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UMI Korea · 경영기획팀 발행 · 전사 공유
2026-09-16 (수) 09:00 KST 기준 · No. 004

유가 · 달러 · 엔이 같은 날 올랐습니다.
원인은 하나입니다

9/15 하루에 셋이 동시에 움직였습니다 — WTI +4.03%(105.43달러), 원/달러 +12.10원(1,359.40원), 원/엔 +4.77원(878.25원). 원인은 하나입니다. 미 10년물이 5.006%로 2007년 이후 최고를 다시 썼습니다(장중 5.045%). 어제 우리는 “엔화 강세가 원/달러 상단을 누른다”고 적었는데 틀렸습니다 — 원화가 달러와 엔 양쪽에 동시에 밀렸습니다. 매입원가는 두 방향이 아니라 세 방향입니다. 어제 “유일한 방어처”로 지목한 방산도 같은 날 무너졌습니다(한화에어로 −6%대, 1개월 기준으로는 현대로템 −12.55%). 중동 정세는 방산이 아니라 정유로 갔습니다. 그리고 FOMC도 BOJ도 아직 시작을 안 했습니다 — 결과는 오늘 밤 9/17 03:00, 그리고 9/18입니다.

보관판 — 2026-09-16 (No.004) 발행분

이 페이지의 “오늘”·기한·연속성 배지는 모두 그날 기준입니다. 현재 지시로 읽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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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매크로 지표

전 지표 갱신 9/16

위 줄은 시장과 경기, 아래 줄은 우리 손익에 직접 닿는 것들입니다. 오늘은 아래 줄 네 칸이 모두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 이런 날은 드뭅니다.

시장 · 경기
KOSPI / KOSDAQ9/15 종가
KOSPI6,627.26−0.85%
KOSDAQ812.41+0.70%
고객사 상당수가 코스닥 상장 장비·부품사입니다. 두 지수가 갈리는 날이 신호입니다.
오늘이 갈린 날입니다 — 코스피는 5거래일 연속 약세로 −57.11p, 코스닥은 +5.71p로 올랐습니다. 외국인 −1조 5,700억·기관 −9,049억(출처별 −1조 7,100억 / −1조 1,400억). 대형주는 낙폭 축소(삼성전자 −0.20%, SK하이닉스 −0.41%), LG에너지솔루션 +3.98%로 상승 주도. 반면 한화에어로 −6%대. 9/16 장중값은 확인 불가.
NASDAQ−0.78%
25,981.57
미국 기술주 투자심리 — AI 캐펙스 서사가 꺾이는지 보는 창입니다.
9/15 종가. S&P500 7,585.73(−0.45%), 다우 52,093.11(−0.63%), VIX 17.20(+0.58%). 미 10년물 5% 재돌파가 기술주를 눌렀고 에너지·소재만 상승했습니다. 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11,175.5로 +0.40% 반등(9/14 −5.86%) — 하루 만에 갈렸습니다.
한국 제조업 PMI전월 −0.8p
52.3 8월분
우리 고객인 국내 제조업체의 실제 체감 경기. 50 위면 확장입니다.
S&P Global, 9/1 발표. 7월 53.1에서 하락했으나 9개월 연속 50 상회. 미 ISM 제조업 8월 54.6(7월 55.6), 세부는 신규주문 53.7(−3.0)·가격 71.1로 고물가 지속. 9월분 다음 발표: 미 ISM 10/1 확정, 한국은 10/1 예상(직전 2회 발표일 패턴 기준, 공식 캘린더 확인 불가).
원가 · 금리 — 오늘은 네 칸이 모두 같은 방향입니다
WTI 유가1개월 +24.77%
105.43 USD/bbl
9/15 +4.03%, 4개월래 최고. 브렌트 108.44달러(+2.91%). 1년 +63.40%. 사우디 동서송유관(1,200km, 얀부항向) 완전 가동 중단, 복구 3~5주 최대 6주. 사우디는 얀부 대신 호르무즈 경유 수출 확대로 전환했고, 그 결과 사우디만→중국 VLCC 용선료가 하루 100만 달러에 근접해 사상 최고입니다.
원/달러+12.10원
1,359.40 원
9/15 종가, 1,360원에 근접했습니다. 어제 우리은행 예상 밴드(1,342~1,353원) 상단을 뚫었습니다. 원인은 유가와 미 국채금리입니다. 주간 전망 1,320~1,360원(KB국민은행 9/14, 전망치) — “매파적 FOMC 시 누적 악재가 본격 반영”. 9/16 당일 밴드는 확인 불가.
원/엔 (100엔)+4.77원
878.25 원
본사 매입원가에 직접 닿는 환율입니다. 달러보다 이쪽이 먼저입니다.
9/15 종가. 하루 +4.77원, 872원대에서 878원대로 올라섰습니다. USD/JPY는 154.355엔(9/14, +0.5%)로 오히려 엔이 약해졌는데도 원/엔이 오른 것은 원화가 더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 어제와 원인이 바뀌었습니다. BOJ가 9/18 올리면 여기에 엔 강세가 다시 더해집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장중 5.045%
5.006 %
장기 설비투자의 할인율 — 고객사가 라인 증설을 결심할지 미룰지에 직결됩니다.
9/15 종가로 5%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장중 5.045%는 2007년 이후 최고입니다. 한국은 국고채 10년물 4.536%, 3년물 4.025%(9/14 기준), 회사채 AA− 3년 4.690%, BBB− 10.49%. 물가상승률이 아니라 국채 수익률입니다.
9월 1~10일 수출 잠정치 — 품목별 전년 동기 대비9/11 발표 · 변동 없음 · 5일째
반도체
+270%
선박
+66.8%
석유제품
+57%
철강제품
+10.3%
승용차
+10.0%
정밀기기
−4.8%
0+100%+200%+300%+400%

출처: 관세청 9월 1~10일 수출입 현황(9/11). 오늘 관세청 보도자료 목록을 확인한 결과 순별 통계는 9/11자가 여전히 최신이며, 그 사이 발표된 것은 8월 확정치와 운송비용 현황입니다. 수출 349.73억 달러(+82.6%)로 해당 기간 역대 최대, 무역흑자 +103.67억 달러. 반도체 단독 164.83억 달러로 전체의 47.1%. 우리 관점의 수입 항목: 반도체 제조장비 13.28억 달러(+44.8%). 다음 갱신은 9월 1~20일 잠정치(9/21경).

금리 — 둘 다 아직 시작 전입니다갱신 9/16
FOMC
회의 9/15~16, 결과 발표는 한국시간 9/17(목) 03:00입니다. 25bp 인상 확률 91~93%(CME FedWatch 92.4~92.7%, centralbank.watch 91.4%). 현 목표범위 3.50~3.75% → 3.75~4.00% 전망으로, 성사되면 2023년 7월 이후 첫 인상입니다. 시장은 향후 3회 회의에 약 56bp 추가 긴축을 반영 중입니다.
9/18 일본은행
회의 9/17~18, 발표 9/18 15:30 JST. 1.00% → 1.25% 인상이 광범위한 컨센서스이며 성사 시 2024년 3월 이후 6번째 인상입니다. 아사다 위원 반대 가능성. 인상폭은 발표 전이라 확정치가 아닙니다. 다음은 12월 또는 2027년 1월 전망.
한국은행
기준금리 3.00%(8/27 인상, 6:1 의결 — 의사록 9/15 공개). 성장률 전망을 2026년 3.3% · 2027년 2.9%로 상향하며 반도체·AI 투자 호조를 근거로 들었고, 10월 추가 조정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다음 통방회의는 10월 중(정확한 일자 오늘 재확인 불가).
국내 조달 여건
미 금리 5% 돌파가 국내 크레딧으로 옮겨붙었습니다. 9월 만기 회사채 7조 5,600억원(하반기 만기의 28%)이 고금리로 차환됩니다. 대기업은 회사채를 떠나 은행으로 이동 — 8월 대기업 은행대출 전년말 대비 +15.1%. 반면 중소기업 연체율 0.82%로 대기업(0.22%)의 약 4배입니다.

제조 부품 유통업 관점 세 줄. ① 오늘은 원가가 세 방향입니다. 어제는 유가와 엔 둘이었는데, 원화 자체가 약해지면서 원/달러(+12.1원)가 더해졌습니다. 셋 다 미 10년물 5%라는 하나의 원인에서 나왔으므로 각각 따로 헤지하면 중복 비용이 납니다. ② 물류비가 유가보다 먼저 옵니다. 사우디가 호르무즈 경유로 돌리면서 VLCC 용선료가 사상 최고입니다. 유가는 매입원가를 2~3개월 뒤에 밀지만, 운임은 이번 분기 선적분부터 바로 칩니다. ③ 고객 양극화가 숫자로 확인됐습니다. 중소기업 연체율이 대기업의 4배이고 9월 만기가 7.56조 몰려 있습니다. 대형 반도체·배터리 계정과 중견·중소 계정은 여신 정책을 분리해야 합니다.

PART 2

산업별 핵심 이슈

방산 신호 하향 9/16

현상 →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대응 전략 순으로 읽으십시오. 대응 전략에는 담당 부서를 표기했습니다. 블록 오른쪽 배지는 그 업종의 정보가 마지막으로 움직인 날입니다 — 오래 멈춰 있다는 것 자체가 신호인 경우가 있습니다.

