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UMI Korea · 경영기획팀 발행 · 전사 공유
2026-09-17 (목) 09:00 KST 기준 · No. 005

연준은 만장일치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반도체만 안 빠졌습니다

오늘 새벽 03:00, 연준이 25bp를 올려 3.75~4.00%로 했습니다 —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의 첫 인상이고 표결은 12–0 만장일치였습니다. 7월에는 3명이 인상에 반대했습니다. 미 10년물은 5.02%로 19년 최고를 다시 썼고 달러인덱스는 7주 만에 100선을 회복했습니다. 그런데 다우가 −1.40%인 날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0.63%였고, 9/16 코스피 +1.37%는 삼성전자(+2.01%)·SK하이닉스(+4.08%)가 끌었습니다. 어제 “원가 세 방향”이라 썼던 것 중 유가는 되돌려졌습니다 — 아람코가 수일 내 절반 복구를 밝혀 WTI가 −3.21%($101.95)로 밀렸습니다. 남은 것은 금리와 환율(1,368.6원)입니다. 오늘의 진짜 뉴스는 25bp가 아니라 장기 중립금리 전망이 3.06%에서 3.25%로 올라간 것입니다. 할인율의 기준선이 올라갔습니다. BOJ는 내일 15:30입니다.

보관판 — 2026-09-17 (No.005) 발행분

이 페이지의 “오늘”·기한·연속성 배지는 모두 그날 기준입니다. 현재 지시로 읽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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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매크로 지표

전 지표 갱신 9/17

위 줄은 시장과 경기, 아래 줄은 우리 손익에 직접 닿는 것들입니다. 어제는 아래 줄 네 칸이 모두 같은 방향이었는데, 오늘은 유가만 반대로 돌았습니다 — 나머지 셋은 그대로입니다.

시장 · 경기
KOSPI / KOSDAQ9/16 종가
KOSPI6,717.97+1.37%
KOSDAQ815.98+0.44%
고객사 상당수가 코스닥 상장 장비·부품사입니다. 두 지수가 갈리는 날이 신호입니다.
오늘은 방향이 같고 폭이 갈렸습니다 — 코스피 +90.71p로 5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 코스닥은 +3.57p뿐입니다. 대형 반도체만 올랐다는 뜻입니다(삼성전자 253,500원 +2.01%, SK하이닉스 1,759,000원 +4.08%, 원익IPS +10.15%). 기관 +1조 2,104억 순매수, 외국인 −1조 6,825억·개인 −1조 1,850억 순매도(세 수치가 상계되지 않아 원문대로 병기). 거래대금 15조 8,546억원은 연중 최저로 FOMC 대기 관망이 강했습니다. 9/17 장중값은 확인 불가.
NASDAQ−0.41%
25,875.21
미국 기술주 투자심리 — AI 캐펙스 서사가 꺾이는지 보는 창입니다.
9/16 종가(FOMC 당일). S&P500 7,527.80(−0.76%), 다우 51,363.01(−1.40%), VIX 17.77(+3.32%). 그런데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11,246.1로 +0.63%이고 인텔 +4.34%(SK하이닉스 협력 논의 보도)입니다. 나스닥이 방어된 이유가 반도체입니다. 반면 하락 3,413종목(60.8%) vs 상승 2,039종목(36.3%)으로 시장 폭은 나빴습니다 — 금융주 급락, J.B. Hunt −12.64%.
한국 제조업 PMI전월 −0.8p
52.3 8월분
우리 고객인 국내 제조업체의 실제 체감 경기. 50 위면 확장입니다.
S&P Global, 9/1 발표. 7월 53.1에서 하락했으나 9개월 연속 50 상회이며 2개월 연속 모멘텀 둔화입니다. 미 ISM 제조업 8월 54.6(8개월 연속 확장), 세부는 신규주문 53.7·가격 71.1. 9월분 다음 발표: 미 ISM 10/1(목) 10:00 ET 확정, 한국도 10/1(S&P Global 매월 1영업일 관례).
원가 · 금리 — 오늘은 유가만 반대로 돌았습니다
WTI 유가−3.21%
101.95 USD/bbl
9/16 하락 반전. 브렌트 105.14달러(−2.69%). 1개월 +20.65%·1년 +60.04%로 레벨은 여전히 높습니다. 원인은 아람코가 손상 구간을 우회해 “수일 내 절반, 약 6주 내 완전 복구”를 목표로 밝힌 것과 오만 소하르항 근처 선박 간 이송(STS)으로 아시아向 물량을 늘린 것입니다. 송유관 용량은 일 700만 배럴(세계 공급의 약 4%). 장중에는 $100을 하회해 약 $97.9까지 밀렸다는 보도도 있어 종가와 차이가 있습니다. 독립 애널리스트들은 공식 일정보다 지연을 전망합니다.
원/달러+9.20원
1,368.60 원
9/16 종가, 장중 1,370원대에 진입했습니다. 어제 KB국민은행 주간 전망 밴드(1,320~1,360원) 상단을 뚫었습니다. 오늘 예상 밴드는 1,372~1,384원(우리은행 9/17, 전망치) — 상승요인은 연준 인상과 추가 긴축 여지·달러 강세, 억제요인은 반도체 업체 외화 매도 물량과 경상수지 흑자입니다. 8/25에는 11개월 최저였는데 3주 만에 방향이 역전됐습니다. 9/17 시가는 확인 불가.
원/엔 (100엔)−0.09원
877.62 원
본사 매입원가에 직접 닿는 환율입니다. 달러보다 이쪽이 먼저입니다.
9/15 기준입니다 — 9/16 종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원/달러 1,368.6 ÷ USD/JPY 155.93으로 교차 산출하면 약 877.7원(참고 추정치). USD/JPY 155.93으로 월간 −2.31%·연간 +5.38%입니다. 원/엔은 재정환율이라 원인은 USD/JPY에 있습니다 — 지금은 엔·원이 함께 약해 상쇄되는 국면입니다. BOJ가 내일 1.00%→1.25%를 올리면 엔 강세가 원화 약세 위에 얹힙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19년 최고
5.02 %
장기 설비투자의 할인율 — 고객사가 라인 증설을 결심할지 미룰지에 직결됩니다.
9/16 +1.7bp, 연준 인상 직후 19년 만의 최고입니다(9/15 5.00%, 9/14 4.97%). 2년물 4.67%·30년물 5.36%(9/15). 달러인덱스 100.28(+0.65%)로 약 7주 만에 100선 회복. 한국은 국고채 10년 4.60%·3년 4.09%, 회사채 AA− 3년 4.75%, CD 91일 3.17%(모두 9/15 기준, 9/16 및 FOMC 이후는 확인 불가). 한미 10년 금리 역전폭 약 −42bp입니다.
9월 1~10일 수출 잠정치 — 품목별 전년 동기 대비9/11 발표 · 변동 없음 · 6일째
반도체
+270%
선박
+66.8%
석유제품
+57%
철강제품
+10.3%
승용차
+10.0%
정밀기기
−4.8%
0+100%+200%+300%+400%

출처: 관세청 9월 1~10일 수출입 현황(9/11). 순별 통계는 오늘도 9/11자가 최신이며 그 사이 신규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수출 349.73억 달러(+82.6%)로 해당 기간 역대 최대, 무역흑자 +103.67억 달러, 반도체 단독 164.83억 달러로 전체의 47.1%. 다만 반도체를 제외해도 수출은 +25.8%입니다 — 호황의 폭이 반도체에만 국한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국가별로는 대만 +176.0%·미국 +137.5%·중국 +103.0%. 우리 관점의 수입 항목: 반도체 제조장비 +44.8%(절대금액은 기사 미표기). 2026년 누적 수출은 9/5자로 2025년 연간 총액을 이미 초과했습니다. 다음 갱신은 9월 1~20일 잠정치(9/21~22경).

금리 — 하나는 끝났고 하나가 남았습니다갱신 9/17
FOMC (확정)
25bp 인상 → 3.75~4.00%(3-3/4 ~ 4%), 표결 12–0 만장일치로 2023년 7월 이후 첫 인상입니다. 7월 회의는 동결이었으나 3명이 인상에 반대표를 던진 분열된 회의였습니다 — 7월 소수 매파에서 9월 전원 매파로 넘어갔습니다. 성명은 “inflation remains elevated”, 이번 조치가 2% 목표로의 “timelier return”을 지원한다고 적었습니다. 워시 의장은 “too many categories”의 물가가 디스인플레이션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했고, 향후 결정을 “prejudge”하지 않겠다며 이번 인상을 “removed a dose of accommodation”으로 표현했습니다.
SEP · 점도표
장기 중립금리 전망을 3.06% → 3.25%로 상향한 것이 이번 SEP의 핵심입니다. 2026년 중 추가 1회 인상이 중위 전망(2회 12명·3회 4명·1회 2명), 2027년 4.00~4.25% → 2028년 3.75~4.00%. GDP 2026년 2.3%·2027년 2.4%(상향), 실업률 4.1%(하향), 헤드라인 PCE 3.7%·코어 3.4%. 연준 원본 표는 접근 실패로 2차 출처 기준입니다.
9/18 일본은행
회의 9/17~18, 발표 9/18 15:30 JST. 1.00% → 1.25%가 컨센서스이며 시장 반영 약 80%입니다. 아사다 위원 반대 가능성. 로이터 이코노미스트 서베이는 2027년 3월말 1.50%·2분기 1.75%로 터미널을 최소 1.75%로 보지만 BOJ는 터미널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우에다 총재는 “매 회의에서 인상이 테이블 위에 있다”고 했습니다. 인상폭은 발표 전이라 확정치가 아닙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8/27 인상). 다음 통방회의는 10/22(목)입니다. 오늘부터 한미 금리차가 75~100bp 역전으로 확대됐습니다. 8월 금통위원 6개월 후 중위 전망은 3.25%로 추가 1회 여지가 열려 있으나, 시장은 10월보다 11월에 무게를 둡니다 — 물가·환율 불안과 가계 이자부담, 그리고 반도체를 빼면 경기 회복세가 약하다는 점이 함께 걸려 있습니다.
국내 조달 여건
9월 만기 회사채 7조 5,562억원(하반기 만기의 28%)으로 월별 최대이고, 발행 준비 기업은 A급 이상에 집중되며 BBB급은 현저히 부족합니다. AA− 스프레드는 67.3bp(9/4)로 8월 고점 70.3bp에서 소폭 축소됐으나 연초(50.7~52.4bp) 대비 15~17bp 확대돼 있습니다. CP 금리는 연중 최고 수준입니다. 연체율은 중소기업 0.73% vs 대기업 0.09%(5월, 5대 은행 — 격차 8.1배)로 중소기업은 2020년 이후 6년 만의 최고이며, 8월 인상과 9월 금리 급등은 미반영입니다.

제조 부품 유통업 관점 세 줄. ① 원가가 셋에서 둘로 줄었습니다 — 다만 빼되 삭제하지 마십시오. 유가가 −3.21%로 되돌려진 이유는 수요가 꺾인 게 아니라 아람코의 우회 복구입니다. 복구가 공식 일정보다 늦어진다는 전망이 함께 있으므로, 4분기 예산에는 유가는 시나리오 변수, 금리·환율은 기준 가정으로 넣으십시오. ② 오늘의 실제 변화는 25bp가 아니라 중립금리 3.06%→3.25%입니다. 이건 “몇 달 뒤 내려온다”가 아니라 할인율의 기준선이 올라갔다는 뜻이고, 고객사의 다년 캐펙스 IRR 문턱이 같이 올라갑니다. 2027년 라인 증설 의사결정은 늦어질 쪽입니다. ③ 그런데 반도체만 안 빠졌습니다. 다우 −1.40%인 날 SOX +0.63%, 코스피 +1.37%를 삼전·하이닉스가 끌었습니다. 금리에 둔감한 캐펙스와 민감한 캐펙스가 갈리기 시작했습니다 — 우리 영업 리소스도 두 갈래로 나눠 배치해야 합니다.

PART 2

산업별 핵심 이슈

AI 반도체 신호 상향 9/17

현상 →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대응 전략 순으로 읽으십시오. 대응 전략에는 담당 부서를 표기했습니다. 블록 오른쪽 배지는 그 업종의 정보가 마지막으로 움직인 날입니다 — 오래 멈춰 있다는 것 자체가 신호인 경우가 있습니다.

