 매출 250억원(한국투자증권, 가동률 5% 가정), 로보티즈 “유일한 초과수요” 평가, 삼성D 아산 A4 투자 3~4조원, 애플 폴더블 연간 출하, TSMC 패키징 부족률 약 20%, 한국 9월 PMI 발표일 10/1은 전부 전망·추정치입니다. FOMC의 SEP·점도표(중립금리 3.25%, 연말 중간값 4.1%)는 연준 원본 표 접근 실패로 2차 출처 기준이고 금리 결정 자체(3.75~4.00%, 표결 12–0)는 확정입니다. ④ 예산안은 국회 심의 전 금액입니다. 2027년 예산안은 9/3 국회 제출, 법정 의결기한 12/2이며 오늘까지 15일째 상임위 심사 진전은 확인 불가입니다. 산업부 13조 2,573억원, 성장엔진 특별보조금 7,000억원(지원 비율 미확인), M.AX·제조AI 3조 7,300억원, 과기정통부 29.6조원, 피지컬AI 3조 1,000억원, 휴머노이드 2030년까지 2조 3,000억원, 공공조달 1,080대는 모두 편성안 수치입니다. ⑤ No. 005 정정 5건. ㉮ 9/16 미 증시 종가를 정정합니다. 확인된 값은 다우 51,461.90(−1.21%)·S&P500 7,551.81(−0.45%)·나스닥 25,978.42(−0.01%)이며 국내 2개 출처(뉴스핌·서울신문)가 일치합니다. No.005가 적은 51,363.01(−1.40%) / 7,527.80(−0.76%) / 25,875.21(−0.41%)은 장중값으로 보입니다 — 같은 날 종가로 표기한 것을 바로잡습니다. ㉯ VIX도 정정합니다 — 9/16 종가는 17.71(+2.97%)이며 No.005의 17.77(+3.32%)과 다릅니다. SOX 11,246.11(+0.63%)과 인텔 상승은 확인되나 인텔 등락률은 +4.03%로 No.005의 +4.34%와 차이가 있습니다. ㉰ WTI는 계약월 표기를 추가합니다. 9/16 값은 10월물 $102.43(−$3.40)·브렌트 11월물 $105.83(−$2.92)입니다. No.005의 $101.95·$105.14는 계약월·스냅샷이 다른 값이며 변화율(약 −3.2% / −2.7%)은 일치합니다. 같은 날 두바이유는 반대로 +$1.01(128.00달러)이었다는 점이 No.005에 빠져 있었습니다. ㉱ 로봇 IPO 경쟁률 두 건이 섞여 읽힐 수 있게 적었습니다. 청약 경쟁률 1,375:1은 빅웨이브로보틱스 건이고, 브릴스는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187.74:1·공모금액 약 234억원·청약 9/17~18·상장 10/1입니다. 빅웨이브 상장일은 9/29입니다. ㉲ 티로보틱스 관련 서술을 정정합니다. No.005는 “포드 에너지向 약 150억원 공급계약이 불확실해졌다”로 적었으나, 9/18 보도는 북미 ESS(포드에너지向 누적 약 190억원) 수주 확대와 미국 현지 생산거점 구축 추진입니다. 이 정정에 따라 상품 1순위의 “보류” 판단을 재개로 되돌렸습니다. ⑥ 연속성 표기 규칙. 갱신 = 오늘 새 정보로 내용을 교체했습니다. 변동 없음 = 오늘 확인했고 새 소식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확인 불가 = 오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셋은 다른 뜻이므로 구분해서 읽어 주십시오 — 앞의 둘은 일을 한 것이고 마지막은 못 한 것입니다. 액션 배지의 “M/D 지시 · N일째”는 지시가 나간 날부터의 경과 일수이며 실행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 ⑦ 오늘 확인하지 못한 항목. 9/17 미 증시 종가·유가 종가, 9/17 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과 코스닥 투자자별 순매수, 9/18 원/달러 예상 밴드·시가, BOJ 결정(15:30 발표 예정), 삼성 평택 P5 장비 PO(7/15 이후 65일째), SK하이닉스–인텔 후속(2일째), 개별 소부장 9월 수주 공시, 삼성디스플레이 8.6세대·차량용 디스플레이·마이크로LED 신규, 삼성D A7 완공 시점(3일째 미확정),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사 9월 수주, 두산로보틱스·뉴로메카 9월 공시, 두산로보틱스 OnExia 완료 여부(6/3 이후 107일째), 삼현·에스비비테크·로보티즈 9월 신규 공시, 삼성·LG 로봇청소기 생산거점(42일·29일째), FCC 9월 신규 예외 승인·조건부 승인 문건, ABB–소프트뱅크 클로징·EU 승인 일자, 야스카와·KUKA 9월 동향, 테슬라 옵티머스(17일째)·보스턴다이내믹스·피규어AI 9월 동향, 리튬·니켈·코발트 9/15~18 시세, 케이엔에스 CID 설비 설치처·금액, 9월 D램·낸드 고정거래가(월말 발표), 9월 1~20일 수출 잠정치(9/21~22 예상), 8월 산업활동동향(9/28~30), 현대차 울산 EV 공장 실제 가동·램프업, SDV·자율주행 9/15~18 신규, 도요타·폭스바겐 생산계획, 미 232조 확대조사 결론, 45X AMPC·FEOC 세부 기준 개정 여부, 국회 상임위 예산 심사 진전, 이창용 총재 FOMC 직후 코멘트. 투자·경영 판단의 근거로 쓰기 전 원문 링크를 직접 확인해 주십시오. 본 브리핑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