AI 반도체

혼조 · 서사 대 실물 속도조절론 vs 실제 발주 · 용인 개찰 D-7 · P5 63일째 갱신 9/16
현상
  • 속도조절론은 하루 만에 되돌려졌습니다. 9/14 SK하이닉스 ADR −7.6%·마이크론 −5.25%·필라델피아 반도체 −5.86%로 급락했으나, 9/15 국내는 저가매수로 상승 전환(삼성전자 −0.20%·SK하이닉스 −0.41%로 낙폭 축소)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0.40%였습니다. 보도는 “빅테크의 공식 캐펙스 축소·AI 학습예산 감축 발표는 없었다”고 명시합니다.
  • 반대편 증거가 같은 주에 나왔습니다. 9/14 엔비디아가 호주 데이터센터 8개사와 2027년까지 최대 2GW AI 인프라 구축을 발표했습니다(호주 기존 DC IT부하 전체가 약 1.6GW). 논쟁은 아직 담론 레벨이고, 발주·착공 일정 변경 보도는 없습니다.
  • 국내 장비사가 머스크 팹에 들어갑니다. 9/14 한미반도체가 테라팹에 패키징 장비 공급을 확보했습니다 — 국내 후공정 장비사 중 첫 진입입니다. 테라팹은 텍사스 소재, 2029년 초기 가동, 최대 1,190억 달러 투자. 계약금액·물량·납기는 미확정(기사 명시).
  • 용인 국가산단 1공구 개찰이 9/23(D-7)입니다. 8/10 시점 예정일 11/2에서 앞당겨진 것이며, 10월 부지조성 착공, 9월 중 사전공사(벌채·문화재조사) 착수, 2028년 첫 팹 착공 목표입니다. 추정금액 1조 860억원, 현대건설 컨소 vs 대우건설 컨소 2파전.
  • 평택 P5 장비 PO는 7/15 이후 63일째 무소식입니다. 다만 건설·내장은 계속 발주 중입니다 — 8월 본공사 돌입(계획 대비 6개월 단축), 엑사이엔씨 1단계 내장마감 890억(2026.10 완공), 신성이엔지 FFU·EFU 156억. 건물은 가고 장비만 멈춘 상태입니다.
  • 메모리 8월 고정가는 PC D램 $25.00(+4.2%), 낸드 $30.50(+1.4%)로 사상 최고를 다시 썼으나 상승률은 계속 둔화됩니다. 마이크론 FY26 4분기 실적은 9/30 확정(한국시간 10/1 새벽). 9월 고정가는 월말 발표로 확인 불가.
  • 장비 쪽은 강합니다. ASML은 2027년 EUV 캐파가 사실상 완판이고 2026년 가이던스를 €430~450억으로 상향했습니다. AMAT FY26 3분기 매출 $91.2억(+25%)로 사상 최대. 삼성·SK는 2028년 High-NA EUV 라인 도입 준비 중이며 대당 약 4억 달러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어제 신호를 내린 근거가 하루 만에 약해졌습니다. 9/14 급락은 실적이 아니라 발언이었고 9/15에 되돌려졌습니다. 지금 판단 근거는 주가가 아니라 발주이며, 발주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 P5는 “중단”이 아니라 “장비만 지연”입니다. 내장 공사가 2026년 10월 완공을 향해 가고 있다면 장비 반입 창은 살아 있습니다. 다만 63일째 PO가 없다는 사실 자체가 우리 4분기 매출 인식에는 이미 반영돼야 합니다.
  • 9/23 개찰은 우리 일정표의 실제 분기점입니다. 낙찰 시공사가 정해지면 10월 착공분 조달 창구가 열립니다. 상대는 둘뿐이므로 양쪽 모두에 사전 접점을 잡아 두는 것이 비용 대비 효율이 높습니다.
  • 반도체 제조장비 수입 +44.8%는 우리 매출의 3~6개월 선행 지표입니다. 이 숫자가 꺾이기 전까지 물리적 수요는 살아 있습니다.
대응 전략
  1. 9/23 개찰 양쪽 컨소(현대건설·대우건설)에 동시 접점 확보 — 낙찰 발표 후 접근은 늦습니다.영업
  2. P5를 “정체”가 아니라 “건물 진행 · 장비 지연”으로 재분류하고, 내장·유틸리티 협력사(엑사이엔씨·신성이엔지) 라인을 별도 계정으로 관리.영업
  3. 판단 지표를 주가에서 반도체 장비 수입 증가율(+44.8%)과 ASML·AMAT 수주로 고정 — 9/30 마이크론을 1차 검증 시점으로.전략

로봇

산업용 · 기회 가정용 · 조건 확인됨 휴머노이드 · 최우선 갱신 9/16 · 3축 모두
현상
① 산업용지금 매출
  • 협동로봇이 세대교체에 들어갔습니다. 9/14 IMTS 2026(시카고)에서 유니버설로봇이 Gen 7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 UR10g-1750(17kg/1,750mm), UR17g-1300, UR18g-950. CB7 컨트롤러(연산 +40%·크기 −30%), 힘-토크 센싱을 내장한 g-Series 툴 플랜지, TP7 티치펜던트, ROS 2 호환. 출시시기·가격은 미공개입니다.
  • 정부 예산에서 우리에게 가장 직결되는 항목을 찾았습니다. 2027년 예산안의 “비수도권 대규모 제조투자 인센티브 7,000억원 — 설비투자비 최대 50% 지원”입니다. 제조AI 파운데이션·AI팩토리 1,200억, 데이터 인프라 1,158억, M.AX 자율제조 1,193억이 함께 편성됐고 산업부 총예산은 13.3조원(역대 최대)입니다. 9/3 국회 제출, 법정 의결기한 12/2, 현재 상임위 예비심사 단계입니다.
  • 화낙의 경고를 어제와 다르게 읽어야 합니다. FY26 1분기 수주 +36.9%(FA 부문 +63.8%), 통년 가이던스 9,481억엔으로 상향(사상 최대)입니다. 그런데 경영진이 직접 “이 수주 수준이 지속될지 예측 불가”라고 했고, 이유로 부품 리드타임 장기화에 따른 선행(방어적) 발주를 들었습니다. 야스카와는 매출 +10.6%에 영업이익 −19.2%(ERP·구조조정).
  • ABB는 로보틱스 사업부를 소프트뱅크에 54억 달러에 매각합니다(당초 스핀오프 계획을 대체). 임직원 7,000명, 규제 승인 대기 중이며 클로징 일자는 미공개입니다.
  • 9/16 원익로보틱스가 삼성 반도체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국내 협동로봇 3사(두산·레인보우·뉴로메카)의 9월 신규 수주·공시는 이틀째 확인 불가이며, 두산로보틱스는 미국 OnExia 증설을 “9월 중” 완료 목표(생산능력 2배)로 두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 9/3 건은 후속 보도 없음, IFR World Robotics 2026도 미발표(2025년판은 9/25 발표).
② 가정용 · 서비스진입 조건이 확인됨
  • 오늘 이 축의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9/9 FCC가 허스크바나 로봇 잔디깎이 4종(305v·310v·420v·440v IQ)에 첫 조건부 승인을 냈습니다. 미 국방부의 “용납 불가한 위험 없음” 판정이 전제였고, 신청 요건에 기업 지배구조·소유구조·공급망 상세와 함께 “미국 내 제조시설 신설·확장 계획 + 투자 규모 + 고용 약속”이 포함됐습니다.
  • 즉, 승인의 실질 대가가 “미국 내 제조 투자”라는 것이 첫 사례로 확인됐습니다. 우리가 이 축에서 기다려 온 조건 — 국내·미국 신규 라인 — 이 임의 선택이 아니라 규제가 요구하는 경로가 됐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관망 신호를 올린 이유입니다.
  • 다만 삼성·LG의 결정은 아직입니다. 삼성 비스포크 AI 스팀은 글로벌 출시를 연기하고 내수에 집중 중이며(“글로벌 확대 시점을 검토하겠다”), 미국향 전용 생산 분리를 검토하나 핵심 부품이 중국에 집중돼 단기 해결이 어렵다는 평가입니다. LG도 프리미엄 피세아 / 중저가 실버스타 위탁 구조를 유지한 채 신제품 글로벌 출시를 연기했습니다. 둘 다 27일째 공식 결정 없음.
  • 9/14 개인정보위가 로보락·삼성·LG·에코백스·샤오미 5개 브랜드를 점검해 “영상·음성·지도 정보는 안전하게 관리”로 결론 내되 동의 절차·국외이전 고지·국내대리인 지정에 시정 권고를 냈습니다. 로보락 상반기 매출은 +27.6%입니다.
③ 휴머노이드양산 단계 진입
  • 9/15, 휴머노이드가 시제품에서 양산으로 넘어갔습니다. 중국 UBTech가 광시 류저우에 연 1만 대 규모 휴머노이드 스마트팩토리를 가동했습니다 — 10분당 1대, Walker S·Cruzr 시리즈, 14,000㎡, 지멘스와 공동 개발한 디지털 ‘스마트 브레인’으로 전 공정 폐루프. 휴머노이드가 협동로봇·AGV와 함께 조립에 직접 투입됩니다. 총투자액·고객사는 미공개입니다.
  • 삼현의 증설이 앞당겨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창원 2공장 증설을 2027년 2분기 → 2026년 4분기 말로 조기화(고객 수요 시급성 반영). 글로벌 포함 20개사 이상과 협의, 프로젝트 4건이 프로토타입을 넘어 양산 단계 계약으로 진입. 2027년 목표는 액추에이터 50만개·모터 150만개. 품질 5PPM. 2027년 로봇부문 매출 약 250억원은 한국투자증권 추정치(가동률 5%·ASP 100만원 가정)입니다.
  • 테슬라 옵티머스는 숫자가 나왔으나 출처가 약합니다. 연말까지 15,000대분 부품 발주, 초도 5,000대, 9월 말 주당 1,000대 → 연말 주당 2,500대. 다만 이는 중국 지몐신문 보도와 공급망 인용이며 테슬라 공식 발표가 아닙니다.
  • 대기업은 2027년이 공통 분기점입니다 — LG는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엔비디아 파트너십(8월)·2027년 1분기 공개 목표에 CLOi를 테네시 공장에서 테스트 중, 삼성은 RX 사업추진단 신설·CES 2027 공개 목표에 구미에 제조 라인과 로봇 학습용 ‘데이터 팩토리’를 구축 중입니다. 에스비비테크·로보티즈의 9월 공시는 확인 불가, 유니트리도 8/18 상장 이후 9월 신규 없음.
  • 정부는 2027년 예산안에 피지컬 AI 3.1조원(2026년 9,000억원 →), 핵심기술 1.5조원을 담았고 국산 AI 로봇 약 2,000대를 제조·건설·농업·국방·돌봄·물류·항만 등 8대 분야에 투입합니다. 별도로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생태계 2.3조원, 공공조달 국산 로봇 2027년 약 1,700대 → 2030년 약 5,000대, 핵심부품 국산화율 45% → 80%가 제시됐습니다(모두 심의 전).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산업용] 7,000억원 설비투자 보조가 가장 직접적입니다. 제조AI·데이터 예산은 과제비지만, 이 항목은 고객사가 실제 설비를 사는 돈입니다. 비수도권 조건이라 우리 지방 커버리지와 직결됩니다.
  • [산업용] UR Gen 7은 우리에게 재설계 수요입니다. 툴 플랜지와 컨트롤러가 바뀌면 마운팅 브래킷·엔드이펙터 어댑터·케이블 캐리어가 전부 다시 설계됩니다. 세대교체기는 표준품 유통업에 유리한 국면입니다.
  • [산업용] 화낙의 “선행 발주” 경고는 우리에게도 적용됩니다. 지금 수주가 실수요가 아니라 리드타임 방어 물량이라면, 2027년 상반기에 공백이 옵니다. 재고 정책을 여기에 맞춰야 합니다.
  • [가정용] 관망의 조건이 특정됐습니다. 이제 기다릴 것은 “삼성·LG가 언젠가 결정할까”가 아니라 “미국 시장을 포기할 것인가”입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미국 내 제조 투자는 선택이 아닙니다.
  • [휴머노이드] UBTech 1만 대 공장은 원가 기준선이 중국발로 잡히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삼현 창원2가 2026년 4분기 말로 당겨진 것도 같은 압력입니다 — 라인 셋업 부품 수요가 한 분기 앞당겨졌습니다.
  • FCC 규제는 셋에 다르게 적용됩니다 — 가정용·이동형은 대상, 고정식 산업용 로봇은 제외입니다. 예외 인정 기준은 미국산 부품 65%(2029년부터 70%)입니다.
대응 전략
  1. [산업용] 비수도권 설비투자 보조 7,000억원을 전제로 지방 제조 계정 리스트를 다시 짜고, 12/2 예산 확정 시점에 맞춘 제안 일정을 역산.영업
  2. [산업용] UR Gen 7 기구 인터페이스(CB7·g-Series 툴 플랜지) 사양을 확보해 마운팅·어댑터 표준품 대응표를 선제 작성.상품
  3. [가정용] 허스크바나 조건부 승인 요건을 분해해 “미국 내 제조 요구가 발생할 때 우리가 공급할 품목” 목록을 미리 만들 것 — 결정 후 시작하면 늦습니다.상품
  4. [휴머노이드] 삼현 창원2 셋업이 2026년 4분기 말로 당겨졌으므로 벤더 등록과 초도 물량 협의를 이번 분기 안으로 앞당길 것.영업