AI 반도체

기회 · 오독이 밝혀짐 P4 Ph2 11월 반입 · 용인 개찰 D-6 · P5 PO 64일째 갱신 9/17 · 신호 상향
현상
  • 속도조절론의 출처가 특정됐고, 캐펙스와 무관했습니다. 진원은 9/12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의 에세이 “We Must Pace the Frontier”이며, 내용은 제3자 평가기관에 직원 수준의 상시 접근권을 주자는 안전·거버넌스 제안입니다 — 지출 축소 제안이 아닙니다. 시장이 이를 수요 신호로 오독했습니다. 올트먼·나델라·하사비스·머스크가 찬성, 젠슨 황과 백악관 AI 차르 색스가 반대·회의적입니다. 보도는 “실제 캐펙스 감축이나 발주 취소의 증거는 없다”고 명시합니다.
  • 빅테크 가이던스는 그대로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30 컨콜에서 “2026년 캐펙스 전망 불변”(약 1,750억 달러 — 1,900억에서 줄어든 것은 데이터센터 내구연한 15→25년 변경이라는 회계 사유)이라 했고, 알파벳은 1,950~2,05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4사 합산 2026년 추정은 6,900~7,250억 달러(+77%)입니다. AMD는 9/16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선다”며 CPU·GPU 램프가 정상이라고 했습니다.
  • 평택 P4가 오늘 가장 중요한 신규 정보입니다. Phase 2 전공정 설비가 2026년 11월 반입, 셋업 완료가 2027년 1분기입니다. Ph2·Ph4 설비는 3월 말 일괄 발주로 원계획보다 약 2개월 단축됐고, 용도는 1c(10nm 6세대) DRAM → HBM4 코어 다이입니다. Ph4는 5~6월에 반입이 끝나 MRO로 넘어갔으므로, 지금 남은 신규 물량은 Ph2 하나입니다. Ph1~Ph3는 가동 중(월 13만~14만장 추정).
  • SK하이닉스가 인텔과 미국 내 메모리 생산을 협의 중입니다(9/16 로이터 단독). 두 안이 거론됩니다 — ①인텔 오하이오 팹 공간 임차 ②인텔 + 대형 CSP와의 합작. 성사되면 한국 메모리사의 첫 미국 내 전공정(웨이퍼) 생산입니다. 현 미국 거점은 인디애나 HBM 패키징(38~40억 달러, 2029 양산)뿐입니다. 회사는 “확정된 바 없다”고 했고, 관문은 산업기술보호법상 정부 심사입니다. 인텔 +4.04%($101.06), SK하이닉스 ADR −0.29%.
  • 용인 1공구 개찰이 9/23(D-6)입니다. 추정금액 1조 860억원으로 LH의 2026년 최대 사업이고 공사기간 69개월, 현대건설 컨소(50%) vs 대우건설 컨소(48%) 2파전입니다. 이 입찰은 앞서 2회 유찰됐고 보상은 99% 완료, 9월 사전공사(벌목·문화재 지표조사), 10월 부지조성 착공, 2028년 팹 1호기 착공입니다. ⚠ 8/10 시점 보도는 개찰일을 11/2로 적어 불일치가 남아 있습니다(9/1자가 더 최신).
  • 평택 P5는 장비 PO만 64일째 무소식이고 건물은 계속 갑니다. 9/7 한양이엔지가 P5 1공구 일반배관 1,480.59억원(삼성물산 발주, ~2027.9.30)을 수주했습니다 — 초순수·케미칼·산업가스·냉각수 주배관이며 실제 배관 공사는 8~10개월입니다. 앞서 엑사이엔씨 내장 890억+190억, 신성이엔지 FFU·EFU 156억(~2027.2). 본공사는 계획 대비 6개월 단축돼 7월 돌입, Phase 1 골조·외관 완료. 즉 “중단”이 아니라 훅업 준비가 실제로 진행 중입니다.
  • High-NA EUV가 4사 전원 체제로 넘어갔습니다(9/15). TSMC·삼성·SK하이닉스·인텔에 10대 가동 중이고 3대가 추가 선적·설치 중입니다. 가동률 84%(7월)에서 4분기 90%(HVM 문턱) 목표. 대당 3.8~4.0억 달러(약 5,000억원)로 기존 EUV의 약 2배이며, 2026년 선적 계획은 High-NA 10대 + low-NA EUV 50대 이상입니다. 삼성·SK 모두 2028년 DRAM 적용 목표이고, SK하이닉스는 2025년 9월 이천 M16에 EXE:5200B를 먼저 들였습니다. ASML은 9/8 아인트호번 캠퍼스(35만㎡, 1단계 2029)를 착공했습니다.
  • 메모리 8월 고정가는 PC D램 $25.00(+4.2%, DDR4 8Gb 기준 — DDR5 아님), 낸드 $30.50(+1.4%, 20개월 연속 상승)이고 상승률은 계속 둔화됩니다. 9/16 현물은 갈립니다 — DDR5 16Gb $54.83(+0.80%) vs DDR4 16Gb $87.63(−1.68%). 3분기 PC D램 계약가는 +18~23% QoQ로 상향됐으나 2분기(+45~50%)에는 크게 못 미칩니다. 마이크론 FY26 4분기는 9/30 확정. 9월 고정가는 월말 발표로 확인 불가.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어제 “혼조”로 둔 근거가 무너져 신호를 올립니다. 속도조절론은 캐펙스 사건이 아니라 안전 논의였고, 빅테크 가이던스·AMD 발언·9/16 반도체 단독 상승이 모두 같은 방향입니다. 주가로 업종을 판정하는 방식을 줄여야 한다는 게 이틀 연속 확인됐습니다.
  • [최우선] 우리 4분기 실매출은 P4 Phase 2에 있습니다. 11월 반입이면 훅업 부자재 발주는 두 달 전인 9~10월입니다. P5 PO를 기다리는 동안 금액 규모가 훨씬 큰 건이 이미 날짜를 갖고 있었습니다 — 오늘 캘린더 맨 위를 여기로 바꾼 이유입니다.
  • P5는 “장비만 지연”이 확정됐습니다. 9/7 배관 1,480억은 훅업 준비가 실제로 돌아간다는 증거입니다. 장비 반입은 2027년 하반기로 보고, 그 사이 구간은 배관·클린룸 협력사 계정으로 관리하십시오.
  • SK하이닉스-인텔 오하이오는 2028년 이후 건입니다. 지금 할 일은 계정 준비가 아니라 산업기술보호법 심사 일정 추적입니다 — 심사가 관문이므로 그 통과 여부가 먼저 결정됩니다.
  • High-NA는 대당 5,000억원짜리 라인입니다. 4사 전원이 들어갔고 국내 2사가 2028년 적용이면, 주변 기구부·치공구 사양 협의 창은 2026년 4분기~2027년입니다.
대응 전략
  1. [최우선] 평택 P4 Phase 2 11월 장비 반입을 역산해 10~12월 훅업·배관 지지·지그·컨베이어 부자재 소요를 이번 주 확정 제안.영업
  2. 9/23 개찰 양쪽 컨소(현대건설·대우건설) 접점을 이번 주 마감 — D-6이고 상대는 둘뿐입니다. LH 전자입찰로 개찰일(9/23 vs 11/2)을 직접 확인할 것.영업
  3. High-NA EUV 4사 전원 체제·2028년 국내 적용을 전제로 주변 기구부·치공구 사양 선협의를 4분기에 착수.상품
  4. SK하이닉스–인텔 오하이오 건은 산업기술보호법 심사 일정을 추적 대상에 등록 — 계정 준비는 심사 통과 후.전략

로봇

산업용 · 기회 가정용 · 근거 약화 휴머노이드 · 양산 2027 갱신 9/17 · 가정용 하향
현상
① 산업용지금 매출
  • 국내에서 휴머노이드가 실공정에 들어갔습니다. CJ대한통운이 용인 양지면 올리브영 풀필먼트센터에 양팔 휴머노이드 2대를 투입해 박스 완충재 투입 공정을 맡겼습니다(9월 초). 확장 범위로 피킹·분류·검수가 거론됩니다. 같은 회사가 AI CCTV를 22개 사업장·자동관제를 57곳으로 넓혔고 ‘더운반’ 자동배차 성공률을 50% 미만→80% 초과로 올렸습니다. 한진은 터미널 약 20곳에 AI 세이프티 가디언(위험사고 −60%), 군산항→대전 메가허브 118km 유상 자율주행 화물운송을 주 3회 운행합니다.
  • 로봇 IPO 창구가 열렸습니다 — 고객사의 증설 자금이 조달된다는 뜻입니다.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가가 밴드 상단 18,000원(9/15)에 확정되고 청약 경쟁률이 1,375:1, 브릴스도 상단 19,500원(9/16)입니다. 브릴스 대표는 9/15 미시간 주지사와 북미 피지컬AI 확장을 1:1 면담했습니다. 유일로보틱스는 9/16 ‘다크 팩토리’로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 UR Gen 7 사양이 전량 확인됐습니다. UR10g-1750·UR17g-1300·UR18g-950, CB7 Core 컨트롤러(연산 +40%·크기 −30%, PLC/HMI/MES/IPC/비전 멀티네트워크), TP7 Core 펜던트(20% 이상 경량·HD·가상 조이스틱), g-Series 툴 플랜지(비전·센서 연결 통합 + 힘-토크 센싱 내장 + 임피던스 제어), SP7 스마트패널(플랜지에서 안전 프리드라이브 티칭), PolyScope X·ISO 10218-1·개방 API·ROS2. 가격과 출시일은 여전히 미공개입니다.
  • IFR World Robotics 2026 발간일이 9/24로 확정됐습니다(D-7). IFR이 주문 페이지에 “2026년 9월 24일 발간 후 라이선스 갱신”으로 명시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쓰는 것은 2025년판(전 세계 공장 가동 로봇 400만 대) 기준입니다.
  • 화낙은 8/3 이후 45일째 변동이 없습니다 — 가이던스 상향폭이 기대에 못 미쳐 약 40년 만의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원인은 자재·조달가 급등입니다. 모닝스타는 “재고 조정이 로봇 매출을 누르나 중기 전망은 유지”로 봅니다. ABB→소프트뱅크 53.75억 달러는 2025년 10월 8일 이후 조건 변동이 없고 클로징 가이던스도 “2026년 중후반” 그대로이며 오늘까지 클로징 발표가 없습니다.
  • 두산로보틱스 OnExia 미국 증설 “9월 중 완료”는 6/3 이후 106일째 후속 발표가 없어 완료 여부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당초 내용은 캐파 2배(향후 4배 확장 부지 확보), 3월 미국 자회사에 약 240억원 투입, 펜실베이니아 신규 협동로봇 공장이었습니다. 국내 협동로봇 3사(두산·레인보우·뉴로메카)의 9월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도 확인 불가입니다.
  • 2027년 예산안에서 금액은 확인, 비율은 확인 불가입니다. 산업부 예산 13조 2,573억원(역대 최대, +40.5%), M.AX 자율제조·제조AI가 약 3배로 3조 7,300억원, 5극3특 지역성장 2조 700억원(+62%) 안에 비수도권 대규모 제조투자용 ‘성장엔진 특별보조금’ 7,000억원이 신설됐습니다. 자원안보 3조 6,800억원(+84.5%), 반도체 특별회계 1조 5,000억원 신설. ⚠ No.004의 “설비투자비 최대 50% 지원”은 오늘 재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아 확인 불가로 내립니다. 9/3 제출 이후 14일째이며 상임위 심사 진전은 확인 불가입니다.
② 가정용 · 서비스어제 근거가 약해짐
  • 오늘 이 축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9/15~17 신규 사건이 없고, 마지막 이벤트는 9/9(FCC)~9/14(개인정보위)입니다. 대신 어제 우리가 세운 근거가 약해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 ⚠ 정정 — 허스크바나 승인의 “조건”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FCC 절차가 일반적으로 미국 내 제조시설 신설·확장 계획, 투자 일정, 마일스톤, 정기 보고를 요구하는 것은 맞지만, 허스크바나가 제출한 개별 약속은 비공개 제출물이어서 알 수 없습니다 — 보도는 조건·투자규모·고용요건이 일절 공개되지 않았다고 명시합니다. 어제 “승인의 실질 대가가 미국 내 제조 투자라는 것이 첫 사례로 확인됐다”고 쓴 것을 ‘절차 요건으로부터의 추론’으로 격하합니다. 모델명은 Automower 305V iQ·310V iQ·420V iQ·440V iQ이고 승인 주체는 공공안전·국토안보국, 예외는 무기한(라우터 예외는 2028-03-06 만료)이며 미국 출시는 2027년 예정입니다.
  • ⚠ 정정 — 예외 기준은 2029년부터 70%가 아니라 75%입니다. 미국산 부품 65%는 2024~2028년 인도분 기준이고 2029-01-01부터 75%로 올라갑니다(48 CFR §25.101(a) Buy American 기준 준용). 적용 대상 요건은 ①지상 이동형 ②원격·자율 운용 ③독 포함 4.4파운드 초과 ④센서 보유 ⑤200kbps 이상 통신 ⑥제어 소프트웨어이며 AI·ML 모델 가중치도 정의에 포함됩니다. 명시적 제외: 산업용·의료용 고정식 로봇 — 다관절·병렬/델타·데카르트/갠트리·SCARA 전부. 발효 2026-07-28, 조건부 승인 신청 기한 2028-01-0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유예 2029-01-01.
  • 삼성·LG의 생산거점 결정은 여전히 없습니다 — 삼성은 8/7 글로벌 출시 연기 이후 41일째, LG는 8/20 이후 28일째입니다. 업계 지적은 날카롭습니다: “제품이 잘 팔리는지보다 어디서 만들어졌는지가 중요해졌다”, “한국 기업이 중국 공급망을 쓰면 중국 경쟁사와 똑같은 심사를 받는다”. 양사는 로봇청소기보다 냉장고·세탁기 등 기존 가전 공급망 재편(미국·멕시코·중국)을 먼저 처리하고 있습니다.
  • 반대 방향 피해는 실물로 나타났습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북미 수십 대 계약을 확보한 뒤 RB-Y1(이동형 양팔) 수출을 중단했고, 티로보틱스는 포드 에너지向 약 150억원 공급계약이 불확실해졌습니다. 국내 AMR 한 곳은 첫 미국 주문을 이행하지 못하고 있으며 정부기관의 명확한 지침도 없는 상태입니다. 미국 내 제조 쪽 진전은 확인되지 않았고, 확인된 유일한 수치는 매틱이 65% 미국산 문턱을 아직 못 맞춘다는 것입니다.
  • 9/14 개인정보위가 로보락·삼성·LG·에코백스·샤오미 5개 브랜드를 점검해 영상·음성·지도 정보는 “전반적으로 안전하게 관리”로 결론 내되 동의 절차·국외이전 고지·국내대리인 지정·접근통제에 시정 권고 5건을 냈습니다. 연말까지 기술분석센터를 세워 모니터링을 이어갑니다. 생산거점과는 무관한 사안입니다.
③ 휴머노이드라인 셋업은 2027
  • 9/15, 서구권에서도 양산 설계가 나왔습니다. Agility Robotics가 Digit 5를 출시했습니다 — 반복 가반 50파운드(Digit 4 대비 +40%), 리치 7.2피트, 가동 약 90분에 9분 충전으로 가동:충전 10:1(이전 2:1)을 달성해 하루 20시간 이상 생산 가동이 가능합니다. 독립 세이프티 컨트롤러를 별도로 두었고 OSHA가 관장하는 산업안전 기준으로 고객 생산라인에서 평가받은 첫 휴머노이드라고 주장합니다. 5월 기준 다년 수주 3억 달러 초과. 오리건 세일럼 RoboFab에서 생산하며 연 1만 대 설계이고 얼리액세스 2027년 중반·일반 공급 2027년 말, RaaS 월 약 8,500달러 또는 선구매 약 20만 달러입니다. Digit 4는 GXO·셰플러·아마존·토요타 캐나다에 배치돼 누적 6.5만 시간을 넘겼습니다.
  • UBTech 류저우 공장 상세가 확인됐습니다. 9/14 발표, 14,000㎡·높이 13.8m, 연 1만 대 설계, 산업용 휴머노이드 약 10분당 1대로 세계 첫 1만 대급 라인이라고 소개됐습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와 공동 구축이며 제품은 Walker S·Cruzr 시리즈입니다. 핵심은 “로봇이 로봇을 만든다” — Cruzr Y1·S2가 디팔레타이징·팔레타이징·상차·자재이송을, 협동로봇과 파워어시스트 매니퓰레이터가 최종 조립을 맡습니다. 자동 입체창고 65㎡(로봇 112대 보관), 대당 4시간 초과 전수 시험, 시리얼 넘버 추적. 총투자액·수주잔고는 미공개입니다.
  • 로보티즈 수주잔고가 오늘 확인된 숫자 중 가장 직접적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로보티즈를 “업종에서 유일하게 초과수요 상태”로 평가하며 액추에이터 수주잔고 50만 개 이상을 제시했습니다. 허깅페이스가 8/27 출시한 소형 로봇 ‘마이크로덕’ 판매 호조의 직접 수혜이고, 중국 휴머노이드사·북미 고객의 액추에이터 공급·증설 요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9/10 이후 7일째). 에스비비테크는 8/24 공시(정밀 감속기 19.23억원, 국내 로봇사, 2026.8.21~2028.4.29, 최근 매출의 26.7%) 이후 24일째 신규 공시가 없습니다.
  • 삼현은 9/7 이후 10일째 변동이 없습니다. 창원 2공장 증설을 2027년 2분기 → 2026년 4분기 말로 조기화하고, 2027년 캐파 목표는 액추에이터 50만·모터 150만·컨트롤러 100만·감속기 100만개입니다. 수주 4건(글로벌 2·국내 2), 20개사 이상과 협의 중. 2027년 로봇 액추에이터 매출 약 250억원은 한국투자증권 추정치(가동률 5% 가정)입니다.
  • ⚠ 정정 3건. ㉮ 테슬라 옵티머스 “15,000대분 부품 발주”는 테슬라 공식이 아닙니다 — 1차 보도(중국 지몐신문·공급망 인용, 9/7)는 약 5,000대이고 15,000대·주 1,000대는 2차 인용 매체에만 등장합니다. 테슬라 공식은 “2027년 고객 인도”(머스크 9/14)와 장기 연 100만 대 캐파 목표뿐입니다. ㉯ LG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과 “CLOi 테네시 공장 테스트”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확인된 것은 LG–엔비디아 피지컬AI 동맹(8/14), 2027년 1분기 휴머노이드 공개, 80MW AI 팩토리 구축입니다. ㉰ 삼성 “구미 제조 라인”도 확인되지 않고, 확인된 것은 구미 ‘로봇 데이터 팩토리’(제조 데이터 수집·AI 학습)입니다.
  • 삼성은 그룹 전체를 검증장으로 쓰고 있습니다(9/14). 삼성전자·세메스(부품 핸들링)·삼성중공업(비정형 조선 환경)·삼성디스플레이(정밀작업)에서 실증 중이고, 삼성SDS가 2027년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상용화해 이종 벤더 로봇을 기존 생산설비·전사 일정과 연결합니다. 첫 공개 목표는 CES 2027입니다. 원익로보틱스의 “삼성 반도체 공장 휴머노이드 공급 추진”(9/16 보도)은 오늘 재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아 확인 불가로 내립니다 — 확인되는 것은 3,500억원 조달(8/27~28)과 9/2 알레그로 핸드 V6 F(5지 20자유도) 출시, 전북 완주 로봇핸드 공장·AX센터 구축입니다.
  • 정부 예산(전부 심의 전)은 피지컬 AI 2027년 3조 1,000억원(2026년 900억원 →)에 실증 5,000억원 별도, 8대 분야(제조·건설·농업·국방·요양·물류·항만)에 국산 AI 로봇 약 2,000대 투입입니다. 휴머노이드 생태계는 2027년 6,000억원 / 2030년까지 2조 3,000억원(민간 매칭 포함 2조 7,000억원), 핵심부품 국산화 45%→80%, 2030년까지 공공조달 국산 휴머노이드 1,080대(비휴머노이드 포함 약 5,000대), 산업별 휴머노이드 10종 양산. 로브로스는 8/19 2족 IGRIS-C 9대를 로봇산업진흥원 실증사업으로 반도체·자동차·물류 9개 기관에 공급했습니다(누적 판매 18대·생산 36대).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산업용] 오늘 이 축의 실익은 CJ대한통운입니다. 휴머노이드가 실공정에 들어간 국내 첫 물류 사례이고 용인 양지라는 위치가 특정됩니다. 시범이 아니라 라인이면 주변 기구부·안전펜스·컨베이어 인터페이스가 우리 물건입니다.
  • [산업용] 로봇 IPO 2건이 상단 공모가에 청약 1,375:1로 붙었습니다. 공모 자금은 통상 6~12개월 안에 설비로 나갑니다 — 2027년 상반기 증설 파이프라인에 넣을 신규 계정입니다.
  • [산업용] 7,000억원의 ‘설비투자 50%’는 근거를 못 찾았습니다. 금액과 신설 사실은 유효하지만 지원 비율을 전제로 한 제안 설계는 중단하고, 예산 확정(12/2)까지 비율은 미확정으로 두십시오.
  • [산업용] IFR 2026이 9/24입니다. 우리 2027년 계획의 업종별 로봇 밀도 가정은 아직 2025년판 기준이므로, 발간 즉시 갱신해야 합니다.
  • [가정용] 어제 근거가 약해졌으므로 준비를 보류합니다. 허스크바나의 실제 조건은 비공개이고 삼성·LG 결정은 41일·28일째 없습니다. 이 축에서 신규 라인을 전제로 한 품목·재고 준비는 보류가 맞습니다.
  • [가정용] 대신 반대 방향 피해를 파이프라인에서 빼야 합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RB-Y1 수출 중단과 티로보틱스 포드向 150억 불확실은 이 고객들의 미국向 라인 계획이 멈췄다는 뜻입니다.
  • [휴머노이드] 2027년에 연 2만 대 생산 체제가 동시에 섭니다. Agility 세일럼(연 1만 대, 얼리액세스 2027년 중반)과 UBTech 류저우(연 1만 대)입니다. 라인 셋업 부품 수요는 2027년 상반기에 집중됩니다.
  • [휴머노이드] 로보티즈 수주잔고 50만 개는 삼현의 2027년 캐파 목표(50만)와 같은 규모입니다. 즉 국내 한 곳은 목표치만큼을 이미 수주잔고로 갖고 있습니다 — 양산 라인 발주가 예상보다 빠를 근거입니다.
대응 전략
  1. [산업용] CJ대한통운 용인 양지 휴머노이드 실공정 라인에 접점 — 주변 기구부·안전펜스·컨베이어 인터페이스 사양을 확인하고 AI CCTV 22곳·자동관제 57곳을 계정 단위로 묶을 것.영업
  2. [산업용] IFR World Robotics 2026(9/24 발간)을 수령 즉시 2027년 계획의 업종별 로봇 밀도 가정을 갱신 — 현재 2025년판 기준입니다.전략
  3. [가정용] “미국 내 제조 대응 품목표” 작성을 보류로 전환하고, 레인보우·티로보틱스의 미국向 물량을 파이프라인에서 제외.상품
  4. [휴머노이드] 로보티즈 수주잔고 50만 개·삼현 창원2 4Q26말을 근거로 액추에이터 양산 라인 공용 정밀부품 품목표를 이번 분기에 확정.상품