2차전지

기회 · 일정이 임박 삼성SDI 美 LFP 10월 양산 · ESS 3차 미공고 · 원자재 조정 갱신 9/16
현상
  • 가장 임박한 건이 바뀌었습니다. 삼성SDI 미국 LFP 라인이 10월 셀 양산을 개시하고 연내 SBB 2.0 솔루션 형태로 고객에 공급합니다(7/30 2분기 컨콜). 현재 양산 품질 검증 단계이며 LFP 양극재 물량 확보와 주요 부품 국산화(non-PFE 공급망)를 완료했습니다. 10월 양산이면 셋업 피크는 지금, 9~10월입니다.
  • 정부 3차 ESS 중앙계약은 오늘도 미공고입니다. 당초 “이르면 9월 초 공고” 계획에서 지연 중이며, 지연 사유로 가격 평가 기준 손질이 지목됩니다 — 저가 출혈경쟁에 배터리 3사가 가격 하한선 마련을 정부에 공동 건의했습니다. 규모는 약 1조원(540MW설 vs 1GW 이상설 병존, 모두 추정), 대상은 2028년 공급 물량입니다.
  • 테슬라 메가팩 건을 정정합니다. 원문(9/13)은 “텍사스 브룩셔 공장에서 4분기부터 연 23GWh 규모 물량이 공급된다”이며, No.003의 “국내 배터리사를 통해 공급”은 원문에 없습니다. 북미 ESS 캐파를 90GWh로 2배 확대한 것은 그대로입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테슬라와 약 6조원 ESS 공급계약, 북미 거점 5곳, 연내 북미 50GWh 이상 목표. 삼성SDI는 인디애나 스타플러스에너지 등에서 EV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해 2028년까지 북미 72GWh. SK온은 8/31 미국 1.5조원 ESS 수주.
  • 원자재는 어제 확인 못 한 항목을 오늘 채웠습니다. 탄산리튬 138,650 CNY/t(9/14, 월 −9.38%·연 +91.37%), 니켈 15,940 USD/t(9/15, 월 −4.84%), 코발트 46,430 USD/t(9/7, 월 −17.52%·연 +39.28%). 1개월은 조정, 1년은 급등이라는 구도입니다.
  • 삼성SDI 전고체는 2027년 양산이 순항 중이며 적용처를 휴머노이드·모바일까지 확장합니다. LG엔솔은 9/1 미국에서 탄산리튬 8만톤을 확보했고, 9/7 서울대와 차세대 LMR 배터리 상용화 안정성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10월 양산은 4분기가 아니라 이번 달 일입니다. 셀 양산 개시 직전 구간에서 발생하는 것은 치공구·계측 지그·소모성 부품이며, 이번 분기 실매출로 잡히는 가장 확실한 건입니다.
  • 거점이 특정됩니다 — 삼성SDI 인디애나(EV→ESS 전환 + LFP), LG엔솔 미시간 홀랜드, SK온 서산 LFP. 신규 증설이 아니라 전환·개조가 주력이라 리트로핏 부품이 먼저 팔립니다.
  • 3차 ESS 지연의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행정 지연이 아니라 가격 기준 재설계가 원인이라면 공고 후 낙찰 구조도 달라집니다 — 저가 낙찰 전제의 원가 압박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 원자재 1개월 조정은 고객 셀 원가 압박을 잠시 덜어 주지만, 연간 +91%(리튬)·+39%(코발트)라 단가 인하 요구의 근거로 쓰이기는 어렵습니다. 협상 시 기준 기간을 1개월이 아닌 1년으로 잡으십시오.
대응 전략
  1. 삼성SDI 美 LFP 10월 양산을 역산해 9~10월 소요 치공구·계측 지그를 이번 주 내 제안 — 이번 분기 실매출 1순위.영업
  2. EV→ESS 전환 개조 키트를 인디애나·홀랜드·서산 3개 거점 사양으로 완성하고 글로벌 계정과 동시 타전.상품
  3. 3차 ESS 공고를 일 단위로 확인하되, 지연 사유가 가격 기준 재설계임을 전제로 낙찰 구조 변화 시나리오를 함께 준비.전략