2차전지

기회 · 규제에 날짜가 생김 ESS 3차 “추석 무렵”·2조원대 · 원자재 급락 · BESS 심사 12/24 갱신 9/17
현상
  • 삼성SDI 미국 LFP의 정체를 특정했습니다. 인디애나 코코모 StarPlus Energy(스텔란티스 JV)의 3번째 라인을 LFP로 전환한 것이고, 고객은 중국 선그로우 전용 라인입니다. 10월 셀 양산·연내 SBB 2.0 공급 가이던스는 7/30 컨콜 이후 49일째 변동 없음. 인노메트리가 8/27 ESS 배터리 검사장비 49.6억원(미국向)을 수주했고 본계약은 4분기 예상, 규모는 3년간 연 멀티기가와트급으로 보도됩니다.
  • ESS 3차 공고 전망이 또 뒤로 갔는데, 규모는 반대로 커졌습니다. 8/23 “이르면 9월 초” → 9/6 “이달 중” → 9/16 “추석 무렵”입니다. 반면 규모 전망은 8월 말 약 1조원 → 9/6 1GW·2조원대로 올라갔습니다. 평가배점은 1차 가격:비가격 60:40 → 2차부터 50:50, 화재 안전성 배점 상향이고 3차 배점은 공고 시 확정됩니다. 낙찰가는 1차 kWh당 30원대 → 2차 20원 이하로 떨어져 배터리 3사가 가격 하한선을 건의했습니다(도입 확정 여부는 확인 불가). 1·2차 누적 1.13GW 소진, 2029년까지 총 2.22GW 중 잔여 약 1.09GW. 누적 점유율은 삼성SDI 55.8%·SK온 25.2%·LG엔솔 19.1%입니다.
  • [신규 9/16] LG엔솔이 과천 R&D 캠퍼스 2단계를 착공했습니다. 지하 3층/지상 7층 약 22,425㎡로 팩·BMS를 넘어 소재 연구까지 확대합니다. 구조 완료 2028년 3월, 사용승인 2028년 말, 가동 2029년이고 R&D 장비는 2028년 6월부터 순차 반입·커미셔닝 2028년 9월입니다. 과천시 공공기여·토지기부 700억원 이상. 전고체·나트륨이온 파일럿은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 가동 중입니다.
  • 원자재 하락이 깊어졌습니다. 코발트 41,200 USD/t(9/15, 일간 −1.55%, 1개월 −26.81%, 1년 +23.59%)로 No.004의 46,430달러(9/7)에서 8일간 −11.3%입니다. 탄산리튬은 광저우선물 기준 9/16 종가 약 125,800 CNY/t(시가 129,300·장중 저가 124,000)로 9월 들어 지속 하락하며 소재사 매입 의향가가 125,000 미만입니다. 니켈 LME 현금 16,135 USD/t(9/15, 1개월 약 −4.2%). ⚠ 리튬은 SMM 현물 인덱스와 선물 계열이 달라 No.004의 138,650(9/14)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DRC 코발트 수출 쿼터 체제(2027년까지)가 배경입니다.
  • [경계] 미국 규제 두 건이 배터리로 왔고, 한쪽은 기한이 명시됐습니다. ①8/26 행정명령이 벌크파워시스템 외국산 전기설비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DOE에 거래 금지·조건부 허용·소급 해제(unwind) 권한을 부여했으며 BESS가 추가 심사 대상 예시로 명시됐습니다 — DOE 시행규정 기한 2026-12-24, FAR 권고안 2027-02-22. ②9/3 미 교통부 장관이 포드 CEO에게 CATL 라이선스 기술 의존을 문제 삼는 공개서한을 보냈습니다(구속력 있는 기한·규정은 미제시). 45X AMPC는 한국 배터리사에 유지되나 2026년 FEOC 세부 기준의 최신 개정 여부는 확인 불가입니다.
  • 국내 인허가는 반대로 풀렸습니다(8/28). ESS 법적 분류 명확화(건축물/가설건축물/공작물), 이격거리 기준 신규 마련, 임차기간 10년 → 15년 이상,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기준 완화입니다. 덤으로 반도체 고압가스 출입문 기준이 일원화돼 산업부·고용부 상충이 해소됐습니다(근로자 미상주 시설은 안쪽 개방).
  • CATL이 직판으로 내려왔습니다. CATL Mall에서 314Ah LFP 셀을 423 CNY/kWh($62.9/kWh)에 직접 판매하며 최소주문 600셀(약 538kWh)입니다. 6월 출시 후 ESS 기업 1,800곳 이상이 등록했습니다. 나트륨이온은 연말께 LFP 수준 가격을 목표로 합니다. 국내 LFP는 LG엔솔 오창 2027년 1GWh, SK온 서산 3GWh 전환(일정 확인 불가), SK온 조지아 9GWh(2027~2031, 네오볼타向 1.5조원), 삼성SDI 전고체 2027년 하반기 양산(무음극·은-탄소 코팅·연속 롤프레스, 용도를 휴머노이드·모바일로 확장)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ESS 3차는 “지연”이 아니라 “커지면서 지연”입니다. 1조 → 2조원대, 배점 50:50, 잔여 1.09GW입니다. 공고가 늦어질수록 2028년 공급 역산이 빡빡해져 낙찰 직후 셋업이 압축되고, 그때 병목은 가격이 아니라 리드타임이 됩니다.
  • 원자재 3종 동반 하락은 고객 원가를 덜어 주지만 코발트 −26.81%/월은 소재사 재고평가손 쪽입니다. 양극재 고객과의 단가 협상은 기준 기간을 1개월이 아니라 1년으로 잡으십시오(코발트 1년 +23.59%).
  • LG엔솔 과천은 2028년 건인데 오늘 넣은 이유는 날짜가 박혔다는 것입니다. R&D 장비 반입 2028년 6월이고 연구용 정밀 지그는 양산 라인보다 단가가 높습니다 — 2027년 계획에 선반영 대상입니다.
  • 행정명령의 BESS 심사에 12/24라는 날짜가 생겼습니다. 232조는 결론 시점이 미정인데 이쪽은 기한이 있으므로, 미국向 ESS 부품의 원산지 구성을 그 전에 정리해야 합니다 — 성격이 232조 패스너 건과 같으므로 한 표로 합치는 게 효율적입니다.
  • 삼성SDI 인디애나는 이미 장비 반입이 끝난 구간이라 지금 나오는 것은 치공구·계측 지그·소모성 부품입니다. 신규 설비 수요는 4분기 본계약 발표 후 4·5번째 라인 전환 발주에서 나옵니다.
대응 전략
  1. 삼성SDI 인디애나 본계약(4분기 예상)을 트리거로 등록하고 4·5번째 라인 전환 발주를 대비 — 10월 양산분 치공구·계측 지그 제안은 이번 주 마감.영업
  2. ESS 3차가 2조원대·배점 50:50으로 커진 것을 전제로 낙찰 직후 압축 셋업 시나리오의 리드타임 확보안을 준비.전략
  3. 행정명령 BESS 심사 12/24 시행규정 전에 미국向 ESS 부품 원산지 구성을 정리 — 232조 패스너 점검과 하나의 표로 통합 수행.인프라
  4. LG엔솔 과천 R&D 2단계(장비 반입 2028.6)를 연구용 정밀 지그 계정으로 신설하고 2027년 계획에 선반영.상품