스마트폰

기회 · 수율이 상한 출고가 329만원 확정 · 힌지 수율 경고 · 세트 시장 축소 갱신 9/16
현상
  • 가격과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아이폰 듀오 국내 사전예약 10/16 21시, 출시 10/23, 출고가 256GB 329만원(미국 $1,999)입니다. 갤럭시 Z폴드8 대비 100만원 이상, 아이폰18 프로 대비 130만원 높습니다.
  • 중국 수요는 확인됐습니다. JD.com 한 곳에서만 사전주문이 약 155만 건(9/12)이고, 9/14에는 최고 3배 호가까지 등장했습니다.
  • 제약은 수요가 아니라 수율입니다. 9/14 보도 기준 힌지 수율이 낮아 생산이 불안정하며 “현 속도로는 목표 달성이 어렵다”는 평가입니다. 애플 연내 생산 목표는 800만~1,000만 대(계획치). 출하 전망은 골드만삭스 1,400만~3,500만 대 / 카운터포인트 최대 600만 대 / 트렌드포스 500만 대로 전부 추정치입니다.
  • 부품사 실적이 숫자로 나왔습니다. 파인엠텍 2분기 매출 952억원(+118.5%)·영업이익 73억원 흑자전환(컨센서스 45.2% 상회), 하반기 매출 1,357억원(+135.9%) 전망(메리츠 추정치). 2025년 11월 폴더블 부품 설비에 570억원을 조달했습니다. 비에이치 FPCB는 대당 판가 약 2배. 도우인시스의 애플 공급 여부는 회사가 NDA로 답해 미확인입니다.
  • 세트 시장은 계속 줄어듭니다. 메모리 급등으로 스마트폰 BOM이 전분기 대비 +80%, D램이 SoC를 제치고 최대 원가 항목이 됐습니다. 2분기 글로벌 출하는 −11%로 2013년 이후 최저 2분기, 연간 −14% 전망(추정). 2분기 점유율은 삼성 24% · 애플 20% · 샤오미 12% · OPPO 11% · vivo 8%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물량 상단이 수율로 정해지는 구조는 우리에게 유리합니다. 목표에 못 미치는 한 힌지·백플레이트 공정 개선 수요가 계속 발생합니다.
  • 10/23 출시 역산 시 지금이 초도 양산 피크이고, 중국 155만 건과 3배 호가는 2차 발주 규모 협상의 근거입니다.
  • 파인엠텍이 이미 570억원을 설비에 투입했다는 것은 증설 구간이 끝나 가고 운영·개선 구간으로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제안 성격을 설비에서 소모품·개선으로 전환할 시점입니다.
  • 반대로 연간 출하 −14%는 범용 세트 조립라인 수요가 계속 준다는 뜻입니다. 폴더블만 좋고 나머지는 나쁜 양극화가 심해졌습니다.
대응 전략
  1. JD 155만 건과 출고가 329만원 확정을 근거 자료로 파인엠텍·비에이치·도우인시스에 2차 발주 소요 확인.영업
  2. 힌지·백플레이트 수율 개선용 치공구·계측 지그를 설비 제안과 분리한 별도 패키지로 구성.상품
  3. 범용 세트 라인은 재고 현 수준 유지 — 연간 −14% 전망을 재고 계획에 반영하고 폴더블과 분리 관리.상품

디스플레이

기회 · 국산 장비 채택 12인치 OLEDoS 3,000억 · A7 시점 불일치 · LGD 딜레마 갱신 9/16
현상
  • 새 라인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9/15 삼성디스플레이가 12인치 RGB OLEDoS 양산에 3,000억원 투자를 추진합니다(이달 중 투자심의 승인 예상). 캐파 월 3,000장(wafer start), A2 팹 구축 유력. 투자액의 절반인 약 1,500억원이 증착장비이고 일본 캐논도키와 비교한 끝에 국산 선익시스템이 선정됐습니다. 장비 반입 2027년, 양산 2028년. 단 12인치 웨이퍼 기반 양산 가능성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 A7 완공 시점에 보도 불일치가 있습니다. ZDNet(8/18)은 “착공 2027년, 완공 2028년 초”로 보도했는데 No.003은 “2028년 6월 구축 완료”로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오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정된 것은 8/7 투자 승인, 초기 투입 6,500억원, 아산·천안 일대 삼성디스플레이 몫 2040년까지 67조원입니다.
  • A6(8.6세대 IT OLED)는 2026년 7월 대량양산 개시(투자 4.1조원). 8.6세대 기판은 6세대 대비 IT용 OLED 원가를 10~20% 절감합니다. BOE는 6월 17일로 한 달 앞서 양산에 들어갔습니다(청두, 630억 위안).
  • LG디스플레이는 투자 딜레마가 숫자로 드러났습니다. 작년 매출 25.8조원·영업이익 5,17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순차입금 13.3조원(삼성D는 순현금 19조원)이고 10년 평균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초과합니다. BOE·삼성D가 8.6세대에 들어간 가운데 LGD만 미투자이며, 한국신용평가는 “향후 1~2년이 경쟁 위치를 좌우”로 봅니다.
  • 애플 폴더블은 삼성D 3년 독점, 초년도 800만 대 → 2년차 1,500만 대 목표, 패널당 약 250달러 추정입니다. 삼성D의 폴더블 OLED 매출 점유율은 3분기 85.1%까지 오른다는 전망(추정)입니다. 8/27에는 제네시스 GV90에 90mm 팝업 차량용 OLED 공급이 확인됐습니다. 한국의 글로벌 OLED 캐파 점유율은 2025년 69% → 2031년 51%로 하락 전망(추정)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선익시스템 선정이 우리에게는 접점입니다. 국산 장비사가 핵심 증착장비를 맡으면 주변 기구부·치공구 조달이 국내에서 열립니다 — 캐논도키였다면 닫혀 있었을 구간입니다.
  • 2027년 장비 반입이 겹칩니다 — 12인치 OLEDoS, A7, SK하이닉스 용인, 평택 P5. 우리 입장에선 2027년이 병목이고, 사양 협의는 2026년 4분기에 해야 합니다.
  • A7 완공 시점이 2028년 초냐 6월이냐에 따라 설비 반입 창이 한 분기 이상 달라집니다. 영업 일정의 기준점이므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 LGD의 8.6세대 미투자가 길어지면서 국내 대형 원판 수요는 삼성D 단독 구도입니다. 계정 집중 리스크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대응 전략
  1. 선익시스템 라인을 신규 계정으로 즉시 개설 — 증착장비 주변 기구부·치공구가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구간입니다.영업
  2. A7 완공 시점(2028년 초 vs 6월)을 고객 채널로 직접 확인하고, 확인될 때까지 두 일정 모두로 설비 사양 협의를 병행.전략
  3. A6는 이미 양산 중이므로 램프업 소모품·교체 부품으로 제안 성격을 전환하고, 차량용 OLED로 계정 분산.상품

자동차

혼조 · 관세 재점화 SDV 로드맵 공개 · West 캐파 불일치 · 232조 확대조사 갱신 9/16
현상
  • 현대차그룹이 9/11~14에 SDV·자율주행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판교 42dot에서 2028년 상반기 엔비디아 플랫폼 기반 Level 2+ → 2028년 하반기 Level 2++ 양산 → 2029년 하반기 Atria AI 기반 Level 2++ 일정을 제시했고, 데이터 수집 차량 약 40대를 주야 운행하는 ‘데이터 플라이휠’을 9/13 공개했습니다. Motional에는 2020년 이후 약 5조원을 투자했습니다.
  • 기아 PV7은 9/14 하노버 IAA에서 세계 최초 공개됐고 유럽 출시는 2027년 예정입니다(E-GMP.S 기반, WLTP 460km). 부스 1,531㎡에 PV7 3대·PV5 7대를 전시했습니다.
  • 화성 EVO Plant 생산능력에 보도 불일치가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공식(2025.11.14)은 West 연 15만 대 · East+West 합계 25만 대 · 총투자 약 4조원인데, 9/9 테크데이 현장 보도는 West 10만 대 · 합계 20만 대입니다. No.003의 “연 20만 대”는 후자이며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 불가입니다. East는 2025년 11월 준공·가동 중(PV5 연 10만 대), West는 2027년 가동 목표입니다.
  • West에 들어가는 설비가 특정됐습니다 — 부품 상·하차 및 인라인 물류 자동화, 자율이동로봇(AMR) 투입, AI·데이터 기반 검사 확대. East의 4-벅 순차조립·협조제어 로봇·자동창고·레이저 용접이 확대 적용됩니다.
  • 미국 관세가 우리 품목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한국산 자동차 관세 15%는 유지(픽업트럭 25%)이나, 232조 확대 조사 대상에 대형 배터리·산업용 화학물질·전력망 및 통신장비·주철/강철 패스너·플라스틱 배관이 포함돼 있습니다. 결론 여부는 확인 불가입니다.
  • 해외에서는 폭스바겐이 오스나브뤼크 공장을 방산 시설로 전환·매각했습니다(9/7). 라파엘과 협력해 방공 시스템·부품을 생산하며 1,800명 중 약 1,400명 고용 유지 — 완성차 공장을 완전한 타 산업으로 전환한 첫 사례입니다. 재규어랜드로버는 4,000명 감원(£17억 절감 목표). 웨이모코리아는 8/24 법인 설립을 마쳤으나 임시운행허가는 미신청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West의 AMR·인라인 물류 자동화가 확정된 것이 오늘의 실익입니다. 차종(PV7)만이 아니라 설비 방식이 특정됐으므로 사양 협의가 가능해졌습니다.
  • 232조 확대 조사에 ‘주철·강철 패스너’가 들어간 것은 우리 취급 품목 직격입니다. 자동차 관세와 달리 이건 우리가 파는 물건 자체의 문제입니다.
  • 화성 캐파가 20만이냐 25만이냐는 라인 수와 설비 규모가 달라지는 차이입니다. 제안 규모 산정의 기준값이므로 확정이 필요합니다.
  • 폭스바겐 사례는 완성차 라인의 타 산업 전환이 실제로 일어난다는 선례입니다. 국내 내연 전용 라인에도 같은 시나리오를 열어 둘 필요가 있습니다.
대응 전략
  1. 기아 화성 West의 AMR·인라인 물류 자동화 사양 협의를 이번 분기에 착수 — 2027년 가동 역산 시 지금이 설계 참여 구간입니다.영업
  2. 232조 확대 조사 품목(주철·강철 패스너, 플라스틱 배관)에 걸리는 우리 SKU와 원산지 구성을 전수 점검.인프라
  3. 화성 EVO Plant 합산 캐파(20만 vs 25만)를 고객 채널로 확정하고, 확정 전까지 제안 규모는 보수적(20만) 기준으로 산정.전략