스마트폰

기회 · 감소 원인이 바뀜 글로벌 출시 11월 지연 가능 · 감소 원인은 수요 아닌 메모리 갱신 9/17 · 점유율·원인
현상
  • 가격과 국내 일정은 그대로입니다(9/10 이후 7일째). 아이폰 듀오 국내 사전예약 10/16, 출시 10/23, 출고가 256GB 329만원($1,999)이고 2TB 최상단은 509만원($3,199)입니다. 5.4인치 외부 / 7.6인치 내부, Face ID 없이 Touch ID, 애플펜슬 지원. 갤럭시 Z폴드8(227.8만원) 대비 101.2만원 프리미엄입니다.
  • 제약은 여전히 수율이고, 글로벌 출시가 밀릴 수 있습니다. 9/8 보도가 가장 최신입니다 — 애플이 디스플레이 평탄도와 힌지 성능에 “더욱 높은 수준의 수율”을 요구해 생산이 하루 수백 대에 머무르는데 연 800만~1,000만 대 목표에는 하루 수만 대가 필요합니다. 8월에 추가 시험이 들어가 양산이 수 주 밀렸고 글로벌 출시가 9월 → 11월로 밀릴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여기에 메모리 부족과 TSMC 패키징 대기 중인 A20 Pro 다이 약 10억 달러가 겹칩니다. ⚠ 보도가 일관되지 않습니다 — 7월에는 양산 개시·힌지 해결로 보도된 바 있습니다.
  • 부품 공급망은 삼성디스플레이 단독 구도입니다. 내부 7.6인치와 외부 5.4인치 패널 양쪽을 삼성디스플레이가 단독 공급합니다. 파인엠텍(디스플레이 메탈 지지판), 비에이치(FPCB), LG이노텍·덕산네오룩스·KH바텍이 함께 수혜입니다. 힌지 정밀부품 100개 이상을 AI 알고리즘으로 정렬하고 패널 이면에 UTG를 적용합니다. 초도 물량은 600만~700만 대입니다.
  • 세트 감소의 원인이 바뀌었습니다 — 수요가 아니라 메모리입니다. 카운터포인트 2분기 출하는 2차 출처가 −7%와 −11%로 갈립니다(−11%면 2013년 이후 최저 2분기). 공통점은 ①삼성이 1위 회복(23~24%), 애플 20~21%로 사상 최고 점유율 ②애플만 메모리 원가 상승에도 가격을 안 올렸다 ③원인은 AI발 메모리 부족 — 공급사가 데이터센터를 우선하면서 중저가·범용 세트가 먼저 밀렸다 ④중국 3사(샤오미 12%·OPPO 11%·vivo 8%)가 가장 크게 밀렸다는 점입니다. 연간 전망 −14%, 메모리 부족은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온디바이스 AI·폴더블 라인업은 변동 없습니다 — 갤럭시 S26(3세대 AI폰) 출시, 삼성 폴더블은 Z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3종으로 7월 확대, 갤럭시 Z 트라이폴드 공개(일자 확인 불가). 애플의 2026년 OLED 라인업은 전량 삼성·LG 의존입니다. LG이노텍 아이폰 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는 4/16 양산 진입 후 9/4에 양산 리스크가 제기됐습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어제 판단의 근거를 바꿔야 합니다. 어제 “연간 −14%를 재고 계획에 반영”하라고 했는데, 감소 원인이 수요 붕괴가 아니라 부품 공급 제약이면 메모리가 풀리는 시점에 조립 라인 수요가 되돌아옵니다. 구조적 감소로 처리하면 회복 국면에 물량을 놓칩니다.
  • 글로벌 출시 11월 지연 가능성은 2차 발주 시점이 한 달 밀린다는 뜻입니다. 초도 제안은 그대로 두고 2차 협의만 10월 말로 재설정하십시오.
  • 수율이 물량 상단을 정하는 구조는 그대로 우리에게 유리합니다. 하루 수백 대 vs 필요 수만 대의 격차가 남아 있는 한 힌지·백플레이트 공정 개선 수요가 계속 발생합니다.
  • 삼성디스플레이가 두 패널을 단독 공급하므로 계정 집중 리스크가 그대로입니다. 아울러 애플 2026년 OLED가 전량 국내 2사 의존이라는 점은 협상력에서 우리 쪽에 유리한 재료입니다.
대응 전략
  1. 폴더블 2차 발주 협의를 10월 말로 재설정 — 글로벌 출시 11월 지연 가능성 반영. 초도분 제안(파인엠텍·비에이치·도우인시스)은 일정 그대로 진행.영업
  2. 범용 세트 라인 재고 축소 계획을 보류하고 ‘유보 재고’로 재분류 — 2분기 출하 감소 원인이 수요가 아니라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확인됐습니다.상품
  3. 힌지·백플레이트 수율 개선용 치공구·계측 지그 패키지는 설비 제안과 분리해 유지 — 하루 수백 대 vs 수만 대 격차가 상한입니다.상품

디스플레이

혼조 · 오늘은 안 움직임 아산 A4가 실체 · A6 램프업 4분기 · A7 시점 2일째 미확정 9/15 이후 변동 없음 · 2일째
현상
  • 오늘 디스플레이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9/15~17 신규 투자·장비 발주·공시가 확인되지 않고, 가장 최신 항목은 9/14 LGD 8.6세대 딜레마 분석으로 뉴스가 아니라 해설입니다.
  • 대신 어제 놓친 큰 건을 찾았습니다 —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A4 6세대 OLED 증설입니다. 6/30 투자 결정 이후 79일째 정적이지만 규모가 큽니다: 월 약 15,000장, 투자 3~4조원 추정, 주요 장비는 니콘 노광기 14대(대당 약 3,000억원) + 캐논토키 증착기 1대이고 보도는 “노광 장비 투자비의 두 배를 나머지 장비에 배분”한다고 적습니다 — 에칭·세정·검사·물류 장비가 다수입니다. 장비 투자는 2026~2027년 양년에 균등 분할 집행됩니다. 용도는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미니·4면 커브드 OLED이고 현행 A3/A4 가동률은 80~90%입니다.
  • A6(8.6세대 IT OLED)는 양산 중이고 이번 분기에 램프업이 돌아갑니다. 월 15,000 유리기판(14.3인치 기준 연 약 1,000만 대), 투자 4.1조원으로 1차 투자가 마무리됐습니다. 애플 첫 OLED 맥북(14/16인치)이 2026년 4분기 출시되고 연말까지 약 200만 대 출하 목표입니다. BOE는 6월, 삼성D는 7월에 8.6세대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 12인치 RGB OLEDoS는 9/15 이후 변동 없음입니다 — 3,000억원, 캐파 월 3,000장(wafer start), A2 팹 유력, 투자액의 절반인 약 1,500억원 증착장비를 일본 캐논도키가 아니라 국산 선익시스템에 맡겼고 장비 반입 2027년·양산 2028년입니다. 12인치 웨이퍼 기반 양산 가능성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 LG디스플레이의 딜레마는 숫자가 더 선명해졌습니다. 순차입금 13.3조원(2016년 2.1조 → 2025년 13.3조)이고 삼성디스플레이는 순현금 19조원입니다. 10년 캐펙스/EBITDA 0.9배로 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초과합니다. BOE 6월·삼성D 7월이 8.6세대에 들어간 가운데 LGD만 미투자이고, 파주 6세대 1조 1,060억원(월 7,500장, ~2028.6, 가동 2028)은 애플 대응 하이브리드 라인입니다. 한국의 글로벌 OLED 캐파 점유율은 69%(2025) → 51%(2031) 전망이며 한국기업평가는 “향후 1~2년이 경쟁 위치를 좌우”로 봅니다.
  • A7 완공 시점은 이틀째 확정하지 못했습니다(2028년 초 vs 2028년 6월). 어제 재확인을 지시했으나 공개 정보로는 확정되지 않습니다. 확정된 것은 8/7 투자 승인, 초기 투입 6,500억원, 아산·천안 일대 삼성디스플레이 몫 2040년까지 67조원입니다. 국내 장비사(에스에프에이·필옵틱스·아이씨디)의 9월 수주도 확인 불가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오늘의 실익은 아산 A4입니다. 니콘 14대 + 캐논토키 1대에 “노광비의 2배를 나머지 장비에”라는 구조면, 우리가 들어갈 에칭·세정·검사·물류 장비 주변부가 2026~2027 양년에 균등하게 깔립니다. 12인치 OLEDoS(3,000억)보다 금액이 훨씬 큽니다.
  • A6 램프업이 이번 분기입니다. 애플 OLED 맥북 200만 대가 걸려 있으므로 소모성·교체 부품 회전이 4분기에 올라갑니다 — 신규 설비가 아니라 운영 구간의 매출입니다.
  • A7 시점을 이틀 연속 확정하지 못한 것은 공개 정보가 없다는 뜻입니다. 검색을 반복할 문제가 아니라 고객 채널 확인으로 방법을 바꿔야 합니다.
  • LGD의 8.6세대 미투자가 길어져 국내 대형 원판 수요는 삼성D 단독 구도입니다. 계정 집중 리스크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대응 전략
  1. 아산 A4 6세대 증설을 디스플레이 1순위로 올리고, 2026~2027 균등 분할 집행에 맞춰 에칭·세정·검사·물류 주변 기구부 사양 협의를 4분기에 착수.영업
  2. A6 램프업(애플 OLED 맥북 4분기 200만 대) 대응 소모성·교체 부품 재고를 이번 분기 상향.상품
  3. A7 완공 시점은 공개 정보로 확정 불가 — 고객 채널 직접 확인으로 전환하고, 확인까지 2028년 초 기준으로 보수 산정.전략

자동차

경계 · 미국 EV 라인 축소 테슬라 52%는 후퇴의 결과 · 부품사가 로봇으로 갱신 9/17
현상
  • [신규 9/15] 테슬라가 미국 EV 점유율 52%를 회복했습니다 — 잘해서가 아닙니다. 1~8월 52%로 2025년 같은 기간 43%에서 +9%p이고 모델 Y 단독으로 미국 EV의 약 1/3입니다. 이유는 포드·GM·혼다·폭스바겐이 EV 생산과 모델 라인업을 모두 줄였기 때문입니다(WSJ 9/14). 머스크는 연방 세액공제 폐지가 “단기적으로는 고통스럽지만” 경쟁사가 더 빨리 후퇴해 순효과는 플러스라고 했습니다.
  • 세액공제는 이미 끝났고 상각 규모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7,500 연방 청정차량 공제는 2025년 9월 30일 종료(OBBBA)돼 2026년에는 구매 공제가 없습니다 — 미국산 차량 대출이자 소득공제가 새로 있으나 EV 공제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GM은 EV 후퇴로 60억 달러, 포드는 195억 달러를 상각했고 GM은 차세대 전기 픽업을 무기한 보류했습니다.
  • 현대차·기아는 공장별로 역할을 나눴습니다(9/14). 기아 광명 EVO(내연→전기 전환, EV3·EV4, 연 15만 대), 화성 EVO East(PBV, PV5 생산 중), 화성 EVO West(대형 PBV, PV7 예정, 2027년 가동), 현대차 울산 EV 전용(제네시스 GV90, 1996년 아산 이후 첫 신규 승용 공장, 연 20만 대, 2026년 1분기 가동 계획)입니다. ⚠ 울산 공장의 실제 가동·램프업 현황은 확인 불가입니다. 그룹 국내 투자는 2030년까지 5년간 125.2조원, 2026년 캐펙스 17.8조원(+23%)입니다.
  • 메타플랜트 2단계는 여전히 “검토”입니다(8/20 이후 28일째). 현재 연 50만 대이고 2026년 8월부터 2교대 가동 중입니다. 2단계(2028년까지 70만~80만 대)는 CEO 발언 수준이고 회사는 “검토 중일 뿐 확정 아님”이라 했습니다. SK–현대 50억 달러 배터리 JV 공장은 7월 가동(EV 30만 대분)했습니다.
  • 부품사가 로봇으로 갑니다 — 우리 고객의 성격이 바뀝니다. 현대모비스가 차량 모터·제어 기술을 활용한 액추에이터 2종을 개발 중이며 자율주행·로보틱스 부품 조달 인력을 채용하고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HL만도는 조향·제동·서스펜션 모션 제어를 휴머노이드용 회전·직선 액추에이터로 확장합니다(4족 로봇 액추에이터 경험 보유). 수요 앵커는 현대차그룹–보스턴다이내믹스 Atlas입니다.
  • 자율주행은 9/14~17 신규가 없습니다 — 현대차 L2+ 2028년 상반기 → L2++ 2028년 하반기 → 자체 ‘Atria AI’ 기반 L2++ 2029년 하반기, 광주에서 연내 L4 시범입니다. Motional이 nuReasoning 데이터셋(105시간·2만 시나리오, UCLA 공동)을 공개했고 웨이모는 샌디에이고·덴버·탬파·라스베이거스에서 운영 중입니다. 미 232조 확대조사 결론은 여전히 확인 불가입니다(대형 배터리·산업용 화학물질·전력망/통신장비·주철·강철 패스너·플라스틱 배관 포함, 한국산 자동차 관세 15% 유지).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미국 EV 라인 계획이 실제로 줄었다는 게 처음 숫자로 확인됐습니다. 테슬라 52%는 테슬라의 성과가 아니라 나머지의 후퇴이고, 포드 195억·GM 60억 달러 상각은 되돌리기 어려운 규모입니다. 미국 EV 조립라인向 신규 수요는 파이프라인에서 하향해야 합니다.
  • 반면 국내는 공장별 역할이 특정됐습니다. 화성 West가 2027년 가동이면 설비 사양 협의는 지금이고, 울산은 가동 현황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MRO 전환 시점을 단정하면 안 됩니다.
  • 현대모비스·HL만도의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진입은 우리 고객이 로봇 부품사가 된다는 뜻입니다. 같은 계정에 자동차 라인과 로봇 라인 두 개의 수요가 생기므로 담당·품목표를 함께 묶어야 합니다.
  • 232조에 패스너·배관이 들어간 사실은 그대로이고 결론은 아직입니다. 점검은 완료해 두되 대응은 결론 후이며, 기한이 명시된 행정명령 BESS 건(12/24)과 한 표로 묶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대응 전략
  1. 미국 EV 조립라인向 신규 수요를 파이프라인에서 하향 — 포드 195억·GM 60억 달러 상각은 되돌리기 어려운 규모입니다.전략
  2. 기아 화성 West(2027 가동) AMR·인라인 물류 자동화 사양 협의를 이번 분기 안에 착수 — 2027년 가동 역산 시 지금이 설계 참여 구간입니다.영업
  3. 현대모비스·HL만도를 ‘자동차 + 로봇’ 이중 계정으로 재분류하고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품목표를 공유.상품