추가 업종 — 방산

경계 · 전제 철회 No.003의 “유일한 방어처” 판단을 오늘 철회합니다 신호 하향 9/16
현상
  • 어제 판단이 하루 만에 뒤집혔습니다. 9/15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6%대 하락하고 한화시스템도 5%대 내리며 방산주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우리는 9/14 한화에어로 +4.90% 하나를 근거로 “유일한 방어처”라고 썼는데, 하루 움직임을 구조로 읽은 것이 오류였습니다.
  • 1개월로 보면 방향이 반대입니다. 한화에어로 −0.66%, LIG D&A −4.56%, 현대로템 −12.55%. 같은 기간 SK이노베이션 +41.34%, S-OIL +32.58%, GS +23.58%입니다. 중동 정세는 방산이 아니라 정유·원자재로 갔습니다. 하반기 예상 정제마진은 배럴당 30달러로 전쟁 이전의 3배 수준(전망치)입니다.
  • 수주 자체는 계속됩니다 — 주가와 분리해서 보십시오. 9/10 한화에어로가 크로아티아 천무 다연장로켓 6,410억 9,539만원(최근 매출의 2.4%, 계약기간 2026.9.10~2030.9.9)을 체결했습니다. 9/9 현대로템은 폴란드 후타 쳉스토호바와 K2PL 장갑강판 공급 MOU를 맺었으나 기술 적합성 평가 절차이며 납품 확정이 아닙니다.
  • 현대로템 폴란드는 생산지가 나뉩니다 — 2차 이행계약 180대 중 초도 3대는 한국 제조, 나머지 61대는 폴란드 글리비체 부마르-와벤디 공장에서 조립하며 2028년 실물 조립 예정입니다. 폴란드 정부의 현지화 목표는 최소 50% 이상입니다. KAI는 9/8~10 이집트 에어쇼에 한국 기업 중 유일 참가해 36대 규모 사업을 노리나 금액·일정은 확인 불가입니다.
  • 사명이 바뀌었습니다. LIG넥스원은 2026년 3월 31일 주총 의결로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됐습니다. 사내 자료 표기를 수정해야 합니다. 4사의 9월 국내 신규 설비 증설 발표는 확인 불가입니다.
미스미에 미치는 영향
  • “유가와 무관한 방어처”라는 전제를 철회합니다. 유가가 오르면 수혜는 정유로 가고 방산은 오히려 밀렸습니다. 포트폴리오 균형추를 여기에 걸어 둔 계획은 다시 짜야 합니다.
  • 다만 수주와 주가를 분리하면 사업 기회는 유지됩니다. 크로아티아 6,410억은 2030년까지 이어지는 계약이고, 우리 매출은 주가가 아니라 라인에서 나옵니다.
  • 폴란드 현지 조립 61대는 우리 매출이 아닙니다. 국내에서 만드는 것은 초도 3대뿐이고 나머지는 글리비체입니다. 국내 방산 영업의 실제 규모를 이 기준으로 재산정해야 합니다.
  • 구미·김천·창원·사천은 2026~2028년 다년 구축 단계가 계속됩니다. 단기 완공 타격이 아니라 장기 동행 구조입니다.
대응 전략
  1. 방산을 “유가 헤지” 축에서 제외하고 균형추를 북미 ESS · 산업용 로봇 둘로 좁혀 2027년 계획에 반영.전략
  2. 폴란드 K2PL의 국내 생산분이 초도 3대뿐임을 반영해 방산 국내 매출 목표를 재산정하고, 글리비체 물량은 글로벌 계정으로 이관 검토.전략
  3. 사내 모든 자료의 “LIG넥스원” 표기를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로 일괄 수정.인프라
PART 3

프로젝트 · 설비투자 인사이트

2개 행 신설 9/16

발표 금액이 아니라 부품 수요가 실제로 발생하는 분기로 정렬한 캘린더입니다. 프로젝트명 아래 배지는 그 건이 마지막으로 움직인 날입니다 — 평택 P5처럼 오래 멈춘 행이 바로 보입니다.

프로젝트
26 3Q
26 4Q
27 1H
27 2H
28년~
투자 규모
삼성SDI 美 LFP 라인 ★신규10월 셀 양산 개시 · 셋업 피크는 지금신규 9/16
품질 검증·셋업 ★
10월 셀 양산 ★
SBB 2.0 램프업 ★
증산
북미 72GWh(28)
북미 72GWh 목표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장비 단가계약 3Q 조기화 · 가동 2027.29/15 이후 변동 없음
D램 장비 발주 ★
부대자재·유틸리티 ★
2월 원패스 가동 ★
월 2만장 확대
용인·청주 54조
삼성 용인 국가산단개찰 9/23 (D-7) · 10월 부지조성 착공갱신 9/16
개찰 9/23 ★
10월 조성 착공 ★
부지 조성
부지 조성
28년 팹 1호기 착공
1공구 1조 860억
북미 ESS — 테슬라 메가팩브룩셔 공장 4Q부터 연 23GWh · 캐파 90GWh갱신 9/16 (정정)
라인 전환 설계
4Q 연 23GWh 공급 ★
전환·증설 ★
북미 50GWh+
삼성SDI 72GWh(28)
LG엔솔 약 6조
애플 폴더블 부품 공급망예약 10/16 · 출시 10/23 · 329만원 · 힌지 수율 경고갱신 9/16
초도 양산 ★
출시·증산 ★
2차 발주
차기 모델
패널만 대당 $250
로봇 —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삼현 창원2 2027 2Q→2026 4Q말 조기화 · 에스비비 천안갱신 9/16
벤더 확정 ★
창원2 셋업 ★
양산 램프업 ★
액추에이터 50만개
공공조달 5,000대(30)
2027 로봇매출 250억
로봇 — 산업용·물류 자동화비수도권 설비투자 보조 7,000억 · UR Gen 7갱신 9/16
실증·도입 검토
Gen 7 대응 설계 ★
27년 예산 집행 ★
AI 로봇 2,000대 투입 ★
자율제조 확산
설비보조 7,000억(예산안)
삼성 평택 P5 — 장비만 정체건물·내장은 진행(10월 완공) · 장비 PO 63일째 무소식7/15 이후 후속 없음 · 63일째
내장·FFU 공사
장비 PO 대기
골조 2단계
장비 반입 ★
2028 완공
10조+α (장비)
삼성D 12인치 RGB OLEDoS ★신규3,000억 · 증착장비 선익시스템 선정 · A2 팹신규 9/16
투자심의(9월)
장비 발주·설계
A2 라인 구축
27년 장비 반입 ★
28년 양산 ★
3,000억 (장비 1,500억)
삼성디스플레이 A6 / A7A6 7월 양산 중 · A7 완공 2028초 vs 2028.6 불일치A7 완공 시점 확인 불가
A6 양산·램프업 ★
A7 건설계약
A7 착공·본공사
A7 설비 반입 ★
28년 완공 ★
4.1조 + 6,500억
기아 화성 EVO PlantWest 2027 가동 · AMR·인라인 물류 자동화 확정갱신 9/16
East PV5 생산 중
West 설비 사양 협의 ★
설비 셋업·AMR ★
PV7 가동 ★
PV7 유럽 출시(27)
화성 약 4조원
방산 4사 — 다년 구축크로아티아 6,410억 · 폴란드 K2PL(국내분 3대)갱신 9/16
구미·김천 구축 ★
창원 엔진 증설 ★
KAI 기계 발주
순증 구간
글리비체 조립(28)
LIG 5,000억 외
AI 데이터센터SK 울산 100MW 2027 하반기 · 해남 2028 준공9/13 이후 변동 없음 · 3일째
울산 시공
해남 시공
울산 설비 반입 ★
울산 100MW 가동 ★
해남 준공 ★
울산 7조 / 해남 2.5조
건설 · 인프라 구간 ★ 장비 반입 · 셋업 = 부품 수요 피크 디스플레이 라인 참고 구간(직접 수요 낮음)
이 캘린더에서 읽어야 할 세 가지
맨 위가 바뀌었습니다
삼성SDI 美 LFP가 10월 셀 양산이라 셋업 피크가 지금, 9~10월입니다. 어제 1순위였던 북미 ESS 전환보다 시점이 더 앞섭니다. 이번 분기 실매출로 잡히는 건 중 가장 일정이 확정된 것입니다.
신규 행 2개
삼성D 12인치 RGB OLEDoS(3,000억, 증착장비 선익시스템 선정, 장비 반입 2027)와 삼성SDI 美 LFP를 신설했습니다. 전자는 국산 장비사가 들어간다는 점에서 우리 접점이 생깁니다.
P5를 다시 분류했습니다
어제는 “정체”였는데 오늘 확인해 보니 건물·내장은 계속 갑니다(엑사이엔씨 890억, 2026년 10월 완공). 멈춘 것은 장비 PO뿐이고 63일째입니다. 행 전체를 죽은 것으로 보면 안 됩니다.
거시 확인 — 설비투자만 단독 급증, 건설은 붕괴
7월 설비투자
전월비 +7.5%(2개월 연속 7%대), 전년동월비 +24.9%. 8월분은 9/30경 발표로 아직 갱신 없습니다.
반도체 장비 수입
9/1~10 13.28억 달러(+44.8%). 연초~7/20 누적 +56.9%로 전체 수입 증가율(+20.0%)의 약 2.85배.
건설수주
7월 −34.0%(토목 −55.0%, 건축 −23.2%), 건설기성 전년비 −3.2%. 재고는 연 +6.4%로 생산보다 빠르게 증가 — 후방 수요 약세 신호가 함께 있습니다.
시사점
설비투자 +24.9%와 건설수주 −34.0%가 동시에 성립한다는 건 돈이 건물이 아니라 장비로 간다는 뜻입니다. 우리 영업 리소스도 장비 반입·셋업 구간에 배치해야 합니다.
PART 4~7

Action Plan

갱신 9/16

전략 → 영업·마케팅 → 상품 → 인프라 순으로 내려갑니다. 위가 “왜”, 아래로 갈수록 “어떻게”입니다. 각 부서 안에서는 우선순위 순이며, 오른쪽 배지의 날짜는 그 지시가 처음 나간 날입니다 — 실행 여부가 아니라 경과 일수를 표시합니다.