추가 업종 — 방산

혼조 · 주가와 설비가 다른 방향 어제 ‘경계’ 판정을 절반 되돌립니다 · 설비투자는 2027년 피크 갱신 9/17 · 부분 철회
현상
  • 어제 ‘경계’로 내린 근거를 절반 되돌립니다. 9/1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99%에서 종목 고유 악재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같은 날 동일업종이 −5.20%였고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59조원을 순매도했으며 환율 1,359.20원·미 10년물 5% 돌파·WTI $102.97이 겹쳤습니다. 9/16에는 −0.75%(1,055,000원)로 진정됐습니다. 8/21에도 −7.03% 급락이 있었고 당시 사유도 “단기 급등 차익실현, 특별한 악재 없음”이었습니다.
  • 같은 날 나온 리포트는 반대 방향입니다. IBK투자증권 9/15 목표주가 150만원·매수로 “K9 수출사에서 K방산 패키지 프로바이더로 전환”이라 평가했습니다. 2분기 매출 9.29조원(+47.2%)·영업이익 1.37조원(+58.5%)으로 사상 최대. 폴란드 K9 672대 중 364대 확정·308대 잔여, 스페인 K9 현대화는 서유럽 첫 레퍼런스, 천무는 폴란드에서 노르웨이·크로아티아로 확장, 미 육군 차세대 자주포 사업에 한화디펜스USA의 K9MH가 단독 프로토타입 공급사로 선정됐습니다.
  • 수주는 9/11 크로아티아 천무 약 6,411억원 이후 6일째 신규가 없습니다. 스페인 K9 실행계약은 8/31(금액 비공개)이고, 폴란드 K9 3차 계약은 연내 기대·천무 현지 공장 착공입니다. 4사의 9월 국내 신규 설비 증설 발표도 확인 불가입니다.
  • 오늘 확인된 것 중 우리에게 가장 직접적인 것은 4사 설비투자 집행 일정입니다. 한화에어로 1조 670억원(~2029, 창원·대전 엔진 제조설비 + 아산 KF-21 항공부품; 1분기 기준 42%·4,490억 집행 완료 → 잔여 58%가 2026~2029). 현대로템 방산 2,778억원 — 2026년 614억 → 2027년 1,236억 → 2028년 928억으로 2027년이 2배 피크입니다. KAI 6,698억원(건물·구축물 3,136억 + 기계장치 1,841억; 2026년 1,648억 → 2027년 2,399억 → 2028년 2,651억). LIG D&A 5,300억원 이상 — 김천2공장 1,126억이 2026년 9월, 즉 이번 달 종료이고 구미 4,236억은 2024.3~2029.6입니다.
  • 현대로템은 이미 실행했습니다. 창원 철도라인 2개를 방산으로 전환해 K2 생산능력을 연 144대 → 약 180대(+25%)로 늘렸고 폴란드 K2GF 116대 라인이 풀가동입니다. 폴란드 2차 이행계약 180대 중 초도 3대만 한국 제조, 나머지 61대는 글리비체 부마르-와벤디 공장에서 2028년 실물 조립입니다(현지화 목표 최소 50%). LIG넥스원은 2026년 3월 31일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로 사명이 바뀌었습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어제 판단을 부분 철회합니다. “방산이 유가 헤지가 아니다”는 유효하지만, 9/15 급락을 방산 펀더멘털 악화로 읽은 것은 과했습니다 — 종목 고유 악재가 없고 다음 날 진정됐습니다. 주가로 업종 신호를 매기는 방식 자체를 줄여야 한다는 게 이번 주 세 번째 확인입니다.
  • 우리 매출은 4사 설비투자 집행 일정에 있습니다. 현대로템 2027년 1,236억(전년 2배)과 KAI 2027년 2,399억이 가장 뚜렷한 증분이고, 2026년 4분기에 2027년 예산 집행 준비가 시작되므로 지금이 접근 시점입니다.
  • LIG D&A 김천2공장이 이번 달 완공입니다. 완공 직후는 신규 설비가 아니라 시운전·MRO 구간이므로 제안 성격을 바꿔야 합니다. 구미 4,236억은 2029년까지 이어집니다.
  • 한화에어로 잔여 58%(약 6,180억)가 2026~2029에 걸립니다 — 창원·대전 엔진 설비와 아산 항공부품은 다년 동행 구조입니다. 폴란드 물량 중 국내분은 초도 3대뿐이라는 점도 그대로입니다.
대응 전략
  1. 현대로템 창원 2027년 1,236억·KAI 2027년 2,399억을 근거로 2027년 예산 집행 준비 구간(4Q26)에 제안 착수.영업
  2. LIG D&A 김천2공장 9월 완공에 맞춰 제안을 신규 설비에서 시운전·MRO로 전환.영업
  3. 업종 신호 판정을 일간 주가에서 설비투자 집행 일정으로 교체 — 9/15 급락은 종목 고유 악재 없이 하루 만에 되돌려졌습니다.전략
PART 3

프로젝트 · 설비투자 인사이트

3개 행 신설 9/17

발표 금액이 아니라 부품 수요가 실제로 발생하는 분기로 정렬한 캘린더입니다. 프로젝트명 아래 배지는 그 건이 마지막으로 움직인 날입니다 — 평택 P5처럼 오래 멈춘 행이 바로 보입니다.

프로젝트
26 3Q
26 4Q
27 1H
27 2H
28년~
투자 규모
삼성 평택 P4 Phase 2 ★신규11월 장비 반입 · 셋업 완료 2027 1Q신규 9/17
훅업 부자재 발주 ★
11월 장비 반입 ★
1Q 셋업 완료 ★
MRO 전환
1c DRAM·HBM4
Ph2·Ph4 일괄 발주
삼성SDI 美 LFP 라인10월 셀 양산 · 본계약 4Q 예상(선그로우 전용)갱신 9/17
품질 검증·셋업 ★
10월 양산 · 본계약 ★
4·5라인 전환 ★
증산
북미 72GWh(28)
북미 72GWh 목표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클린룸 오픈 2027년 초 · 장비 반입 4Q26~1H277/29 이후 변동 없음 · 50일째
D램 장비 발주 ★
부대자재·유틸리티 ★
클린룸 오픈·가동 ★
캐파 확대
P&T7 · M17
용인·청주 54조
삼성 용인 국가산단개찰 9/23 (D-6) · 10월 부지조성 착공갱신 9/17
개찰 9/23 ★
10월 조성 착공 ★
부지 조성
부지 조성
28년 팹 1호기 착공
1공구 1조 860억
삼성D 아산 A4 6세대 ★신규니콘 14대+캐논토키 1대 · 장비비 2026~27 균등 분할신규 9/17
사양 협의
장비 발주·반입 ★
장비 반입·셋업 ★
셋업·시운전 ★
폴더블 아이폰향
3~4조 추정
삼성D A6 램프업애플 첫 OLED 맥북 4Q 출시 · 연말 200만 대갱신 9/17
양산 중
맥북 램프업 ★
소모품 회전
소모품 회전
캐파 확대 검토
4.1조 (1차 완료)
정부 ESS 3차 중앙계약“추석 무렵”으로 재연기 · 1조 → 2조원대 · 잔여 1.09GW갱신 9/17
미공고
공고·입찰 ★
낙찰 후 압축 셋업 ★
국내 LFP 라인 ★
2028 공급분
약 2조원 (전망)
로봇 —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로보티즈 수주잔고 50만개 · 삼현 창원2 4Q26말 · Agility 세일럼 연 1만대갱신 9/17
벤더 확정 ★
창원2 셋업 ★
양산 램프업 ★
Agility 일반공급 ★
공공조달 1,080대(30)
2027 로봇매출 250억
로봇 — 산업용·물류 자동화CJ대한통운 용인 양지 실공정 · IFR 2026 발간 9/24갱신 9/17
양지 실공정 투입 ★
Gen 7 대응 설계 ★
27년 예산 집행 ★
AI 로봇 2,000대 ★
자율제조 확산
특별보조금 7,000억(안)
애플 폴더블 부품 공급망국내 10/23 · 글로벌 11월 지연 가능 · 힌지 수율 상한갱신 9/17
초도 양산 ★
출시·2차 발주 ★
증산
차기 모델
초도 600~700만 대
삼성D 12인치 RGB OLEDoS3,000억 · 증착장비 선익시스템 · A2 팹9/15 이후 변동 없음 · 2일째
투자심의(9월)
장비 발주·설계
A2 라인 구축
27년 장비 반입 ★
28년 양산 ★
3,000억 (장비 1,500억)
삼성 평택 P5 — 장비만 정체배관 1,480억(9/7) 진행 · 장비 PO 64일째 무소식7/15 이후 후속 없음 · 64일째
배관·내장·FFU
배관 본공사
클린룸 마감
장비 반입 ★
2028 완공
10조+α (장비)
방산 4사 — 2027년이 집행 피크현대로템 2027 1,236억(2배) · KAI 2,399억 · LIG 김천2 9월 완공갱신 9/17
김천2 완공·시운전 ★
27년 예산 준비 ★
창원·사천 집행 피크 ★
집행 피크 ★
글리비체 조립(28)
4사 합산 약 2.6조
기아 화성 EVO PlantWest 2027 가동 · AMR·인라인 물류 자동화9/14 이후 변동 없음 · 3일째
East PV5 생산 중
West 설비 사양 협의 ★
설비 셋업·AMR ★
PV7 가동 ★
PV7 유럽 출시(27)
화성 약 4조원
LG엔솔 과천 R&D 2단계 ★신규9/16 착공 · R&D 장비 반입 2028.6 · 가동 2029신규 9/17
착공(9/16)
골조 공사
골조 공사
건축·유틸리티
28.6 장비 반입 ★
약 22,425㎡
AI 데이터센터 — 해남 솔라시도8/3 착공 · 수전 40MW · AI 반도체 1.5만장 반입 2027~288/3 이후 변동 없음 · 45일째
시공
시공
기전 설비 ★
AI 반도체 반입 ★
28년 준공 ★
2.5조원+ (5년)
건설 · 인프라 구간 ★ 장비 반입 · 셋업 = 부품 수요 피크 디스플레이 라인 참고 구간(직접 수요 낮음)
이 캘린더에서 읽어야 할 세 가지
맨 위가 또 바뀌었습니다
평택 P4 Phase 2가 11월 장비 반입입니다. 어제 1순위였던 삼성SDI 美 LFP(10월 양산)보다 금액 규모가 훨씬 크고, 반입 두 달 전인 9~10월이 훅업 부자재 발주 시점입니다. Ph4는 5~6월에 반입이 끝났으므로 남은 신규 물량은 Ph2 하나입니다.
신규 행 3개의 공통점
평택 P4 Ph2 · 삼성D 아산 A4 · LG엔솔 과천 2단계를 신설했습니다. 셋 다 발표는 예전에 났는데 장비 반입 날짜가 오늘 확인된 건들입니다 — 우리 캘린더는 발표가 아니라 날짜로 정렬하므로 “신규 발표”가 없는 날에도 맨 위가 바뀝니다.
2027년이 병목으로 굳었습니다
SK하이닉스 용인 클린룸(27년 초), 삼성D A4(26~27 균등), 12인치 OLEDoS(27 반입), P5 장비(27 하반기), 기아 화성 West(27 가동), 방산 4사(27 집행 피크), Agility·UBTech 휴머노이드(27) — 전부 2027년입니다. 사양 협의는 2026년 4분기에 끝내야 합니다.
거시 확인 — 설비투자만 단독 급증, 건설은 붕괴
7월 설비투자
전월비 +7.5%(2개월 연속 7%대), 전년동월비 +24.9%로 반도체 장비·운송장비가 견인했습니다. 8월분은 9/28~30 발표로 아직 갱신 없습니다.
반도체 장비 수입
9/1~10 +44.8%. 수입 전체(+20.7%)의 약 2배이고, 같은 기간 반도체 수입은 +91.5%입니다.
건설수주
7월 −34.0%(토목 −55.0%, 건축 −23.2%), 건설기성 −3.2%(출처별 −1.1%). 제조업 재고는 전년비 +6.4%로 생산(+3.9%)보다 빠르게 늘고 재고율은 97.2%입니다. ⚠ 건설수주 감소율은 출처별 −30.6% / −34.0%로 갈립니다.
시사점
설비투자 +24.9%와 건설수주 −34.0%가 동시에 성립한다는 건 돈이 건물이 아니라 장비로 간다는 뜻입니다. 다만 오늘 연준이 중립금리를 3.25%로 올려 여기에 브레이크를 걸었습니다 — 반도체는 버티고 나머지가 먼저 밀리는 그림을 8월분(9/30)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PART 4~7

Action Plan

갱신 9/17

전략 → 영업·마케팅 → 상품 → 인프라 순으로 내려갑니다. 위가 “왜”, 아래로 갈수록 “어떻게”입니다. 각 부서 안에서는 우선순위 순이며, 오른쪽 배지의 날짜는 그 지시가 처음 나간 날입니다 — 실행 여부가 아니라 경과 일수를 표시합니다.

전략

PART 4 · 경영기획

어제 전제는 “원가 세 방향”이었습니다. 오늘 유가가 빠져 둘이 됐지만, 대신 금리의 기준선 자체가 올라갔습니다 — 연준이 장기 중립금리 전망을 3.06%에서 3.25%로 올렸습니다. 이건 일시적 인상과 다른 성격입니다.

  1. 1
    중립금리 3.06% → 3.25% 상향을 2027년 사업계획 할인율에 반영
    ~9/24미 10년물 5.02% · 19년 최고신규 9/17
    오늘의 진짜 뉴스는 25bp가 아니라 장기 중립금리 전망이 3.06%에서 3.25%로 올라간 것입니다(SEP, 2차 출처 기준). 여기에 2026년 중 추가 1회 인상이 중위 전망이고 2027년은 4.00~4.25%입니다. 즉 “몇 달 뒤 내려온다”가 아니라 할인율의 기준선이 올라갔다는 뜻이고, 고객사의 다년 캐펙스 IRR 문턱이 함께 올라갑니다. 2027년 사업계획의 수요 전제를 금리 민감(자동차·일반 제조)과 금리 둔감(반도체·AI) 두 갈래로 나눠 다시 쓰십시오 — 9/16 하루만 봐도 다우 −1.40%에 SOX +0.63%로 이미 갈렸습니다.
  2. 2
    원가 전제를 3중 → 2중으로 되돌리되, 유가는 삭제하지 말 것
    오늘WTI −3.21% · 1,368.6원 · 5.02%9/16 지시 · 2일째 · 전제 수정
    9/16 유가가 −3.21%($101.95)로 되돌려졌습니다. 이유는 수요가 꺾인 게 아니라 아람코가 손상 구간을 우회해 “수일 내 절반, 약 6주 내 완전 복구”를 목표로 하고 오만 소하르항 STS로 아시아向 물량을 늘렸기 때문입니다. 1개월로는 여전히 +20.65%이고 독립 애널리스트들은 공식 일정보다 지연을 전망합니다. 따라서 4분기 예산에는 유가를 시나리오 변수로, 금리·환율을 기준 가정으로 넣으십시오. 어제 결정한 “헤지 설계는 미 장기금리 단일 변수로 통합”은 그대로 유효합니다 — 오늘 유가만 이탈한 것은 공급측 사건이지 원인 구조가 바뀐 게 아닙니다.
  3. 3
    BOJ는 내일 15:30 — 본사 매입원가 시나리오를 오늘 확정
    오늘 18시1.00%→1.25% · 시장 반영 80%9/15 지시 · 3일째
    어제까지 “FOMC·BOJ 조합별 대응안”으로 지시했던 건의 절반이 끝났습니다 — FOMC는 25bp 인상·12–0 만장일치·3.75~4.00%로 확정됐습니다. 남은 것은 BOJ이며 9/18 15:30 JST, 1.00%→1.25%가 컨센서스이고 시장 반영이 약 80%, 아사다 위원 반대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로이터 서베이는 2027년 3월말 1.50%·2분기 1.75%로 터미널을 최소 1.75%로 봅니다. 원/엔은 재정환율이라 지금은 엔·원이 함께 약해 상쇄되고 있지만, BOJ가 올리면 엔 강세가 원화 약세 위에 얹힙니다. 인상/동결 두 경우의 본사 매입원가 영향을 오늘 업무 종료 전에 숫자로 확정하십시오.
  4. 4
    고객 여신·회수 정책 규모별 분리 — 근거 수치를 갱신했습니다
    ~9/23중기 0.73% vs 대기업 0.09% · 8.1배9/16 지시 · 2일째
    어제 지시의 근거 수치를 갱신했습니다. 중소기업 연체율 0.73% vs 대기업 0.09%(5월, 5대 은행 기준 — 격차 8.1배)이고 중소기업은 2020년 이후 6년 만의 최고입니다. 9월 만기 회사채 7조 5,562억원(하반기 만기의 28%)이며 발행 준비 기업은 A급 이상에 집중, BBB급은 현저히 부족합니다. AA− 스프레드 67.3bp(9/4)는 8월 고점에서 소폭 축소됐지만 연초 대비 15~17bp 확대돼 있고 CP 금리는 연중 최고입니다. 여기에 오늘부터 한미 금리차 75~100bp 역전이 더해집니다. 여신 한도와 회수 조건을 대형 반도체·배터리 계정 / 중견·중소 계정으로 분리 운영하고, 후자는 9월 만기 통과 여부를 확인한 뒤 한도를 조정하십시오. ※ 두 연체율 수치 모두 5월 기준으로 8월 인상과 9월 금리 급등이 미반영이라는 점을 전제에 적어 두십시오.

영업 · 마케팅

PART 5

이번 분기 실매출 1순위가 또 바뀌었습니다 — 평택 P4 Phase 2가 11월 장비 반입입니다. 금액 규모가 삼성SDI 美 LFP보다 훨씬 크고, 반입 두 달 전인 지금이 훅업 부자재 발주 시점입니다.

  1. 1
    평택 P4 Phase 2 — 11월 반입 역산, 훅업 부자재 이번 주 확정
    ~9/23최우선 · 셋업 완료 2027 1Q신규 9/17
    삼성전자 P4는 Phase 2 전공정 설비가 2026년 11월 반입, 셋업 완료가 2027년 1분기입니다. Ph2·Ph4 설비는 3월 말 일괄 발주로 원계획보다 약 2개월 단축됐고 용도는 1c(10nm 6세대) DRAM → HBM4 코어 다이입니다. Ph4는 5~6월에 반입이 끝나 MRO로 넘어갔으므로 지금 남은 신규 물량은 Ph2 하나입니다. 반입 두 달 전이 훅업 부자재 발주 시점이므로 이번 주에 소요를 확정해야 10~11월분에 걸립니다 — 배관 지지·브래킷·지그·컨베이어 부자재입니다. P5 PO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 4분기 실매출은 여기 있습니다.
  2. 2
    9/23 용인 개찰 — 양쪽 컨소 접점 마감 (D-6)
    ~9/221조 860억 · 현대건설 vs 대우건설9/15 지시 · 3일째
    개찰이 9/23, 1공구 추정금액 1조 860억원으로 LH의 2026년 최대 사업이고 공사기간 69개월입니다. 현대건설 컨소(50%: KCC건설·한국종합기술·태평양개발·유호개발) vs 대우건설 컨소(48%: 남광토건·중흥건설·삼호) 2파전이며, 이 입찰은 앞서 2회 유찰됐고 보상은 99% 완료됐습니다. 10월 부지조성 착공, 2028년 팹 1호기 착공입니다. ⚠ 8/10 시점 보도는 개찰일을 11/2로 적고 있어 불일치가 남아 있습니다 — 9/1자가 더 최신이지만 LH 전자입찰 일정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어느 쪽이든 상대는 둘뿐이므로 양쪽 접점은 이번 주에 마감하십시오.
  3. 3
    삼성D 아산 A4 6세대 — 에칭·세정·검사·물류 주변부 선협의
    ~10/10니콘 14대 + 캐논토키 1대신규 9/17
    6/30 투자 결정 이후 79일째 정적이지만 규모가 큽니다 — 월 약 15,000장, 투자 3~4조원 추정, 주요 장비는 니콘 노광기 14대(대당 약 3,000억원) + 캐논토키 증착기 1대이고 보도는 “노광 장비 투자비의 두 배를 나머지 장비에 배분”한다고 적습니다. 즉 에칭·세정·검사·물류 장비가 다수 들어가고 장비 투자는 2026~2027년 양년에 균등 분할 집행됩니다. 12인치 OLEDoS(3,000억)보다 금액이 훨씬 큰데 어제 캘린더에는 없었습니다. 용도는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미니·4면 커브드 OLED이고 현행 A3/A4 가동률은 80~90%입니다.
  4. 4
    CJ대한통운 용인 양지 — 휴머노이드 실공정 라인에 접점
    ~9/30국내 물류 첫 실공정 투입신규 9/17
    CJ대한통운이 용인 양지면 올리브영 풀필먼트센터에 양팔 휴머노이드 2대를 실공정(박스 완충재 투입)에 투입했습니다(9월 초). 확장 범위로 피킹·분류·검수가 거론됩니다. 시범이 아니라 라인이면 주변 기구부·안전펜스·컨베이어 인터페이스가 우리 물건입니다. 같은 회사가 AI CCTV를 22개 사업장·자동관제를 57곳으로 넓히고 있으므로 단일 건이 아니라 계정 단위로 접근하십시오. 한진도 터미널 약 20곳에 AI 세이프티 가디언을 깔고 군산항→대전 118km 유상 자율주행을 주 3회 돌리고 있어 같은 제안 구조가 적용됩니다.

상품

PART 6

오늘 상품에 온 것은 하나는 철회, 둘은 보류·수정, 하나는 신규입니다. 재료가 늘어난 날이 아니라 어제 지시의 근거가 무너진 날입니다 — 그래서 먼저 거둬야 합니다.

  1. 1
    FCC 대응 품목표 작성을 보류로 전환 + 예외 기준 정정
    오늘65% → 2029년 75% (70% 아님)9/16 지시 · 2일째 · 근거 철회
    어제 “허스크바나 조건부 승인 요건을 분해해 미국 내 제조 대응 품목표를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오늘 그 근거를 철회합니다. FCC 절차가 일반적으로 미국 내 제조시설 신설·확장 계획, 투자 일정, 마일스톤, 정기 보고를 요구하는 것은 맞지만, 허스크바나가 제출한 개별 약속은 비공개 제출물이라 확인할 수 없습니다 — 보도는 조건·투자규모·고용요건이 일절 공개되지 않았다고 명시합니다. 삼성(41일)·LG(28일)의 결정도 없고, 9/9 이후 신규 신청자·승인도 없습니다. 품목표 작성은 결정 신호가 나올 때까지 보류하십시오. 아울러 예외 기준을 정정합니다 — 미국산 부품 65%는 2024~2028년 인도분 기준이고 2029-01-01부터는 70%가 아니라 75%입니다(48 CFR §25.101(a) Buy American 준용). 적용 대상은 지상 이동형이며 다관절·병렬/델타·데카르트/갠트리·SCARA 등 고정식 산업용은 명시적 제외입니다.
  2. 2
    범용 세트 라인 재고 축소를 보류 — 감소 원인이 수요가 아닙니다
    ~9/22원인은 AI발 메모리 부족9/16 지시 · 2일째 · 근거 수정
    어제 “연간 −14% 전망을 재고 계획에 반영”하라고 했는데 원인을 다시 봐야 합니다. 카운터포인트 2분기 출하 감소의 원인은 수요 붕괴가 아니라 AI발 메모리 부족입니다 — 공급사가 데이터센터를 우선하면서 중저가·범용 세트가 먼저 밀렸고, 스마트폰 BOM에서 D램이 SoC를 제치고 최대 원가 항목이 됐습니다. 애플만 가격을 올리지 않았고 삼성이 1위를 회복했습니다. 부품 공급 제약이면 메모리가 풀리는 시점에 조립 라인 수요가 되돌아옵니다 — 구조적 감소로 처리하지 말고 ‘유보 재고’로 분류하십시오. ⚠ 출하 감소율은 2차 출처가 −7%와 −11%로 갈립니다 — 단일 수치로 쓰지 마십시오. 메모리 부족은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함께 있습니다.
  3. 3
    UR Gen 7 기구 인터페이스 대응표 — 사양 전량 확인, 작업 착수
    ~10/10CB7 · TP7 · g-Series · SP79/16 지시 · 2일째
    어제 지시 시점에는 개요만 있었는데 오늘 전체 사양이 확인됐습니다 — UR10g-1750·UR17g-1300·UR18g-950, CB7 Core 컨트롤러(연산 +40%·크기 −30%, PLC/HMI/MES/IPC/비전 멀티네트워크), TP7 Core 펜던트(20% 이상 경량·HD·가상 조이스틱), g-Series 툴 플랜지(비전·센서 연결 통합 + 힘-토크 센싱 내장 + 임피던스 제어), SP7 스마트패널(플랜지에서 안전 프리드라이브 티칭), PolyScope X·ISO 10218-1·개방 API·ROS2. 플랜지와 컨트롤러가 함께 바뀌므로 마운팅 브래킷·엔드이펙터 어댑터·케이블 캐리어가 전부 재설계됩니다. 세대교체기는 표준품 유통에 유리한 국면이고 가격·출시일이 여전히 미공개이므로 출시 전에 대응표를 끝내 두는 쪽이 이깁니다.
  4. 4
    액추에이터 양산 라인 공용 품목표 — 수주잔고 50만 개가 근거
    ~10월 말로보티즈 50만개 · 삼현 4Q26말신규 9/17
    오늘 확인된 숫자 중 가장 직접적인 것입니다.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수주잔고 50만 개 이상(한국투자증권, “업종에서 유일하게 초과수요 상태”)이고 중국 휴머노이드사·북미 고객의 공급·증설 요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삼현의 2027년 캐파 목표도 액추에이터 50만·모터 150만·컨트롤러 100만·감속기 100만개이며 창원 2공장은 2026년 4분기 말로 조기화됐습니다 — 즉 국내 한 곳은 목표치만큼을 이미 수주잔고로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Agility가 오리건 세일럼 RoboFab을 연 1만 대 설계로 돌리고(얼리액세스 2027년 중반) UBTech 류저우가 연 1만 대 체제입니다. 두 국내사의 라인 사양은 다르지만 공용 가능한 정밀 부품군이 있습니다 — 지금 품목표를 만들면 2027년 램프업에 걸립니다.

인프라

PART 7 · 물류 · 법무 · SCM

오늘 인프라의 1순위가 내려갔습니다 — 유가가 되돌려져 운임 재협상 창이 열렸습니다. 대신 미국 규제가 두 건으로 늘었고 그중 하나에는 기한이 명시됐습니다(12/24).