전략

PART 4 · 경영기획

어제 전제는 “유가와 엔화 둘”이었습니다. 오늘 원화가 무너지며 셋이 됐고, 방어처로 지목한 방산도 같은 날 빠졌습니다. 전제와 균형추를 동시에 고쳐야 합니다.

  1. 1
    원가 전제를 ‘2중’에서 ‘3중’으로 재고정 — 단, 헤지는 하나로
    오늘WTI 105.43 · 1,359.4원 · 878.25원신규 9/16
    9/15 하루에 유가 +4.03%, 원/달러 +12.10원, 원/엔 +4.77원이 동시에 올랐습니다. 중요한 것은 셋이 미 10년물 5.006%라는 하나의 원인에서 나왔다는 점입니다. 세 항목을 각각 헤지하면 같은 리스크에 세 번 비용을 냅니다. 4분기 예산에는 3중 원가를 기준 가정으로 넣되, 헤지 설계는 ‘미 장기금리’ 단일 변수 기준으로 통합하십시오.
  2. 2
    FOMC·BOJ 조합별 대응안 — 오늘이 마감입니다
    오늘 18시결과 9/17 03:00 · 9/189/15 지시 · 2일째
    어제 “9/16 이전 확정”으로 지시한 건입니다. FOMC 결과는 오늘 밤 한국시간 9/17 03:00, BOJ는 9/18 15:30 JST입니다. 인상 확률은 91~93%(FedWatch 92.4~92.7%)이고 시장은 향후 3회 회의에 약 56bp를 이미 반영 중입니다. 따라서 변수는 인상 여부가 아니라 점도표와 성명 문구입니다. 네 가지 조합(인상/동결 × BOJ 인상/동결)별 환율·조달·고객 캐펙스 대응안을 오늘 업무 종료 전에 확정하십시오.
  3. 3
    “방산 = 유가 방어처” 전제 철회, 균형추를 둘로 좁힘
    2027 사업계획1개월: 현대로템 −12.55%신규 9/16
    No.003에서 9/14 한화에어로 +4.90% 하나로 “유일한 방어처”라고 쓴 것은 오류였습니다. 9/15 한화에어로는 6%대 하락했고, 1개월로 보면 한화에어로 −0.66%·LIG D&A −4.56%·현대로템 −12.55%인 반면 SK이노베이션 +41.34%·S-OIL +32.58%입니다. 중동 정세는 정유로 갔습니다. 균형추는 북미 ESS와 산업용 로봇 둘로 좁히고, 방산은 “헤지”가 아니라 독립된 다년 수주 축으로 재분류하십시오.
  4. 4
    고객 여신·회수 정책을 규모별로 분리
    ~9/23중기 연체율 0.82% (대기업의 4배)신규 9/16
    숫자가 갈렸습니다 — 중소기업 연체율 0.82% vs 대기업 0.22%, 9월 만기 회사채 7조 5,600억원(하반기 만기의 28%), 그리고 대기업은 회사채를 떠나 은행으로 이동 중(8월 대기업 은행대출 전년말 대비 +15.1%)입니다. 대기업은 조달 경로를 바꾸며 버티고, 중소·중견은 통로 자체가 좁아지고 있습니다. 여신 한도와 회수 조건을 대형 반도체·배터리 계정 / 중견·중소 계정으로 분리 운영하고, 후자는 9월 만기 통과 여부를 확인한 뒤 한도를 조정하십시오.

영업 · 마케팅

PART 5

이번 분기 실매출 1순위가 바뀌었습니다 — 삼성SDI 미국 LFP가 10월 셀 양산이라 셋업 피크가 지금입니다. 그 다음이 9/23 개찰, 그 다음이 폴더블 2차 발주입니다.

  1. 1
    삼성SDI 美 LFP 10월 양산 역산 — 치공구·계측 지그 이번 주 제안
    ~9/22최우선신규 9/16
    삼성SDI가 미국 LFP 라인에서 10월 셀 양산을 개시하고 연내 SBB 2.0 형태로 고객에 공급합니다. 현재 양산 품질 검증 단계이며 LFP 양극재와 주요 부품 국산화는 이미 끝났습니다. 양산 직전 구간에서 나오는 것은 설비가 아니라 치공구·계측 지그·소모성 부품이고, 이것이 이번 분기에 실제로 매출로 잡히는 가장 확실한 건입니다. 이번 주 안에 제안이 들어가야 10월분에 걸립니다.
  2. 2
    9/23 용인 개찰 — 양쪽 컨소에 동시 접점 (D-7)
    ~9/22현대건설 vs 대우건설9/15 지시 · 2일째
    용인 국가산단 1공구 개찰이 9/23, 추정금액 1조 860억원이고 10월 부지조성 착공입니다(8/10 시점 예정일 11/2에서 앞당겨졌습니다). 입찰자는 현대건설 컨소와 대우건설 컨소 둘뿐이므로 낙찰 발표를 기다릴 이유가 없습니다 — 양쪽 모두에 개찰 전 접점을 만드십시오. 같은 주에 SK하이닉스 용인 부대 자재 벤더 등록도 이달 안에 마감해야 합니다.
  3. 3
    폴더블 2차 발주 — 출고가 확정과 중국 155만 건을 근거로
    ~9/25출시 10/23 · 329만원9/14 지시 · 3일째
    국내 출고가가 256GB 329만원으로, 출시 10/23로 확정됐습니다. 중국 JD.com 사전주문은 약 155만 건이고 9/14에는 최고 3배 호가까지 나왔습니다. 제약은 수요가 아니라 힌지 수율이며 “현 속도로는 연내 800만~1,000만 대 목표 달성이 어렵다”는 평가입니다. 파인엠텍(2분기 매출 952억, +118.5%)·비에이치·도우인시스에 2차 발주 소요를 확인하십시오.
  4. 4
    선익시스템 신규 계정 개설 — 삼성D 12인치 OLEDoS 라인
    ~9월 말증착장비 1,500억신규 9/16
    삼성디스플레이가 12인치 RGB OLEDoS 양산에 3,000억원을 투자하며, 그 절반인 약 1,500억원의 증착장비를 일본 캐논도키가 아니라 국산 선익시스템에 맡겼습니다. 장비 반입은 2027년입니다. 국산 장비사가 들어가면 주변 기구부·치공구 조달이 국내에서 열립니다 — 해외 장비사였다면 닫혀 있었을 구간입니다. 지금이 설계 참여 시점입니다.

상품

PART 6

오늘 상품에 온 재료는 셋입니다 — 3중 원가 전제, 협동로봇 세대교체, 그리고 FCC 승인 요건의 실체. 앞의 하나는 방어, 뒤의 둘은 라인업입니다.

  1. 1
    선구매·서차지 기준을 3중 원가로 재확정
    ~9/18WTI 1M +24.77%9/14 지시 · 3일째
    전제가 또 올라갔습니다 — WTI 1개월 +24.77%(어제 +20.97%), 복구 3~5주 최대 6주, 여기에 원/달러 1,359.4원이 더해졌습니다. 수지·고무·도장재·포장재의 선구매 물량과 시점을 오늘 확정하고, 판가 전가 가능 품목은 서차지 발동 기준을 수치로 고정하십시오. 환율 연동 조항은 원/달러와 원/엔을 분리해야 합니다 — 오늘 둘이 같이 올랐지만 원인이 다릅니다.
  2. 2
    UR Gen 7 기구 인터페이스 대응표 선제 작성
    ~10/10CB7 · g-Series 툴 플랜지신규 9/16
    9/14 IMTS에서 유니버설로봇이 Gen 7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 UR10g-1750(17kg/1,750mm) 등 3종, CB7 컨트롤러(연산 +40%·크기 −30%), 힘-토크 센싱을 내장한 g-Series 툴 플랜지, ROS 2 호환. 툴 플랜지와 컨트롤러가 바뀌면 마운팅 브래킷·엔드이펙터 어댑터·케이블 캐리어가 전부 다시 설계됩니다. 세대교체기는 표준품 유통에 유리한 국면이므로, 출시 전에 대응표를 만들어 두는 쪽이 이깁니다. 출시시기·가격은 아직 미공개입니다.
  3. 3
    FCC 조건부 승인 1호 사례를 분해해 ‘미국 내 제조’ 대응 품목표 작성
    ~10월 말허스크바나 9/9 승인신규 9/16
    9/9 FCC가 허스크바나 로봇 잔디깎이 4종에 첫 조건부 승인을 냈고, 신청 요건에 “미국 내 제조시설 신설·확장 계획 + 투자 규모 + 고용 약속”이 포함됐습니다. 즉 승인의 대가가 미국 내 제조 투자라는 것이 처음 확인됐습니다. 삼성·LG가 미국 시장을 포기하지 않는 한 같은 요구를 받습니다. 결정이 난 뒤 시작하면 늦으므로, 그때 우리가 공급할 품목과 미국 조달 경로를 지금 정리해 두십시오. FCC 예외 기준은 미국산 부품 65%(2029년부터 70%)이고 고정식 산업용 로봇은 대상 제외입니다.