  1. 1
    미국 규제 2건 통합 점검 — 232조 + 행정명령 BESS (기한 12/24)
    ~9/30법무 · SCM · DOE 시행규정 12/249/16 지시 · 2일째 · 범위 확대
    어제 232조 확대조사(주철·강철 패스너, 플라스틱 배관 포함)로 SKU 원산지 전수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오늘 두 번째 건이 확인됐고 이쪽은 기한이 명시돼 있습니다 — 8/26 행정명령이 벌크파워시스템 외국산 전기설비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DOE에 거래 금지·조건부 허용·소급 해제(unwind) 권한을 부여했으며 BESS가 추가 심사 대상 예시로 명시됐습니다. DOE 시행규정 기한 2026-12-24, FAR 권고안 2027-02-22입니다. 232조는 결론 시점이 미정인 반면 이쪽은 날짜가 있으므로, 미국向 ESS 부품과 패스너·배관 SKU의 원산지 구성을 하나의 표로 통합해 12/24 전에 끝내십시오. 관세·규제 전가 조항이 계약서에 있는지 병행 확인하십시오.
  2. 2
    VLCC 운임 — 유가 반전으로 4분기 재협상 창 확인
    오늘물류 · 아람코 “수일 내 절반 복구”9/15 지시 · 3일째 · 전제 역전
    어제는 “사우디만→중국 VLCC 용선료 사상 최고”를 근거로 4분기 납기 조정을 지시했습니다. 오늘 전제가 반대로 돌았습니다 — 아람코가 손상 구간을 우회해 수일 내 절반·약 6주 내 완전 복구를 목표로 하고 오만 소하르항 근처 선박 간 이송(STS)으로 아시아 정유사向 물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WTI −3.21%($101.95), 브렌트 −2.69%($105.14)입니다. 즉 선사의 4분기 운임 인상 고지를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 재협상 창이 열렸는지 오늘 확인하십시오. 단 독립 애널리스트들은 공식 복구 일정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므로 납기 버퍼는 유지하십시오. ⚠ 어제 인용한 “배럴당 $30~32”는 VLCC 통상 호가 단위(Worldscale 또는 $/day)와 달라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 사내 자료에서 이 수치 인용을 보류하십시오.
  3. 3
    엔화 결제분 — BOJ 발표 전 마지막 영업일입니다
    ~오늘SCM · 재무 · 원엔 877.62 (9/15)9/15 지시 · 3일째
    원/엔은 9/15 기준 100엔당 877.62원(전일 −0.09원)이고 9/16 종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원/달러 1,368.6원 ÷ USD/JPY 155.93으로 교차 산출하면 약 877.7원입니다(참고 추정치). USD/JPY 155.93은 월간 −2.31%·연간 +5.38%입니다. BOJ 발표가 내일 15:30 JST이므로 오늘이 발표 전 마지막 영업일입니다. 1.00%→1.25%가 컨센서스이고 시장 반영이 약 80%이므로 인상 자체는 상당 부분 가격에 들어 있습니다 — 따라서 더 중요한 것은 성명 문구와 터미널 시사입니다(로이터 서베이는 터미널을 최소 1.75%로 봅니다). 선구매 물량과 자금 소요를 오늘 안에 확정하십시오.
  4. 4
    판가 에스컬레이션 조항 — 적용률 집계와 트리거 재설계
    ~9/18법무 · 영업 공동9/14 지시 · 4일째
    9/14에 “개정 전이라도 신규 견적 전량에 조항을 넣으라”는 임시 지침을 냈습니다. 9/15 이후 발행 견적 중 조항 포함 비율을 오늘 집계하십시오. 트리거는 다시 손봐야 합니다 — 어제는 “유가 하락 트리거가 더 멀어졌다”고 적었는데 오늘 유가가 −3.21%로 되돌려졌습니다. 유가 단독 트리거로는 이틀 연속 방향이 바뀌므로 쓸 수 없습니다. 유가·금리·환율을 묶은 복합 트리거로 바꾸고, 기준값은 오늘자(WTI $101.95 / 미 10년물 5.02% / 원/달러 1,368.6원)로 고정하십시오. 표준계약 개정은 정식 절차로 병행합니다.
이번 주 확인해야 할 이벤트
9/18 (금) 15:30 JST — 일본은행1.00% → 1.25%가 컨센서스이고 시장 반영 약 80%입니다. 아사다 위원 반대 가능성, 로이터 서베이 터미널 최소 1.75%. 인상폭은 발표 전 전망치입니다. 우리에겐 본사 매입원가 문제이고, 원/엔은 재정환율이라 엔 강세가 원화 약세 위에 얹힙니다.
9/23 (수) — 용인 1공구 개찰 (D-6)1조 860억원, 현대건설 vs 대우건설, 앞서 2회 유찰, 보상 99% 완료. 10월 부지조성 착공, 2028년 팹 1호기. ⚠ 8/10 보도는 11/2로 적고 있어 LH 전자입찰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9/24 (목) — IFR World Robotics 2026 (D-7)IFR이 발간일을 9월 24일로 명시했습니다. 우리 2027년 계획의 업종별 로봇 밀도 가정은 아직 2025년판(전 세계 400만 대) 기준이므로 수령 즉시 갱신해야 합니다.
9/30 (수) — 마이크론 FY26 4분기 · 8월 산업활동동향마이크론은 8/26에 9/30 확정 공지(한국시간 10/1 새벽). AI 캐펙스 논쟁의 1차 실물 검증입니다 — 오늘 확인된 대로 논쟁은 안전 에세이 오독이었으므로, 여기서 발주가 확인되면 신호를 한 번 더 올릴 수 있습니다. 같은 무렵 8월 설비투자(7월 +24.9%)가 나옵니다.
10/1 (목) — 9월 제조업 PMI미 ISM 10/1 10:00 ET 확정, 한국도 10/1(S&P Global 매월 1영업일). 한국은 8월 52.3으로 2개월 연속 둔화이며 이번에도 이어지는지가 확인점입니다. 미 ISM 8월은 54.6으로 8개월 연속 확장입니다.
10/22 (목) 한국은행 / 미정 — ESS 3차 · P5 PO한은 기준금리 3.00%이고 오늘부터 한미 금리차 75~100bp 역전입니다. 8월 금통위원 6개월 후 중위 전망은 3.25%이나 시장은 10월보다 11월에 무게를 둡니다. ESS 3차는 “추석 무렵”으로 또 밀렸고 규모는 2조원대로 커졌습니다. 평택 P5 장비 PO는 64일째입니다.
APPENDIX

출처

모든 수치는 아래 원문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조사 기준 시점은 2026-09-17 09:00 KST입니다.

09-16 연방준비제도 — FOMC 성명(3-3/4~4%, 표결 12–0)

09-16 CNBC — 연준 3.75~4.00%로 인상

09-16 Yahoo Finance — 만장일치 25bp 인상, 3년 만의 첫 인상

09-16 Kiplinger — 워시 의장 기자회견 인용

09-16 investinglive — 9월 FOMC 7가지 포인트(점도표·중립금리 3.25%)

09-16 Traders Agency — 점도표: 2026년 추가 1회 인상

09-16 Yahoo Finance — 9/16 미 증시 종가(다우 −1.40%·나스닥 −0.41%)

09-16 TheStreet — 9/16 시장 폭·인텔 +4.34%

09-16 Trading Economics — 미 10년물 5.02%, 19년 최고

09-16 Trading Economics — 달러인덱스 100.28(+0.65%)

09-16 아시아경제 — 코스피 6,717.97(+90.71p, +1.37%) 마감

09-16 서울신문 — 마감시황(삼성전자 +2.01%·SK하이닉스 +4.08%·수급)

09-16 머니투데이 — 반도체가 이끈 반등, FOMC 앞 경계심리

09-16 서울신문 — 거래대금 15조 8,546억 연중 최저·환율 1,368.6원

09-16 아시아경제 — 원/달러 1,368.6원(+9.2원) 마감

09-17 이투데이 — 우리은행 9/17 예상 밴드 1,372~1,384원(전망치)

09-17 이투데이 — 한은 딜레마·시장은 11월 인상에 무게(전망)

09-16 Trading Economics — WTI $101.95(−3.21%)

09-16 Trading Economics — 브렌트 $105.14(−2.69%)

09-16 FXStreet — 아람코 수일 내 절반·6주 내 완전 복구, 오만 소하르 STS

09-16 CNBC — 송유관 수일 내 재가동 발표에 유가 하락

09-16 Bloomberg — 사우디, 송유관 절반 용량 수일 내 재개 추진

09-15 Investing.com — 원/엔 100엔당 877.62원(9/15)

09-16 Trading Economics — USD/JPY 155.93 · BOJ 인상 반영 약 80%

09-15 한국경제 데이터센터 — 국고채 10년 4.60%·3년 4.09%·회사채 AA− 4.75%

09-16 연준 H.15 — 미 국채 금리 시계열(9/15까지)

09-16 Reuters via Yahoo — BOJ 서베이: 터미널 최소 1.75%·아사다 반대 예상

09-04 Nippon.com — BOJ 9/17~18 회의 일정

09-17 금통위 일정 — 다음 통화정책방향 회의 10/22(목)

08-14 이데일리 마켓인 — 9월 회사채 만기 7조 5,562억(하반기의 28%)

09-08 토큰포스트 — AA− 신용스프레드 67.3bp(9/4 기준)

06-23 서울신문 — 5대 은행 중소기업 연체율 0.73% vs 대기업 0.09%(5월)

09-01 S&P Global — 한국 8월 제조업 PMI 52.3

09-01 ISM — 8월 미국 제조업 PMI 54.6

09-17 ISM — 발표 캘린더(9월분 10/1 10:00 ET)

09-11 머니투데이 — 관세청 9/1~10 수출 349.7억 달러(+82.6%)

09-11 이투데이 — 9/1~10 반도체 164.83억 달러·장비 수입 +44.8%

09-11 이포커스 — 반도체 제외 수출도 +25.8%

09-12 다리오 아모데이 — “We Must Pace the Frontier” 원문

09-16 Whalesbook — “실제 캐펙스 감축·발주 취소 증거 없음”

09-16 Invezz — AMD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선다”

07-30 CFO Dive — MS 2026 캐펙스 전망 불변·알파벳 1,950~2,050억 달러

09-16 Korea Herald / Reuters —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 내 메모리 생산 협의

09-16 TechCrunch — 오하이오 팹 임차 vs JV 두 안

09-16 글로벌이코노믹 — SK하이닉스 “확정된 바 없다”·산업기술보호법 심사

04-06 ZDNet Korea — 평택 P4 Ph2 설비 11월 반입·셋업 완료 2027 1Q

09-01 한국금융신문 — 용인 1공구 개찰 9/23·10월 부지조성 착공

08-10 시사저널e — 용인 1공구 1조 860억·컨소 구성(개찰 11/2로 기재)

09-07 디일렉 — 한양이엔지, 평택 P5 클린룸 배관 1,480.59억 수주

09-14 디일렉 — 클린룸 협력사 상반기 실적(세보엠이씨·신성이엔지·엑사이엔씨)

07-15 전자신문 — 평택 P5 장비 10조+α 발주 임박(이후 64일간 후속 없음)

09-15 TechTimes — High-NA EUV 4사 전원·10대 가동·대당 3.8~4.0억 달러

09-15 글로벌이코노믹 — High-NA 대당 약 5,000억원·삼성·SK 2028년 적용

09-01 아시아경제 — 8월 D램 $25.00(DDR4 8Gb)·낸드 $30.50

09-16 TrendForce — 9/16 DRAM 현물(DDR5 +0.80% vs DDR4 −1.68%)

08-26 마이크론 IR — FY26 4분기 실적 9/30 확정

09-16 잡포스트 — 원익IPS +10.15%(P4·M15X 투자 재개 기대)

09-15 이데일리 — 파크시스템스 수주잔고 1,023억(메리츠, 목표가 하향)

09-15 머니투데이 — CJ대한통운 용인 양지 양팔 휴머노이드 실공정 투입

09-14 머니투데이 — 한진 AI 세이프티 가디언·군산항 118km 자율주행

09-16 로봇신문 — 빅웨이브로보틱스 청약 1,375:1 · 브릴스 19,500원 · 유일로보틱스 다크팩토리

09-14 Universal Robots — Gen 7 전체 사양(CB7·TP7·g-Series·SP7)

09-17 IFR — World Robotics 2026 발간일 9월 24일 명시

08-03 Japan Times — 화낙, 약 40년 만의 최대 낙폭(조달가 급등)

2025-10 ABB — 로보틱스 사업부 소프트뱅크 매각($5.375bn, 2026년 중후반 클로징)

06-03 Seoul Economic Daily — 두산로보틱스 OnExia 3분기 완료 목표(이후 106일 무소식)

09-01 이투데이 — 산업부 2027 예산 13조 2,573억·성장엔진 특별보조금 7,000억 신설

08-03 Sidley Austin — FCC 예외 기준 65%(2024~2028) → 2029년 75%

08-03 Morgan Lewis — 적용 요건과 고정식 산업용 로봇 명시적 제외

09-11 허스크바나 — FCC 첫 조건부 승인(Automower 305V/310V/420V/440V iQ)

09-10 Gizmodo — 조건·투자규모·고용요건 일절 미공개

08-07 전자신문 — 삼성 비스포크 AI 스팀 글로벌 출시 연기(41일째)

08-20 아주경제 — 삼성·LG 로봇청소기 공급망 재검토(28일째)

09-10 KM Journal — 레인보우 RB-Y1 수출 중단·티로보틱스 포드 계약 불확실

09-14 로봇신문 — 개인정보위 로봇청소기 5개 브랜드 점검·시정 권고 5건

09-15 Agility Robotics — Digit 5 출시(가반 50lb·9분 충전·세일럼 연 1만 대)

09-15 The AI Insider — Digit 5 상세·수주 3억 달러·2027년 공급 일정

09-14 Global Times — UBTech 류저우 연 1만 대 공장(지멘스 공동, 10분당 1대)

09-15 Gasgoo — “로봇이 로봇을 만든다” 공정 구성(Cruzr Y1·S2)

09-10 파이낸셜뉴스 —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수주잔고 50만개·유일한 초과수요

09-07 뉴스핌 — 삼현 창원2 조기화·2027 캐파·매출 250억(한국투자증권 추정)

08-24 데이터투자 — 에스비비테크 정밀 감속기 19.23억 공시(24일째)

09-07 Humanoids Daily — 옵티머스 초도 약 5,000대(지몐신문), 테슬라 공식 확인 없음

09-14 Motley Fool — 머스크: 옵티머스 2027년 고객 인도

08-14 뉴스핌 — LG–엔비디아 피지컬AI 동맹·2027 1Q 휴머노이드 공개·80MW AI 팩토리

09-14 뉴스핌 — 삼성 그룹 전체 실증·구미 로봇 데이터 팩토리·SDS 오케스트레이션 2027

09-02 이데일리 — 원익로보틱스 알레그로 핸드 V6 F·전북 완주 공장(삼성 공급 언급 없음)

08-27 정책브리핑 — 휴머노이드 2030년까지 2.3조·공공조달 1,080대·국산화 80%

09-01 뉴스핌 — 피지컬AI 2027년 3.1조·8대 분야·국산 AI 로봇 약 2,000대

08-19 이데일리 — 로브로스 IGRIS-C 9대 공급(누적 판매 18대)

07-30 이데일리 — 삼성SDI 美 ESS용 각형 LFP 10월 양산(2분기 컨콜)

09-16 서플 — ESS 3차 “추석 무렵” 공고 예상·GW급

09-06 이데일리 — ESS 3차 규모 2조원대로 확대 전망·잔여 1.09GW

09-03 조달경제신문 — ESS 배점 50:50 전환·낙찰가 추락·가격 하한선 건의

09-16 디일렉 — LG엔솔 과천 R&D 캠퍼스 2단계 착공(장비 반입 2028.6)

09-16 SMM — 9/16 탄산리튬 약 125,800 CNY/t(지속 하락)

09-15 Trading Economics — 코발트 41,200 USD/t(1개월 −26.81%)

09-15 Westmetall — LME 니켈 현금 16,135 USD/t

09-01 Holland & Knight — 8/26 행정명령, BESS 심사 명시·DOE 시행규정 12/24

09-09 미 교통부 — 포드 CEO 공개서한 원문(CATL 기술 의존 문제 제기)

08-28 이데일리 — ESS 인허가 기준 정비·반도체 고압가스 출입문 기준 일원화

08-23 CarNewsChina — CATL 직판 LFP 423 CNY/kWh($62.9/kWh)

09-10 헤럴드경제 — 아이폰 듀오 329만원·10/16 예약·10/23 출시

09-08 이데일리 — 힌지 수율 하루 수백 대·글로벌 출시 11월 지연 가능

09-10 한국경제 — 삼성D 두 패널 단독 공급·파인엠텍·비에이치 수혜

09-16 Benzinga — 카운터포인트 2분기(삼성 1위 회복·출하 −7%)

09-16 Android Authority — 동일 리포트 출하 −11%로 보도(수치 상충)

06-30 디일렉 — 삼성D 아산 A4 6세대 증설(니콘 14대·캐논토키 1대·26~27 균등)

02-02 디일렉 — 삼성D 8.6세대 A6 양산·월 15,000장

09-14 글로벌이코노믹 — LGD 순차입금 13.3조·캐펙스/EBITDA 0.9배·OLED 점유율 전망

09-15 디일렉 — 삼성D 12인치 RGB OLEDoS 3,000억·선익시스템 선정

09-15 한국경제 / WSJ — 테슬라 미국 EV 점유율 52%·경쟁사 EV 생산 축소

09-14 이투데이 — 현대차·기아 공장별 역할(광명·화성 East/West·울산 EV)

08-21 뉴스핌 — 메타플랜트 2단계 “검토 중일 뿐 확정 아님”(28일째)

09-13 AutoConnectedCar — 현대차 L2+ 2028·광주 L4 연내·Motional nuReasoning

09-15 톱스타뉴스 — 한화에어로 9/15 −6.99%·동일업종 −5.20%

09-16 톱스타뉴스 — 한화에어로 9/16 −0.75%(1,055,000원)로 진정

09-15 아시아경제 — IBK투자증권 목표가 150만원·K9MH 미 육군 단독 프로토타입

05-xx 청년일보 — 방산 4사 설비투자 집행 계획(현대로템 2027 1,236억·KAI 2,399억)

06-02 알파경제 — 현대로템 창원 철도라인 방산 전환, K2 연 180대

09-11 머니투데이 — 한화에어로 크로아티아 천무 약 6,411억(6일째 신규 없음)

08-31 아주경제 — 7월 산업활동동향(설비투자 +24.9%·건설수주 −34.0%)

08-31 기계설비신문 — 동일 통계 건설수주 −30.6%로 보도(수치 상충)

08-03 ZDNet Korea — 국가AI컴퓨팅센터 해남 착공(수전 40MW·2028 준공)

07-29 뉴스핌 — SK하이닉스 2Q 컨콜(용인 클린룸 2027년 초·투자 40조 후반대)

수치 신뢰도 메모. ① 종가와 장중 구분. 코스피·코스닥·나스닥·S&P500·다우·VIX·SOX·원/달러·WTI·브렌트·미 10년물·달러인덱스는 9/16 종가입니다. 원/엔(877.62원)·한국 국고채·회사채·니켈·코발트는 9/15 기준이고 9/16 및 FOMC 이후 값은 확인 불가입니다. 9/17 장중값은 전 항목 확인 불가입니다(09:00 개장 직후). 한화에어로 9/15 −6.99%는 장중값이며 확정 종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② 출처가 갈리는 수치 6건 — 단일 값으로 쓰지 마십시오. ㉮ 9/16 코스피 투자자별(기관 +1조 2,104억 / 개인 −1조 1,850억 / 외국인 −1조 6,825억)은 세 수치가 상계되지 않습니다 — 방향성은 확실하나 금액 구성은 KRX 원자료 대조가 필요합니다. ㉯ WTI 9/16은 종가 $101.95(Trading Economics)와 장중 약 $97.9(FXStreet 16:52 GMT)로 차이가 있어 양쪽을 병기했습니다. ㉰ 카운터포인트 2분기 출하는 2차 출처가 −7%(벤징가) / −11%(안드로이드오소리티)로 갈리고 삼성 점유율도 23% / 24%로 다릅니다 — 원문 대조 전입니다. ㉱ 용인 1공구 개찰일이 9/23(9/1 보도) vs 11/2(8/10 보도)로 상충합니다. ㉲ 7월 건설수주는 −34.0% / −30.6%로 갈립니다. ㉳ 탄산리튬은 SMM 현물 인덱스와 광저우선물이 다른 계열이라 No.004의 138,650(9/14)과 오늘의 125,800(9/16)을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③ 발표 전 전망치. BOJ의 1.00%→1.25%는 컨센서스이며 확정치가 아닙니다(시장 반영 약 80%, 발표 9/18 15:30 JST). 원/달러 오늘 밴드 1,372~1,384원은 우리은행 9/17 전망치, 로이터 서베이의 BOJ 터미널 최소 1.75%도 전망입니다. FOMC의 SEP·점도표 수치(중립금리 3.25%, 2026년 추가 1회 인상, GDP·실업률·PCE)는 연준 원본 표 접근에 실패해 2차 출처 기준입니다 — 금리 결정 자체(3.75~4.00%, 표결 12–0)는 연준 성명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④ 증권사·리서치 추정치. 삼현 2027년 로봇 매출 250억원(한국투자증권, 가동률 5% 가정), 로보티즈 “유일한 초과수요” 평가(한국투자증권), 파크시스템스 3분기 전망(메리츠), IBK 한화에어로 목표주가 150만원, 삼성D 아산 A4 투자 3~4조원, 애플 폴더블 연간 출하 전망, ESS 3차 규모 2조원대, 한국 OLED 캐파 점유율 2031년 51%, 연간 스마트폰 출하 −14%는 전부 추정치입니다. ⑤ 예산안은 국회 심의 전 금액입니다. 2027년 예산안은 9/3 국회 제출, 법정 의결기한 12/2이며 오늘까지 상임위 심사 진전은 확인 불가입니다. 산업부 13조 2,573억원, 성장엔진 특별보조금 7,000억원, M.AX·제조AI 3조 7,300억원, 피지컬AI 3조 1,000억원, 휴머노이드 2030년까지 2조 3,000억원, 공공조달 1,080대는 모두 편성안 수치입니다. ⑥ No. 004 정정 10건. ㉮ FCC 예외 기준을 정정합니다. 미국산 부품 65%는 2024~2028년 인도분 기준이고 2029-01-01부터는 70%가 아니라 75%입니다(48 CFR §25.101(a) Buy American 준용). 본문과 상품 액션의 “70%”를 바로잡습니다. ㉯ 허스크바나 조건부 승인의 “조건”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FCC 절차가 일반적으로 미국 내 제조계획·투자일정·마일스톤·정기보고를 요구하는 것은 맞으나 허스크바나의 개별 약속은 비공개 제출물이며, 보도는 조건·투자규모·고용요건이 일절 공개되지 않았다고 명시합니다. “승인의 실질 대가가 미국 내 제조 투자라는 것이 첫 사례로 확인됐다”를 절차 요건으로부터의 추론으로 격하하고, 이를 근거로 낸 상품 액션을 보류로 전환했습니다. ㉰ “원익로보틱스가 삼성 반도체 공장에 휴머노이드 공급 추진”(9/16 보도)은 오늘 재검색에서 확인되지 않아 확인 불가로 내립니다. 확인되는 것은 3,500억원 조달(8/27~28)과 9/2 알레그로 핸드 V6 F 출시, 전북 완주 로봇핸드 공장·AX센터 구축입니다. ㉱ 테슬라 옵티머스 “15,000대분 부품 발주”는 테슬라 공식이 아닙니다. 1차 보도(중국 지몐신문·공급망 인용, 9/7)는 약 5,000대이고 15,000대·주 1,000대는 2차 인용 매체에만 등장합니다. 테슬라 공식은 “2027년 고객 인도”(머스크 9/14)와 장기 연 100만 대 캐파 목표입니다. ㉲ LG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CLOi 테네시 공장 테스트”와 삼성 “구미 제조 라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것은 LG–엔비디아 동맹(8/14)·2027년 1분기 공개·80MW AI 팩토리, 그리고 삼성 구미 ‘로봇 데이터 팩토리’와 삼성SDS의 2027년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상용화입니다. ㉳ 사우디 송유관 “복구 3~5주 최대 6주” 전제는 폐기됐습니다. 9/16 아람코가 손상 구간 우회로 수일 내 절반·약 6주 내 완전 복구를 목표로 한다고 밝히고 오만 소하르항 STS 우회를 확대해 유가가 급락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프라 1순위(VLCC 운임)의 전제도 역전됐습니다. ㉴ ASML “2027년 EUV 캐파 완판 / 2026년 가이던스 €430~450억”은 오늘 교차검증에 실패해 확인 불가로 내립니다. 확인된 것은 High-NA EUV가 TSMC·삼성·SK하이닉스·인텔 4사 전원 체제로 10대 가동·3대 추가 설치 중이고 대당 3.8~4.0억 달러, 2026년 선적 계획이 High-NA 10대 + low-NA EUV 50대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 중소·대기업 연체율의 기준이 다릅니다. No.004의 0.82% vs 0.22%와 오늘의 0.73% vs 0.09%(5월, 5대 은행 기준, 격차 8.1배)는 집계 대상이 다르며 어느 쪽도 5월보다 최신이 아닙니다 — 8월 기준금리 인상과 9월 금리 급등이 두 수치 모두에 미반영입니다. ㉶ 비수도권 특별보조금의 “설비투자비 최대 50% 지원”은 확인되지 않아 확인 불가로 내립니다. 확인된 것은 5극3특 예산 2조 700억원(+62%) 안에 비수도권 대규모 제조투자용 ‘성장엔진 특별보조금’ 7,000억원이 신설됐다는 사실이며 지원 비율은 미확인입니다. 이를 전제로 한 제안 설계는 중단했습니다. ㉷ PC D램 $25.00은 DDR4 8Gb(1Gx8) 기준이며 DDR5가 아닙니다. 9/16 현물은 DDR5 16Gb $54.83(+0.80%)와 DDR4 16Gb $87.63(−1.68%)로 방향이 갈립니다. ⑦ 연속성 표기 규칙. 갱신 = 오늘 새 정보로 내용을 교체했습니다. 변동 없음 = 오늘 확인했고 새 소식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확인 불가 = 오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셋은 다른 뜻이므로 구분해서 읽어 주십시오 — 앞의 둘은 일을 한 것이고 마지막은 못 한 것입니다. 액션 배지의 “M/D 지시 · N일째”는 지시가 나간 날부터의 경과 일수이며 실행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 ⑧ 오늘 확인하지 못한 항목. 삼성 평택 P5 장비 PO(7/15 이후 64일째), 정부 3차 ESS 공고(전력거래소 게시판 접근 차단), 국내 협동로봇 3사(두산·레인보우·뉴로메카) 9월 공시, 삼현·에스비비테크·로보티즈 9월 공시, 두산로보틱스 OnExia 9월 완료 여부(6/3 이후 106일째), 삼성·LG 로봇청소기 생산거점 결정(41일·28일째), 삼성D A7 완공 시점(2028년 초 vs 2028년 6월 — 2일째 미확정), 원/엔 9/16 종가, 국고채·회사채 9/16 및 FOMC 이후 금리, 9월 D램·낸드 고정거래가(월말 발표), 9월 1~20일 수출 잠정치(9/21~22경), 현대차 울산 EV 공장 실제 가동·램프업, 기아 화성 합산 캐파(20만 vs 25만), 미 232조 확대조사 결론, ABB–소프트뱅크 클로징 일자·EU 승인일, 야스카와·KUKA·AMAT·램리서치·도쿄일렉트론 9월 동향, 보스턴다이내믹스·피규어 9월 동향, HBM4 신규 동향(6/5 이후),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사(에스에프에이·필옵틱스·아이씨디) 9월 수주, SK 울산 AI 데이터센터 일정, 조선 3사 신규 도크·공장 착공 일정, 에코프로·엘앤에프 신규 투자, 2026년 FEOC 세부 기준 개정 여부, 이창용 총재 FOMC 직후 코멘트. 투자·경영 판단의 근거로 쓰기 전 원문 링크를 직접 확인해 주십시오. 본 브리핑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