인프라

PART 7 · 물류 · 법무 · SCM

오늘 인프라의 1순위가 바뀌었습니다 — 운임이 유가보다 먼저 옵니다. 그리고 미국 232조 조사 대상에 우리 취급 품목이 들어갔습니다.

  1. 1
    VLCC 용선료 사상 최고 — 해상운임·리드타임 긴급 재점검
    오늘물류 · 하루 100만$ 근접9/15 지시 · 2일째
    어제는 홍해 항로 문제로 지시했는데, 오늘 더 직접적인 숫자가 나왔습니다. 사우디가 얀부항 대신 호르무즈 경유 수출로 전환하면서 사우디만→중국 VLCC 용선료가 하루 100만 달러에 근접해 사상 최고를 찍었습니다. 유가는 매입원가를 2~3개월 뒤에 밀지만 운임은 이번 분기 선적분부터 바로 칩니다. 선사별 4분기 운임 인상 고지 여부와 희망봉 우회에 따른 리드타임 연장을 오늘 확인해 4분기 납기 약속에 즉시 반영하십시오.
  2. 2
    미 232조 확대조사에 ‘주철·강철 패스너’ 포함 — SKU 원산지 전수 점검
    ~9/23법무 · SCM신규 9/16
    한국산 자동차 관세 15%는 유지되지만, 232조 확대 조사 대상에 주철·강철 패스너, 플라스틱 배관, 대형 배터리, 산업용 화학물질, 전력망·통신장비가 포함돼 있습니다. 앞의 둘은 고객 제품이 아니라 우리가 파는 물건 자체입니다. 조사 결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결론이 난 뒤 대응하면 늦습니다. 대미 거래에 걸리는 SKU와 원산지 구성을 전수 정리하고, 관세 전가 조항이 계약서에 있는지 병행 확인하십시오.
  3. 3
    엔화 결제분 — BOJ 발표 전 마지막 구간
    ~9/17SCM · 재무 · 원엔 878.259/15 지시 · 2일째
    원/엔이 하루에 4.77원 올라 878.25원이 됐습니다. 오늘 주의할 점은 원인이 어제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 USD/JPY는 154.355엔으로 오히려 엔이 약해졌는데 원/엔이 오른 건 원화가 더 밀렸기 때문입니다. 즉 지금은 “엔 강세”가 아니라 “원화 약세” 국면이고, 여기에 BOJ가 9/18에 1.00%→1.25%를 올리면 엔 강세가 위에 얹힙니다. 9/17 이전이 선구매 마지막 구간이므로 자금 소요와 조달 계획을 함께 계산하십시오.
  4. 4
    판가 에스컬레이션 조항 — 임시 지침 적용률 점검
    법무 · 영업 공동~9/189/14 지시 · 3일째
    9/14에 “개정 전이라도 신규 견적 전량에 조항을 넣으라”는 임시 지침을 내렸습니다. 오늘 확인할 것은 지침이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지입니다 — 9/15 이후 발행된 견적 중 조항이 포함된 비율을 집계하십시오. 유가 하락 트리거는 오히려 더 멀어졌습니다(복구 3~5주 최대 6주, 호르무즈 우회 전환). 표준계약 개정은 정식 절차로 병행합니다.
이번 주 확인해야 할 이벤트
9/17 (목) 03:00 KST — FOMC 결과회의 9/15~16, 결과는 오늘 밤입니다. 25bp 인상 확률 91~93%, 3.50~3.75% → 3.75~4.00% 전망. 시장이 이미 향후 3회분 56bp를 반영했으므로 변수는 점도표와 성명 문구입니다.
9/18 (금) — 일본은행회의 9/17~18, 발표 15:30 JST. 1.00% → 1.25%가 광범위한 컨센서스이며 성사 시 6번째 인상입니다. 우리에겐 본사 매입원가 문제입니다. 인상폭은 발표 전 전망치입니다.
9/23 (수) — 용인 국가산단 개찰 (D-7)1공구 1조 860억원, 현대건설 vs 대우건설 2파전. 10월 부지조성 착공, 2028년 첫 팹 착공. 낙찰 발표 전에 양쪽 접점을 잡아야 합니다.
9/30 (수) — 마이크론 실적 · 8월 산업활동동향마이크론 FY26 4분기 실적(한국시간 10/1 새벽)은 AI 캐펙스 속도조절론의 1차 검증입니다. 같은 무렵 8월 산업활동동향(설비투자)도 발표됩니다.
10/1 (목) — 9월 제조업 PMI미 ISM은 10/1 10:00 ET 확정, 한국은 10/1 예상(공식 캘린더 확인 불가). 한국 8월 52.3(7월 53.1)에서 둔화가 이어지는지가 확인점입니다.
미정 — 3차 ESS 공고 / 평택 P5 PO3차 ESS는 오늘도 미공고이며, 지연 사유로 가격 평가 기준 손질이 지목됩니다. 평택 P5 장비 PO는 63일째 후속이 없습니다 — 다만 건물·내장 공사는 계속 진행 중입니다.
APPENDIX

출처

모든 수치는 아래 원문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조사 기준 시점은 2026-09-16 09:00 KST입니다.

09-16 디일렉 — 원익로보틱스, 삼성 반도체 공장 휴머노이드 공급 추진

09-16 관세청 — 보도자료 목록(9/1~20 순별 통계 미발표 확인)

09-16 서울신문 — AI 가속 vs 감속 논쟁 구도

09-15 국제뉴스 — 코스피 6,627.26(−0.85%) · 환율 1,359.4원

09-15 파이낸셜포스트 — 코스피 6,627.26 / 코스닥 812.41 마감

09-15 Seoul Economic Daily — KOSPI 9/15 종가·수급

09-15 EBN — 9/15 코스피 수급(외국인 −1조 5,700억)

09-15 머니투데이 — 원/달러 12.1원 오른 1,359.4원

09-15 철강금속신문 — 9/15 원/엔 878.25원·유로·위안

09-15 아시아경제 — 원/달러 1,360원 근접(유가·미 국채금리)

09-15 TheStreet — 9/15 미 증시·10년물 2007년 이후 최고

09-15 한국경제 — 美 10년물 금리 5% 돌파

09-15 SBS Biz — 美 10년물 5% 재돌파, 2007년 이후 최고

09-15 뉴스핌 — 9/15 글로벌마켓 리포트(VIX·달러인덱스)

09-15 뉴스핌 — 사우디, 호르무즈 경유 수출 확대·VLCC 용선료 사상 최고

09-15 Trading Economics — WTI $105.43(+4.03%)

09-15 Trading Economics — Brent $108.44

09-15 Trading Economics — 니켈 15,940달러/톤

09-15 디일렉 — 삼성D 12인치 RGB OLEDoS 3,000억·선익시스템 선정

09-15 비즈니스포스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대 하락

09-15 이코노뉴스 — 방산주 동반 하락(한화에어로·한화시스템)

09-15 뉴데일리 — 회사채 AA− 4.69%·9월 만기 7조 5,600억

09-15 파이낸셜뉴스 — 8월 금통위 의사록(6:1)·성장률 3.3% 상향

09-15 CBC뉴스 — CME FedWatch 인상 확률 92.4%

09-15 Kiplinger — 9월 FOMC 라이브(확률 92.7%)

09-15 FXStreet / Standard Chartered — BOJ 점진 정상화 경로

09-15 Global Times — UBTech 류저우 연 1만 대 휴머노이드 공장 가동

09-15 로봇신문 — UBTech 슈퍼팩토리 · 코마우 데카트론 자동화

09-15 글로벌이코노믹 — 9/15 반도체주 반등

09-15 글로벌이코노믹 — 메모리주 급락(공식 캐펙스 축소 발표 없음)

09-14 글로벌이코노믹 — 엔비디아, 호주 8개사와 최대 2GW AI 인프라

09-14 한국경제 — 한미반도체, 머스크 ‘테라팹’에 패키징 장비 공급

09-14 글로벌이코노믹 — LGD 8.6세대 딜레마·순차입금 13.3조

09-14 글로벌이코노믹 — High-NA EUV 2028년 도입 준비

09-14 The Robot Report — UR Gen 7 공개(IMTS 2026)

09-14 Automation World — UR Gen 7 CB7·g-Series 사양

09-14 로봇신문 — 개인정보위 로봇청소기 5개 브랜드 점검

09-14 시사오늘 — 아이폰 듀오 힌지 수율 저조, 목표 달성 난망

09-14 아주경제 — 애플 폴더블 중국 예약 열풍·최고 3배 호가

09-14 뉴스핌 — 삼성D 폴더블 3년 독점·패널당 약 250달러

09-14 이코리아 —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로드맵(2028~2029)

09-14 파이낸셜뉴스 — 기아 PV7 하노버 세계 최초 공개

09-14 한국경제 데이터센터 — 국고채 10년 4.536% · 3년 4.025%

09-14 Trading Economics — 탄산리튬 138,650 CNY/t

09-12 iXBT — iPhone Duo JD.com 사전주문 약 155만 건

09-14 글로벌이코노믹 — 아모데이 ‘개발 감속’ 제안과 업계 반응

09-13 파이낸셜뉴스 — 테슬라 브룩셔 90GWh·4Q 연 23GWh·LG엔솔 6조

09-11 파이낸셜뉴스 — 한화에어로 크로아티아 천무 6,410억 계약

09-11 글로벌이코노믹 — 현대로템 폴란드 장갑강판 MOU·글리비체 조립

09-11 머니투데이 — 관세청 9/1~10 수출 349.7억 달러

09-10 Vacuum Wars — FCC 첫 조건부 승인(허스크바나 4종, 9/9)

09-10 ZDNet Korea — 아이폰 듀오 국내 예약 10/16·출시 10/23·329만원

09-10 아시아경제 — 삼성증권 폴더블 부품사 분석(파인엠텍·비에이치)

09-09 더구루 — 기아 화성 PBV 테크데이(West 10만 대·AMR 투입)

09-09 아주경제 — 중동 장기화 국면, 방산 약세 정유 강세

09-09 뉴스핌 — KAI 이집트 에어쇼 참가

09-08 토큰포스트 — ASML 2027 EUV 캐파 완판·가이던스 상향

09-07 이데일리 — 삼현 창원2 증설 2027 2Q→2026 4Q말 조기화

09-07 파이낸셜뉴스 — 파인엠텍 2분기 실적·메리츠 전망

09-07 NextBigFuture — 옵티머스 15,000대분 발주(지몐신문 인용)

09-07 Trading Economics — 코발트 46,430달러/톤

09-06 CBC뉴스 — 마이크론 FY26 4분기 실적 9/30 확정

09-03 조달경제신문 — 3차 ESS 입찰 구조·가격 하한선 건의

09-03 아시아경제 — 2027년 예산안 국회 제출(총지출 820.9조)

09-03 콜드체인뉴스 — CJ대한통운 물류센터 양팔로봇 실공정 투입

09-01 서플 — 산업부 2027 예산안(비수도권 설비투자 인센티브 7,000억)

09-01 천지일보 — 피지컬AI 3.1조·국산 AI 로봇 약 2,000대 투입

09-01 한국금융신문 — 용인 국가산단 개찰 9/23로 앞당김·10월 착공

09-01 아시아경제 — 8월 D램 $25.00·낸드 $30.50 고정거래가

09-01 S&P Global — 한국 8월 제조업 PMI 52.3

09-01 ISM — 8월 미국 제조업 PMI 54.6(다음 발표 10/1)

09-07 CNN — 폭스바겐 오스나브뤼크 공장 방산 전환 매각

08-31 아주경제 — 7월 산업활동동향(설비투자 +24.9%, 건설수주 −34.0%)

08-27 헤럴드경제 —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2.3조·국산화율 80%

08-20 아주경제 — 삼성·LG 로봇청소기 美 규제에 공급망 재검토

08-19 디지털데일리 — 엑사이엔씨 평택 P5 수주 1,080억

08-18 ZDNet Korea — 삼성D A7 착공 2027·완공 2028년 초

08-14 머니투데이 — LG·삼성 휴머노이드 로드맵(2027·CES 2027)

08-14 디지털데일리 — AMAT FY26 3분기 매출 사상 최대

07-31 BigGo Finance — 화낙 1분기 수주 +36.9%·“지속 여부 예측 불가”

07-30 데일리안 — 삼성SDI 美 LFP 10월 셀 양산(2분기 컨콜)

07-14 ZDNet Korea — SK하이닉스 용인 2027.2 가동·단가계약 3Q 조기화

07-14 카운터포인트 — 2분기 스마트폰 점유율·출하 −11%

07-16 전자신문 — 평택 P5 장비 10조+α 발주 임박(7/15)

08-03 K&L Gates — FCC 예외 기준 65%(2029년 70%)

02-24 이데일리 — 미 232조 확대조사 대상(패스너·배관·대형배터리 포함)

2025-12 정책브리핑 — 한국산 자동차 관세 15% 발효

2025-11 현대차그룹 — 화성 EVO Plant West 15만 대·합계 25만 대(공식)

2025-10 ARC Advisory — ABB 로보틱스, 소프트뱅크에 54억 달러 매각

수치 신뢰도 메모. ① 종가와 장중 구분. 코스피·코스닥·원/달러·원/엔·WTI·브렌트·미 10년물·나스닥은 9/15 종가입니다. 미 10년물 장중 5.045%와 한화에어로 −6.86%는 장중값입니다. 한국 국고채·회사채 금리는 9/14 기준(9/15 종가 확인 불가), 코발트는 9/7, 탄산리튬은 9/14 기준입니다. 9/16 장중값은 전 항목 확인 불가입니다. ② 수급 수치는 출처별로 다릅니다. 9/15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는 EBN −1조 5,700억 / 머니투데이 −1조 7,100억으로 집계가 갈립니다. 양쪽을 병기했습니다. ③ 발표 전 전망치. FOMC 25bp 인상 확률은 출처별 91.4~92.7%(CME FedWatch 92.4~92.7%, centralbank.watch 91.4%)입니다. BOJ의 1.00%→1.25%는 컨센서스 전망이며 확정치가 아닙니다 — 인상폭은 9/18 발표 전까지 알 수 없고, 확률 수치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원/달러 주간 밴드 1,320~1,360원은 KB국민은행 9/14 전망치입니다. ④ 증권사·리서치 추정치. 아이폰 듀오 출하량(골드만삭스 1,400만~3,500만 대 / 카운터포인트 최대 600만 대 / 트렌드포스 500만 대), 파인엠텍 하반기 매출 1,357억원(메리츠) 및 신규 매출 1,800억원·비에이치 1,400억원(삼성증권), 삼현 2027년 로봇 매출 250억원(한국투자증권, 가동률 5%·ASP 100만원 가정), 삼성D 폴더블 점유율 3Q 85.1%, 패널당 250달러, 한국 OLED 캐파 점유율 2031년 51%, 연간 스마트폰 출하 −14%, 하반기 정제마진 배럴당 30달러는 전부 추정치입니다. ⑤ 예산안은 국회 심의 전 금액입니다. 2027년 예산안(총지출 820.9조원)은 9/3 국회 제출됐고 현재 상임위 예비심사 단계이며 법정 의결기한은 12/2입니다. 비수도권 설비투자 인센티브 7,000억원, 제조AI 파운데이션 1,200억원, 데이터 인프라 1,158억원, M.AX 1,193억원, 피지컬AI 3.1조원, 국산 AI 로봇 약 2,000대는 모두 편성안 수치입니다. ⑥ No. 003 정정 6건. ㉮ 방산을 “기회 · 유일한 방어처”로 판정한 것은 오류입니다. 9/14 한화에어로 +4.90% 하루치를 구조로 읽었습니다. 9/15 한화에어로는 6%대 하락했고, 1개월 기준 한화에어로 −0.66% · LIG D&A −4.56% · 현대로템 −12.55%인 반면 SK이노베이션 +41.34% · S-OIL +32.58%입니다 — 중동 정세는 방산이 아니라 정유로 갔습니다. 오늘 신호를 경계로 내렸습니다. ㉯ “LIG넥스원”은 2026년 3월 31일 주총 의결로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로 사명이 변경됐습니다. ㉰ 테슬라 메가팩 관련 “4분기 23GWh가 국내 배터리사를 통해 공급”은 원문에 없습니다. 원문(파이낸셜뉴스 9/13)은 “브룩셔 공장에서 4분기부터 연 23GWh 규모 물량이 공급”입니다. ㉱ 2027년 예산안의 “국산 휴머노이드 200대 제조현장 투입(300억원)”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것은 “국산 AI 로봇 약 2,000대를 제조·건설·농업·국방·돌봄·물류·항만 등 8대 분야에 투입”입니다. ㉲ 국고채 3년물은 3.93%가 아니라 4.025%입니다(한국경제 데이터센터, 9/14 기준). ㉳ 기아 화성 EVO Plant 합산 캐파는 보도가 갈립니다 — 현대차그룹 공식(2025.11.14) 연 25만 대(West 15만, 총투자 약 4조원) vs 9/9 테크데이 현장 보도 연 20만 대(West 10만). No.003의 “연 20만 대”는 후자이며 공식 자료와 불일치합니다. ⑦ 연속성 표기 규칙. 갱신 = 오늘 새 정보로 내용을 교체했습니다. 변동 없음 = 오늘 확인했고 새 소식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확인 불가 = 오늘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셋은 다른 뜻이므로 구분해서 읽어 주십시오. 액션 배지의 “M/D 지시 · N일째”는 지시가 나간 날부터의 경과 일수이며 실행 여부를 뜻하지 않습니다. ⑧ 오늘 확인하지 못한 항목. 삼성 평택 P5 장비 PO(7/15 이후 63일째), 정부 3차 ESS 중앙계약 공고, 국내 협동로봇 3사(두산·레인보우·뉴로메카)의 9월 신규 수주·공시(DART 직접 조회 불가), 에스비비테크·로보티즈 9월 공시, 삼성·LG 로봇청소기 생산거점 결정, 삼성D A7 완공 시점(2028년 초 vs 2028년 6월), 한국은행 10월 금통위 정확 일자, 9월 D램·낸드 고정거래가격(월말 발표), IFR World Robotics 2026 통계, 9월 1~20일 수출 잠정치(9/21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15 정확한 종가, 도쿄일렉트론 수주 동향, 미 232조 확대조사 결론 여부, 기아 화성 합산 캐파 확정치. 투자·경영 판단의 근거로 쓰기 전 원문 링크를 직접 확인해 주십시오. 본 브리핑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